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노아 생일 기념으로 2020년 노아 생일 기념으로 발행 되었던 노아유진 게스트북의 제 파트 원고 발행 합니다 유료부분의 원고는 이어진 페이지가 있어 핸드폰의 경우 화면을 회전해서 전체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총 원고 12p)
* 본 글은 창작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소설로서 이어지지 않는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구성된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지명, 단체 등과는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작업곡(겸 추천 BGM) : https://youtu.be/s-OKqNX2GMo 교정에도 벚꽃이 피어오르고, 봄 내음이 물씬 나는 4월. 한율은 그 어느 때보다 상쾌한 ...
지조님께 편지 묶음이 도착했습니다. 열어보시겠습니까? [ YES / yes ] [ 호저님의 생일편지 ] 머리가 없으신 조 미김지 조 님 생일축하드려요. 오늘 하루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그래봐야 김만 드실것같긴 한데 쨋든 많이 드시고 재밋게 노세요 여기까지 정상적인 인간의 말 호저소리 안듣고 싶으시면 밑에 거는 스킵바람 ---------------------...
김독자 =/= 김독자 =/= 또 다른 김독자 + [티어버스] 간단설명! 티어버스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고유의 눈 색을 가지고 있다는데 눈물은 눈과 같은 색을 띄며 눈물을 흘릴수록 눈 색이 점점 빠져 결국에는 검정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검은색으로 변한 눈은 시간이 지나면 본래 색으로 돌아오나 이는 사람마다 시간차가 있다고 하네요. 각 사람들의 눈물에는 고...
참여자 : 바나님, 김당최님, 나른님, 돈돈단님, 리망님, 리하님, 램님, 미량님, 보구리님, 주죄추님, 정원님, 지녕님, 칭님, 하비님, 호저님 [ 지조님 어록 또는 대표시킬수 있는 키워드 모음 : 테트리스 / 방탈출 코드가 이상해요 / 동생과 듀엣 / 노래부르다 생긴 자아정체성 혼란 / 조미김지조 / 탈모 / 페도라좌 / 핥짝좌 / 너 왜 나 버려 /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널 믿으니까 오탁을 쓴 거다 " " 제대로 날 거점까지 데려다놔라 " 하지만 청개구리의 심리가 발동해버렸다. 근데 옷은 제대로 정리해뒀다고? 아니... 것보다 두고 갈 예정이었는데. Q의 구출작전이 마무리됐다. 자칫 팔을 날려 먹을 뻔했지만 무사히 붙어있는 자신의 사지를 살피곤 저 멀리 골아떨어져있는 파트너의 옷가지를 줍고 있는 참이다. 4년의 공백기간...
아직은 차가운 늦겨울의 바람이 몸속으로 거침없이 들이쳤다. 이런 겨울날 학교는 어째서 강당이 아닌 운동장에서 졸업식을 하겠다는 건지. 얼어버린 코를 훌쩍이며 패딩을 더욱 여몄다. 지금이라도 좋으니 강당에서 졸업식을 하겠다며 공지를 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렇게 몸을 웅크리고 있으려니 언제나처럼 쾌활하고 활기찬 친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바냐, 많...
연예인들도 정치인들도 여기 와서 사진을 찍고 갔다. 어지간한 인물들 프로필은 다 찍어보고 로얄패밀리 사진도 다 찍은 사진가 K는 괜히 후들거리는 손이 들킬까 바지에 흥건한 피부를 마찰시킨다. 손바닥을 쓱쓱 닦는 사진기사를 무덤덤하게 보는 영택과 달리 보민은 당장에라도 저 카메라 액정을 부술 듯 노려보기 바쁘다. " 촬, 촬영 마저 해도 될까요? " " 예....
※쇤양ts 단편연성들과 같은 세계관 ※다수의 동인설정 주의 ※쇤양 기반의 올캐릭터 ※연재가 진행되면서 타커플 등장 가능성 있음 율리안→양 묘사 有 약 포프코네 *** 아텐보로 분함대의 호위를 받으며 이제르론 요새 항구에 도착한 이주선에는 한때 변방 항성계로 좌천당했던 카젤느와 그 가족들이 타고 있었다. 덧붙이자면 카젤느는 양이 요새 사령부를 구성하면서 가장...
[백망되][최한케일]「이웃집 히어로 : Epilogue」 - 02: 너네 반이 진도 제일 느려 “이 일 때려칠까…….” 금발의 검사가 들고 있던 검을 집어던지며 중얼거렸다. 집어던진 검은 사자인지 용인지 알 수 없는 괴물의 몸에 꽂혔고, 이미 죽은 뒤인 몸인지라 어떠한 미동도 없었다. 주위는 숲이었으나 지금은 폐허가 된 채였으며, 쓰러진 나무나 바위가 부서...
당분간 볼 수 없다는 그의 말이 거짓말이길 바랬다. 그래서 더더욱 방학이 끝나는 것을 두려워 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된 게 꼭 자신의 잘못 같아서, 나를 만났던 것 자체가 어쩌면 이유가 된 것 같아서. 후회를 거듭하고, 거듭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길고 길던 장마가 끝났고, 여름 방학도 끝을 맺게 되었다. 오랜만에 밖을 나섰을 때, 햇빛이 강하게 내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