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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낙엽시리즈의 기반이 되는 썰입니다. 오락가락하는 썰체를 주의해주세요! *3만 자가 넘습니다.. 스압주의... 사실 이 썰에서 가장 먼저 생각했던 건 멀쩡히 잘먹고 돌쇠처럼 일 잘하고(부하들:살....려... 주ㅓ...,) 있던 강준영이가 갑자기 팬티에 피가 비쳐서 맨 처음에 멍하니 치질인가? 생각했는데 다시 한 번 생각해보니 피가 나올 정도의 치질이었으면...
BGM을 꼭꼭꼭 키고 읽어주세요! Y 생각해보면 그 애는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묘했다. 예림은 슬기를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의자에 깊게 몸을 묻었다. 강슬기를 처음 만난 건 1년 전, 봄이 막 시작하는 3월 초였다. 그날은 예림이 다니는 고등학교의 입학식이었다. 달력은 갓 3월이 되었지만, 날씨는 여전히 겨울이라 강당은 추웠다. 예림은 입고 있던 코...
눈앞에 까만 밤바다가 넘실거렸다. 바다의 밤은 꽤나 차가웠음에도 도영은 쉽사리 발걸음을 옮기지 못했다. 매서운 바닷바람이 자비 없게 도영의 벌게진 뺨을 할퀴고 지나갔다. 도영은 두서없이 흩날리는 제 머리칼을 마르고 빨개진 손으로 대충 쓸어넘겼다. 사람은 결국 난 곳으로 돌아간다는데 그럼 너의 결말은 저 짙고 어두운 속일까. 혹시라도 춥진 않을까. 외롭진 않...
유중혁이 기억하는 김독자와의 첫 만남은, 김독자가 기억하는 것과는 색조가 조금 달랐다. 초등학교를 다닐 때였을 것이다. 몹시 추웠던 겨울 방학이 일주일쯤 남았을 무렵에 유중혁네 집은 이사를 했다. 다행히 방학 기간이고 학년이 바뀌는 타이밍이라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든 동네를 떠나야 하는 어린아이의 마음이 쉬이 달래질 리는 없었다. 시무룩해하고 있는 어린 유...
스트리머 유중혁 × 고양이 김독자로 중혁독자 유중혁은 집 가는 길에 고양이를 마주하곤 했다. 어미와 새끼 둘이서 근처를 돌아다니는 걸 유중혁은 꽤 자주 보았는데 어느샌가 새끼가 사라졌다가 며칠 뒤 그 자리에 상자가 놓였다. 아기고양이가 귀엽다고 납치했다가 돌려놓은 모양이었다. 사람의 냄새가 묻은 아기고양이는 어미가 찾지 않으니 저대로 두면 굶어 죽거나 누군...
왜 아무도 나한테 슬픈 극이라 말하지 않았어.. 아 너무 울어서 죽어버릴 거 같어..나 이렇게 아무도 행복하지 않은데 행복한 척 끝나는 결말만 보면 엄청 운단말이야.. 아니 와이트 왜 세상에서 제일 슬픈 얼굴로 행복한 척해ㅠㅠㅠ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Z시, 특히 고스트 타운의 밤은 낮보다 길었다. 그러니까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라, 체감되는 낮의 길이가 그만큼 짧았다는 소리다. 지나칠 정도로 조용하고, 지나다니는 사람은 없으며, 부서지다 만 건물 잔해에 가리어 햇빛조차 제대로 비치지 않았다. 그런 고요한 소란 속에서 사이타마는 살았다. 언제부터냐, 라고 물으면 크게 대답할 것은 없었다. 사이타마 저조차...
1 : 여기는 누구? 나는 어디?가 보냅니다 이게뭐야이게뭐냐고누가설명좀해줘살려줘영문을모르겠어살려줘살려줘살려줘사ㄹㅕ주ㅓ2 : 여기는 누구? 나는 어디?가 보냅니다 뭐, 뭐야!?3 : 여기는 누구? 나는 어디?가 보냅니다 >>1,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진정해! 진정하지 않으면 우리가 상황을 알 수 없다고!4 : 여기는 누구? 나는 어디?가 ...
(부제) 우리 사귀는 사이 아닌데요. 밥 먹고, 영화 보고, 카페 가고. 이건 완전히 데이트 코스 아닌가. 가만히 핸드폰 하는 걸 제일 좋아한다는 사람이 오늘따라 왜 이렇게 신나서 돌아다니는 거지? 카페에 앉아 따뜻한 티를 바로 앞에 둔 서명호는 오늘따라 들떠 보이는 문준휘가 신기했다. 왜지? 오늘 무슨 날인가? -명호야, 그거 맛있어? -어, 어? 응. ...
철컥, 김현성의 은제 조립식 건틀릿에서 오래된 마찰음이 들려왔다. 300년 전의 이단심문관들이 쓰던 물건은 아직도 바래지 않은 채 은 빛 예기를 뿌리고 있었다. 그의 반대쪽 손에는 도저히 현대인의 손에서 움직일 수 없을 것 같은 1m 50cm이상의 바스타드 소드가 들려있었다. 어지간한 마기는 보는 것 만으로도 정화될 만한 물건인 성검 듀랜달이었다. 그의 탄...
예전부터 보고 싶어서 VOD 나오는 걸 기다리다가, 얼마 전에 나온 것을 확인하고 구매했다. 그리고 또 시간이 안 나서(게임 하느라..) 한참을 있다가 오늘 점심 먹는 김에 틀어뒀다가 끝까지 다 봤다. 재밌었다. 그리고 울려라 유포니엄 본 지가 얼마나 지났길래 애들 이름이 생각이 안 나지, 하고 곁다리 생각을 했다. 사실 전개 자체는 그다지 취향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델리오 영주성 서브 시나리오부터가 제 첫 작업물이었기 때문에, 해당 포스트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실 해당 마을은 제가 연출쪽으로 처음 손을 댄 작품이었기 때문에, 카메라 연출이나 구도 등, 모션이나 동작에 대해서도 아쉬운 점이 많이 남습니다. 더 많은 내용을 퀘스트가 아닌 연출로 만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부분도 있네요. 영상에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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