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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글을 시작하기 전, 필자는 가비지타임 기상호의 이입하여 대화를 주고 받을 예정입니다. 글을 신중히 읽어보신 후 찾아와주세요. 네이버 웹툰 가비지타임 장르의 기상호 제외 지상고, 원중고, 장도고, 조형고, 신유고 모든 천사님들을 모십니다! 자세한 내용은 밑의 글을 확인 하신 후 에스크로 찾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필수로 읽어주세요. 저는 현재 직장을 다...
*포타 기준 4,602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일단, 무슨 말인지 알겠고요." "그, 그래...!" 그렇다고 박문대의 표정까지 달라지진 않았다. "의도는 이해하는데 방식은 영 아닌 것 같다... 이거, 저만 해당하는 게 아닌 것 같은데요." "응?" "레티 쪽에서 먼저 악플러를 고발하겠다고 나섰으니, 오르빗이 된통 욕을 얻어먹게...
설정 1) 결혼 후 미유키와 아카루이는 신혼여행도 다녀오고 같이 살 집을 마련하여 아이들과 함께 알콩달콩 살고 있었다. 2) 첫째 아들의 이름은 마츠노 코노미. 마츠노네에 온 희망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다. 코노미는 단번에 아카루이의 아들이란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아카루이를 닮았다. 성격은 조금 까칠한 면이 있다. 그것만 빼면 그냥 아카루이라 할 정도로...
안녕하세요!!지금 현재 어시로 로판1(펜터치-전공정)+소재, 로판2(~펜터치-전공정)+소재, 로판(밑색) 활동 중입니다 제가 어시작업을 하면서 웹툰어시에 대한 것과 계약서를 쓸 때 주의할 점, 포트폴리오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 포폴,어시작업일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몰라서 힘들게 작업을 했었는데요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면...
지금껏 누가 왜 여름이 좋냐 물으면 왜 여름이 좋은지에 대해 열심히 설명했지만 사실 내가 여름을 좋아하는 진짜 이유는 녹음도, 밤공기도, 바다도, 환상 속의 청량함도 아닌 네가 시작된 너의 계절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앞으로는 여름을 왜 사랑하는지에 대해 장황한 설명을 늘어놓을 필요가 없겠다. 대신 네 이름 석자를 말하면 되니까.
하극상 원래부터 가오나 허세와는 거리가 멀었다. 꾸민대로 인생이 꾸려지는 거면 세상에 좆같은 놈들이 있을리가 없었다. 애써 가장했는데도 후진 인생이면 너무 서글프지 않겠나. 본인 안목이 그따위 밖에 안되는 것테니까. 그래서 노아는 제멋대로 살았다. 그렇다고 막 살았단 이야기는 아니다. 적당히 즐기면서 살았다. 그래도 여태는 괜찮았다. 오늘 오전까지는. 적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투도」 중 인용 함께 일렁이던 정 은자는 잠깐 발걸음을 멈췄다. 그에 따라 들고 있던 묘한 등불이 손 안에서 끄떡거렸다. '그게 그였구나.' 생각해 보면 당연한 이야기다, 그밖에 없지 않은가. 이걸 이만큼 멀리 걸어 나와서야 생각해 냈다는 게 외려 매정했다. ‘어떻게?’ 은자는 잠깐 셈을 쳐 보다가 생각을 접고 다시 걷기 시작했다...
마스크를 보면서도 느꼈던거지만, 나는 디즈니의 돌아오지않는 시절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것같음. 아마 이런 작품들은 더이상 만들어지지 않겠지요...(ㅅㅂㅠㅠ 여하튼 이런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정말 디즈니가 최고 권위자였는듯 하다. 만화와 영화를 접목시킨다는 설정 자체가 흥미로운데 그걸 실현할 기술력이 있어서 그 특이성을 너무나도 잘살린 느낌. 카툰체로 깨어지는 ...
흰수염 해적단이라고 해서 전투 때마다 사상자 0명일 수는 없다. 다치거나, 다친 게 도져 죽거나, 전투 중에 죽거나. 간간히 동료를 떠나보내야 할 일이 생길 때마다 어쩌면 당연하게도 마르코가 형제의 시체를 수습하는 일을 맡았다. 모비 딕 가장 밑바닥에 있는 공간에서 마르코 홀로 형제의 몸을 깔끔히 닦아주고, 찢긴 곳은 꿰매주고, 머리카락과 손발톱을 조금 잘...
세간에 '좀비 바이러스'라고 하는 것이 창궐한지 벌써 몇 년이 지났더라. 빠르게 철도를 지나가는 기차 안에서 본 높은 마천루들이 시꺼먼 연기에 파묻혀 영영 죽어가던 모습이 아직도 선연하다. 기겁하는 사람들과 혼란스러운 분위기, 그와 어울리지 않게 눈부신 빛가루를 머금고 철썩철썩 흔들리던 평화로운 새파란 바다의 전경. 불에 타고 죽은 자들의 천국이 되어버린 ...
https://twitter.com/AeppeulS/status/1678015439274938368?t=oqZVZ84DAugk722A1B550Q&s=19 ⬆️해석본 (안 중요함)
나요타케 마유의 인생은 단조로웠다. 가끔 일어나는 이벤트는 가소로웠고, 기껏 듣게 된 '초고교급' 이라는 칭호조차도 지루했다. 마지막으로 감명깊었던 때는 언제였더라. 분명, 그때 그 여름이겠지. 무더위의 찌더움을 견디면서, 기어코 흙먼지를 털어낸 삶은— 일정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분명해졌다, 나요타케 마유로써 할 일은 하나였고, 할 수 있는 일도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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