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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넷이 최애입니다 처음 그린 태습... ㅋㅋㅋ 인상 잡기가 좀 어려웠음 밤프 베이시스트 태섭 망상하면서 그렸던 것... 준섭이 기타 물려받아서 쓰고 있다는 설정임 ... 북산 밴드로 뭔가 더 그리고 싶었는데 ...더보기
명절이란 흑당맛 쿠키에게 딱히 의미가 없는 날이었다. 애초 다크카카오 왕국에 명절이 있다고 한다면 대게 놀라기 마련이었다. 외부의 쿠키들은 다크카카오 왕국의 관리들이 쉬는 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 자고로 명절이라고 한다면, 특정한 시기를 기념하기 위해 휴식을 취하며 다른 쿠키들과 어울리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용감한 쿠키의 왕국에서는 신년을 맞아, 다 같...
으, 이런 빽빽한 숲은 정말 질색이라니까요. 티라미수맛 쿠키가 선물 상자 두 개가 든 보따리를 어깨에 여민 채로, 종종걸음으로 빽빽하게 드리운 나무들 아래를 걸으며 말했다. 물론 제 일이니까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선물 배달 열차마저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니, 조금 너무하잖아요. 열차가 없으면 선물 배달이 엄청 느려진다고요. 이런 곳에서 살고 있다니, 솔...
22년도 그림?이 대부분입니다... 순서 뒤죽박죽임 복싱하는 쥬몬지 주세요 저의 취미: 운스이 선배랑 무성애 드림 먹기 (ㅋㅋ ㅈㅅ 옆동네 친구들이랑 붙여놓기 ^.^
"왔느냐." 다크초코 쿠키와 함께 다크카카오 성의 정문으로 돌아온 흑당맛 쿠키는 그만 그 자리에서 놀라 자빠질 뻔했다. 성의 정문에서 다크카카오 쿠키가 둘을, 항상 정문을 지키는 경비대원 둘과 함께 기대라고 있었다. 다크초코 쿠키에게도 꽤 이례적인 일이었지만, 그는 당황하는 것 없이 자연스럽게 무릎을 꿇고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흑당맛 쿠키도 급히 그를 따...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힘들지는 않은가?" "아, 아니요! 즐거웠어요!" 다크초코 쿠키와 흑당맛 쿠키는, 절벽 앞에 나란히 앉아 설산을 물들이는 초저녁의 노을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느덧 둘이 함께한 첫 하루도 절벽 너머로 저물어가고 있었다. 비록 아직 단 하루라는 시간이었지만, 흑당맛 쿠키에게는 오늘이 단 몇 초로 느껴지기도 했고, 동시에 영원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기묘하고 힘...
▾ 맛보기 -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려요.- PC보단 모바일 감상 추천 드립니다.- 등장인물들은 모두 성인 입니다.- 작품 가격에 이미지는 미포함 되어 있습니다.- 작품의 트리거를 늘 유의해 주세요. 트리거를 읽지 않고 구매 했을 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작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이곳에서 다루는 인물들은 현실과는 무관한 창작 기반의 연기와 스토리입니다. 작...
"너도 이제 일어나보겠나?" 한창 다크초코 쿠키의 움직임에 매료된 채, 멍한 표정으로 그 모습을 바라보던 흑당맛 쿠키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흠칫하며 고개를 들었다. 다크초코 쿠키가 상냥한 미소와 함께, 그녀를 향해 손을 내밀고 있었다. 얼어붙는 추위 속에서도 장갑조차 끼지 않았지만, 조심스럽게 그 손을 잡아 놀라울 만큼의 따뜻함과 다부짐이 느껴졌다. "...
다크초코 쿠키에게 회상이라는 것은 그다지 유쾌한 일이 아니었다. 애초 자신이 지금 어린 시절에 대한 회상은 왜 하고 있는 것인지, 그 촉발마저 잊은 채였다. 그는 잠시 검의 움직임을 멈춘 채, 반짝거리는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흑당맛 쿠키를 향해 고개를 돌렸다. 그녀와 눈이 마주치자 흑당맛 쿠키는 흠칫하며 애써 고개를 숙여 시선을 피했다. 아이다운 순수한 ...
흑당맛 쿠키는 다크초코 쿠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다크초코 쿠키가 그녀를 데려온 곳은, 설산에 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로 꽤 넓은 평원이었다. 물론 설산 높은 곳에 있었기에 예외 없이 눈이 한가득 쌓여있어, 한 걸음 앞으로 내디딜 때마다 눈 속으로 발이 푹 빠졌다. 하필 무거운 활을 들고 있는 탓에 흑당맛 쿠키는 더욱 걷기 힘들 ...
"받거라." 모습을 드러내자마자 다크카카오 쿠키는 흑당맛 쿠키에게 커다랗고 화려한 활을 내밀었다. 덕분에 흑당맛 쿠키는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며 급하게 그것을 양손으로 받아 들었다. 지금까지 그녀가 휘둘러왔던, 마른 나뭇가지로 만든 투박한 활과는 근본부터 다른 화려한 물건이었다. 가운데의 소용돌이 모양을 중심으로 위쪽은 검은빛을 띠었고, 아래쪽은 흰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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