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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coween Bay :: APPLICATION 공개란 “ 이 고리타분한 곳이 뭐가 좋다고 제 발로 온 건지... ” 외관 The Lady of Hera :: https://picrew.me/image_maker/227881 https://picrew.me/image_maker/227881/complete?cd=Btn7pdOEn2 명예에는 결코 닿을 수...
15 오전수업 내내 에이스와 듀스를 관찰했다. 아침에 날 본 이후로 계속 굳은 표정으로 침묵하는 에이스와 울상인 얼굴로 무어라 중얼거리는 듀스의 조합은 사람을 답답하게 만들기 딱 좋다. "야." 내 목소리를 듣고 몸을 들썩거리는 꼴이 이데아선배랑 똑 닮은 꼴이다. "우리 대화 좀 할래?"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7110 - 7 = 97103개
https://youtu.be/MukYYmk7wZ8 1. 결심했었던 때로부터 일상은 평소와 변함 없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것이었다. 한순간 일렁임이 보였다고 해도, 바다는 곧 제 모습을 되찾는다. 자그마한 일렁임이 있었음을 아는 것은, 그 아래에 깔린 바위 뿐이리라. 소녀는 자그마한 희망을 품고 하늘을 올려다봤다. "...편지, 잘 보내졌으려나?" 그래. 소...
출항한 써니 호는 신세계에서는 보기 드믄 하지만 그들이 한창 일을 위해 바쁘게 다닐 때에는 늘 보던 좋은 날씨에 오랜만에 그들끼리의 연회가 열렸다. 잔디 갑판에 테이블을 놓고 상디가 솜씨를 발휘한 요리들과 높은 케이크를 들고 나오자 쵸파의 입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쵸파, 생일 축하해!” 밀짚모자 일당의 목소리가 울리자 쵸파는 부끄러운지 모자챙을 눌러썼...
밀짚모자 일당은 더스틴을 뒤로 하고 어인섬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 섬의 주인이 지금 자신과 전쟁 직전인 것을 감안하다면 위험한 행동이지만 뒤로 미룰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자신들에게는 유예시간이 있었다. 그랬기에 조금 무리를 하더라도 어인섬과의 약속을 당기고 그가 나타나면 바로 칠 생각이었다. 물론 그 과정에 희생이 필요하다면 이미 점찍어 놓은 이 역시 ...
버전2는 애 키우는 사람 뽀였으면 추랑 뽀 같은 아파트 사는 걍 동네주민임 현대사회가 그렇듯 이웃에 누구 사는지 모름 당연함 출퇴근 시간도 다르고 뭐 부딪힐 일 없으니까 ㅇㅇ 암튼 그러다가 추 야근하고 오면서 지상 주차장에 주차하는데 쿵 소리나서 내려보면 꼬마애가 넘어져있어 추 주차하다가 시야각 사각지대에 있던 꼬마 못 보고 살짝 쳐버린거 애기 넘어져 있는...
온난화 현상으로 지구에 사람이 살기 어려워지자 전세계가 합심해 달과 화성 그리고 금성에 피난지를 세웠고, 한 세기가 지난 지금 지구보단 피난지에 사는 사람이 더 많을 지경이었다. - 요원 K, 무사합니까? "…네, 오늘은요." 물론, 사무실 한 구석에서 지구 전채를 모니터링하는 나같은 작자를 제외하면 말이다. * 태어난 곳은 우주선, 고로 생년월일시 불명....
― 살인사건입니다. 이제 막 보복 살인한 놈을 체포하고 서로 보냈는데, 차에 몸을 싣기도 전에 무전이 울린다. 씨발. 반사적으로 어금니에 쌍욕이 씹힌다. 범인을 잡으러 뛰어다닌다고 헝클어진 머리를 다시 질끈 묶어 올리며 조수석에 올랐다. 뭔 놈의 살인이 이렇게 쉽나. 이제는 살인의 시옷(ㅅ)자만 들어도 위에서 신물이 올라왔다. 경찰에 몸담은 것도 벌써 햇...
발걸음이 무겁다. 눈동자 안에는 열기가 가득하다. 네 다리를 통해 땅을 디디는 산짐승들과 달리 인간은 두 다리로만 땅을 디디기에 산에서는 그를 쫓는 것이 가능할 리 없다. 인간에게는 뿔도, 엄니도, 발톱도, 심지어 발굽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사냥꾼은 보통 혼자서 사냥을 떠나지 않는다. 사냥꾼은 혼자서 사냥을 떠나지 않는다.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사...
지각한 토요일 작성자를 대신해 미리 칸을 만들어주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번 주는 프세카 이야기를 적어야겠다고 맘먹고 있었다! 왜냐면 글로벌 서버가 2주년 기념으로 정말 거하게 오타쿠들에게 먹이를 줬기 때문........ 하, 이렇게 과몰입 할 게임이 분명 아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빠져버렸나 나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스토리란 게 갖는 힘이란게 이...
1. 생리통이 이렇게 심한 건 오랜만이었다. 말 그대로 끙끙 앓았던 주말이었다. 한 주 내내 정신 없이 지내기도 했고, 새로운 곳으로 실습을 나가서 긴장해서 그런가? 금요일 밤되었다고 긴장이 풀려서 그런 건가? 주중에는 허리가 조금 아프네~ 아리네~이러다가 주말에 앓아 누워버벼랐다. 할 일도 미뤄두고 핫팩이랑 인형을 껴안고 누워있었다. 이제야 조금 괜찮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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