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오늘찍은 윤린,,, ㅋ,,,,,,, 윤이 왼쪽에 잇을때 각도가 적절했는데 이거밖에 못찍음 올만에 스듀햇다 밝기를 최대한 낮춰야 좀 할만한듯,, ,, , ,나만 스듀할때 눈아픈지,,,, 걷기속도도 빨라서 넘무 아픔 오늘그린머린 의불,, 엽서로 뽑고싶은,, 엽서로 뽑기귀찬으면 그냥 서점가서 필카 필름..?그머지 그걸로 뽑아야될듯 마감과제 산더미있을때 따는 선이...
무엇을 숨기랴, 스자쿠와 를르슈는 서로가 서로의 첫키스 상대였다. 하지만 두 사람이 서로를 키스의 상대로 카운트하지 않는 이유는 정말 단순하고도 원초적인 이유에서였다. “난 너 안 좋아해. 그러니까 키스 같은 건 안 해.” 스자쿠 10세, 키스를 하자고 했더니 돌아오는 정직한 대답에 할 말을 잃었다. 스자쿠가 패기롭게 키스의 이야기를 꺼낸 상대는, 옆집에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솔직히 해피엔딩을 기대하고 바라긴 했지만 그래도 가능할거라고 생각하진 않았던지라 어찌보면 해피엔딩이 아니라는데서 오는 충격은 조금 덜했던듯,, 그렇지만 FBI가 오고 리치가 죽고 광산 폭발하고 (폭발했었나 불탔나) 하는 장면들은 여전히 충격,,,,ㅠ 주옥같은 대사도 많았고 슬픈 상황도 많았는데 단연 그 중 최고는 제이크의 '사랑해'였음,,, 그렇지만 그 외...
시끄러운 축제에서 빤히 눈이 마주 치면서(바쿠고 문화제날 에리와 밀리오 선배랑 같이 1 - A반의 공연을 봤다 나는 일반과라 마주친적이 없었다 물론 곧 히어로 과에 들어가지만 아직 실력이 없어서 연습중이긴 하지만뒤에서 드럼을 치던 그 남자애가 너무 멋있어 보였다 꼭 친해지고 싶었다.. 공연 시작할 때 소리로 죽인다는 멘트 정말 재밌고.. 멋있었고 혼자서만 ...
6.0 메인 퀘스트 약 스포일러
[견랑X태재] 너의 존재 귀곡문 완결 자축 견랑태재 연성 흑흑.. 그리고 태제가 아니라 태재였네... 왜 반대로 알고있었지...
윤정한은 왜 이러고 살까. 찬은 정한을 볼 때마다, 아니 정한의 이름조차 모르던 시절에도 그런 생각을 했다. 물론 정한에게 이걸 직접 말할 생각도 없거니와, 말한들 정한은 신경도 안 쓰겠지만…. 아마 섭섭한 척하며 저를 잔뜩 놀려먹기 바쁠 터였다. 자기 집 문 앞, 낯선 이름과 받는 사람 윤*한이 적혀있는 작은 택배 박스를 들고 찬은 고개를 저었다. 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