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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하이! 오랜만인거 같은데 오늘도 우리 귀엽고 깜찍한 여주의 얘기를 해줄게. 오늘은 평소보다 좀 더 길게~ 얘기를 해줄게! 그럼 바로 ㄱㄱ! 24.👨🍳 요리왕 조리왕👨🍳 우리 여주가 밥을 정~말 안먹는데 또 주면 잘 먹거든. 그래서 자컨으로 127 vs 드림 으로 요리 대결을 했어. 그때 여주가 웹드라마를 찍고 있던 시즌이라, 여주가 촬영 끝나고 오면...
"굴, 굴욕적이야. 고3이나 돼서 남한테 얻어먹다니." "하! 그냥 보답이라고 생각하지?" "그건 응원하는 마음에 준 거잖아..." "아무튼, 난 받았으니까 갚은 것 뿐이라고." "흐흐, 농담이고. 고마워! 잘 먹을게." "오냐, 나도 고맙다. 레몬 절임 맛있었어." "흠, 맛있는 건 알고 있었지만! 다른 사람한테 들으니까 기분이 좋네. 아, 또 만나자!"...
글 내용과는 관계 없지만 김필선-어떤 종말(https://youtu.be/oUNLWk1pK58)을 들으며 썼습니다... 어떻게 잘 보면 글이랑 관련 있을 수도 있겠네요 뿅 내용이 짧아서 개인적으로 휴대폰으로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당 소닉은 평소에 명절이나 기념일 따위들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것이 그의 원래 성격이라기보다는 그 사건-여느 종말이 그렇듯, 갑자기...
길고 길었던 돌담길도 스쿠나랑 밟으면, 끝이 보이지 않던 하늘도 포장이 덜 된 자갈길도, 군데군데 날아가는 곤충이나 새 따위의 소동물에 정신이 팔려 빠지던 산길에 가까운 돌아가는 길이 되어도 어느 새 파란 대문이 보이는 귀갓길이었다. 그러면 울고 있었던 웃고 있었던 화가 나 있었던 상관없이 다녀왔습니다하고 다시 형제 나란히 손을 씻고 밥을 먹고 이부자리에 ...
치열행선 고백 치열행선 • 볼만한 드라마가 없어서 막막하던 나에게 한 줄기 빛으로 내려온 일타 스캔들… 게다가 전도연, 정경호? 이건 맛이 없을 수 없는 헤테로다… 근데 캐붕이 있을 수 있어요… 그냥 내가 해석하기로는 이럴 거 같다는… 예… 아시죠? - 구매는 신중히 해주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어때요, 내 말이 맞죠? 김남길, 그자는 사람이 아니라고." 화들짝 놀라 반사적으로 귀를 뗀 하나는 발신자를 확인했다. 발신번호 표시제한. 누구인지 알 수 없었다. "누구세요..? 방금 그건 또 무슨 말씀이신지.." "아.. 기억 못하는걸 보니 이 여자도 아닌가?" 수화기 너머 목소리는 혼잣말로 중얼거리더니, "네? 아니 이봐요 좀 더 자세히 얘기하셔야 ...
돌아와도 변하지 않는 시간의 흐름 속에전에는 없었던 일들도 겪으며우리는 너와 그녀가 아닌 너와 내가 되어 시간이 흘렀다왜 그런 말 있잖아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빨리 간다는 말물론 남들이 보기에 우리는 많지 않은 나이지만돌아온 우리의 정신은 열 살은 더 먹어서 그런지전에는 그렇게 빨리 가지 않던 일 년이 빠르게도 흐르고 흘러오늘이 돌아온 지 7년째가 되는 날...
- 저기 조별과제, 우리 조별과제 해야하는데... 여주가 연신 마른세수를 하며 카톡방을 들락날락한다 왜 여주가 팔자에도 없는 조소과 남자애 카톡방을 쳐다보고 있을까?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듣고 싶었던 미술 교양을 엄청난 경쟁을 뚫고 신청했는데... 근데 2인 1조라니요? 과제를 왜 그렇게 내주시는데요? 강의실에 들어와서 가방을 내려놓다가 허망한 얼굴로 자리...
※ BL 요소 있습니다. 거부감 있으면 뒤로가기 ㄱㄱ. ※ 그냥 내가 보고 싶어서 쓴 글이라 주절주절 글임. 지금 연재는 너무 어리니까, 연재가 성인 되기 직전으로 가정해보자. 안개를 초등학교때부터 봤으니 매일 꿈에서 마주한지 벌써 몇 년은 넘은 상태잖아. 심지어 연재한테 안개는 유일무이한 존재이고. 안개는 어떨까? 연재가 자신을 특별 취급해주는 건 아는데...
히나타는 잠을 설쳤다. 원인은 눈 앞에 보이는 이것 때문이다. [히나타 쇼요와의 약속! 진행도 8%] 어젯밤 잠을 자기 전부터 뜬 메시지가 계속 거슬렸다. 아침에도 눈 앞에서 아른거리길래 나츠에게 보이지 않냐고 물었다. 결국 오늘도 나츠의 의심을 받아야 했다. 히나타는 다크서클이 푹 내려앉은 채로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엄마에게 하루 정도는 빠져도 되지 ...
흥민이와 한바탕의 정사 후 공항으로 향했다. 가는길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어 꾸벅꾸벅 조는데 손흥민 얘는 어찌나 팔팔한지, 눈에 총기 마저 돈다. "넌 정말 대단해" 치진목소리로 약간 비꼬듯이 말한건데, 어깨를 으쓱하며 내가 대단하긴 하지~ 하고 의기양양하게 대답한다. 어쩐지 얄미워져서 볼을 살짝 꼬집었더니, 그래도 좋은가 보다. 날 잠깐 쳐다보며 입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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