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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과학쌤 사랑하는거아시죠...? - 과학쌤, 아니 과학쌤 같은 그 생명체는, 상상을 초월하는 자장가를 부른다. "크윽.. 1짱 답군.. 그 4천왕 중 1짱이니.. 당연한 건가?" 마법소녀오징, 그녀는 최종 각성을 시작한다. -그리고.. 이 싸움을 끝내고자 한다. … 과학쌤, 그녀는 아니, 그녀도 각성한다. 0.1짱을 뛰어넘어 0짱이 될 법한, 그런 자장가를 ...
피의 할로윈편 *수정했습니다 8.3항쟁이 있은 후 타케미치는 곧 다가올 피의 할로윈을 준비하고 있었다. "한마군, 이제 슬슬 발할라도 움직여야할 것 같아요." "하하 벌써 그럴 시기인가, 알겠어 맡겨둬 타케미치짱♡" "네 잘 부탁드려요, 한마군." 한마는 그렇게 말하고 범천의 아지트를 나갔다. 한편 그무렵, 도만측에서는 집회가 열리고 있었다. "지금부터 집...
히나타가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이었다. 싸움이 일어난 하늘을 올려다보던 천족들의 비명 소리가 조용한 마을에 크게 울렸다. 히나타는 굳어버린 고개를 움직여 바닥을 내려다보았다. 그의 발아래에 방금 전까지 말다툼을 하던 천족이 쓰러져 있었다. 날개와 몸은 기이하게 꺾여 있었고, 주위에는 천족 특유의 푸른 피가 가득했다. “동족을 죽였어!!” 누군가가 외쳤고, 주...
바닥에 무언가 사르르 미끄러지는 소리와 함께, 손에 차갑고 부드러운 게 닿았다. 나는 슬며시 눈을 떴다. 제대로 된 사람 형태를 갖춰가는 희끄무레한 그것이 두 손을 뻗어서 내 손을 감싸고 있었다. 나는 멍하게 그것이 이끄는 대로 이불을 걷고 침대에서 내려왔다. 그러자 그것이 남자아이처럼 명확한 형태를 띠기 시작했다. 나는 손안의 감촉이 몽글몽글하고 차가워서...
사랑은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영원히 계속되지도 않고 그렇다고 그렇게 쉽게 끊어지는 끈도 아니고. 아, 신호가 바뀌었군 다음 만날 지점이 이 생이 아닐지라도 잘 가, 내 사랑 다시 만날 때까지 잘 지내. /양애경, 교차로에서 잠깐 멈추다. "먼저 가십시오 전 여기서 더 못갑니다!" 팀장님을 보며 다급히 외쳤다. 시선이 나에게 잠시 멈추더니 애영이를 데리고...
1화--->https://posty.pe/d7ltz4 *수인 AU 세계관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해주세요~! "유우타군은 어떻게 할검까?" "형이간다면 나도 따라갈거야..!" "잘 생각했슴돠!" "근데 테츠군 집이어딘데..?" "절 따라오십쇼!" 그렇게 테토라의 뒤를 졸졸 따라다닌 히나타.유우타의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났다 "...."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유혈 등 잔인한 묘사나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소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그렇게 말하셨잖아요. 나는 없으면 안 될 존재라고. 당신들에게,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게 나라면서. 그런데 왜 이 아이들은 그렇지 않을까요. 꼭 벌레를 보는 것 같은 눈들이 나를 향하는데. 아무래도 세상엔 신 따위 없나 봐. 그렇지? 억지로 미소를 짓는 입가가 안쓰럽게 ...
“그러면 그 내용은 나중에 부원들 다 모였을 때 투표로 정하기로 하자. 다들 수고했어. 부실 정리는 예지가 해준다고 했지?” “아, 어. 내가 하고 갈게.” 예지는 최대한 친절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부원들을 내쫓았다. 다들 나가자마자 옆 동아리실에서 기다리고 있던 선욱과 재경을 불러왔다. 재경이 등에 메고 온 가방을 내려놓는 사이에 선욱은 영상부실을 둘러보...
요즘 수행들 때문에 많이 못찾았네요;;;; 죄송합니다;;
그녀를 다독이며 호텔에서 나왔다. 나는 곧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며 다시 회사로 발걸음을 옮겼지만 마음은 아직도 호텔 안에 머물고 있었다. 신경은 어쩔 수 없이 쓰일 수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온종일 그녀의 옆에 있을 수는 없었다. 회사에 다다르자, 회사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실장님이 보였다. "괜찮으십니까, 이 대표님도 괜찮으십니까?" 실장님의 물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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