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약속은 모순이다. 앞으로의 일을 어떻게 해 나갈지 미리 정한다는 것은 시점을 벗어나는 지극히 모순적인 행동이다. 하지만 약속이란 단어에 주어진 의미가 크기에 가치있으며 또 희망을 내걸기에 충분하다. 무릇 지키지 못할만한 약속은 당시의 소망을 조금 더 눈에 띄게 해줄 수 있겠지만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큰 상처나 후유증으로 남아 오랜 기간 곁에 남아있는 경우...
화구(畵具)를 메고 산을 첩첩(疊疊) 들어간 후 이내 종적이 묘연하다. 단풍이 이울고 봉(峰)마다 찡그리고 눈이 날고 영(嶺)우에 매점(賣店)은 덧문 속문이 닫히고 삼동(三冬)내― 열리지 않었다.해를 넘어 봄이 짙도록 눈이 처마와 키가 같았다. 대폭(大幅) 캔바스 우에는 목화(木花)송이 같은 한떨기 지난해 흰 구름이 새로 미끄러지고 폭포(瀑布)소리 차츰 불...
읽는 방향 오→왼 신지 래쉬가드안에 어떤 비키니로 할지 제일 고민 많이 한 듯; 개인 수영장이 딸린 호화로운 호텔... 카오루랑 신지 둘이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수영하다가 떡치고..,, 서로 오일마사지하다가 떡치고,,, 밤에 라운지 의자에 앉아서 별을 보다가 떡치고,,,신지 허리 살아남지 못할 정도로.. 하여튼 둘이서 원하는대로 붙고 떡만 치...
리퀘박스 어려진 호크마(B의 외모에서 쪼꼬미로 변한거라 예상)가 걸어가는 비나님 망토자락 꼬옥 쥐고 뒤따라가는거요!!
"김기자님. 수고하셨습니다.""네. 호석씨도 수고하셨어요. 근데 이번 앨범 정말 좋아요. 진짜 잘 듣고 있어요.""김기자님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더 힘나는데요?! 싸인시디 몇개 챙겨놨으니까 뉴스데이 식구분들하고 같이 나눠 들으세요""정말요? 역시 호석씨 최고네요.""제가 뭘요. 늘 좋은 기사 써주셔서 감사한걸요.""이번에도 잘 써드릴게요.""넨네 기대할게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제가 작성한 TRPG / ORPG 시나리오 중 유료 룰을 기반으로 하는 시날은 그 룰의 특정 텍스트를 비밀 번호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레퍼런스 룰북은 다음과 같으며, 시나리오를 쓰면서 추가해 갈 예정입니다. Call of Cthulhu(CoC): 도서출판 초여명에서 번역한 CoC 7판 수호자 룰북 Ex: CoC 룰북 403p에 나오는, 일등석 편도 여객선(...
<월간슈내 2019. 9월호 안내> ♬ 커플링: 윈세스트 (딘샘/샘딘 구분 없음) ♬ 글쓴이: 초코 & 네리님(@Cumengeite_blue) ♬ 책분량: 55p 이상(예정) ♬ 책가격: 6000원(예정) *배송비 별도 ♬ 책사양: A5, 떡제본 ♬ 선입금 기간: 2019년 9월 9일(월) ~ 9월 16일(월) ♬ 배송일: 9월 마지막주 ...
28 겨우 둘이서 먹을 양치곤 꽤 많았다. 기숙사에 들어가 먹는 걸 생각 안 한 건 아니었으나 들어간 뒤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걱정 탓에 방 안에서 먹고 뒷정리가 귀찮다는 구실 좋은 핑계로 편의점 앞 파라솔에 자리했다. 테이블에 찬 음식 중 재현의 눈길을 끄는 건 냉동 만두였다. 전자레인지에서 갓 나와 부쩍 더워진 날씨임에도 김이 모락모락 나고 ...
지훈은 쉽게 잠이 들지 못했다. 이불 밑에 가려진 손바닥이 아직도 뜨거웠다. 진짜 뜨거운 건지 지훈이 그렇게 느끼는 건지 구별이 되지 않았다. 몇 번이나 뒤척인 지훈이 결국 몸을 일으켰다. 아이가 잼잼하듯 지훈은 뜨겁고 얼얼한 손을 쥐었다. 실로 얼마만의 스파이크였던가. 발바닥이 바닥에서 떨어질 때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누군가 심장을 두드리는 것처럼 쿵...
이지훈이 학교에 오지 않았다. 선생도 지훈을 찾는 폼을 보니 무단결석이었다. 흐음. 순영은 제 옆 빈자리를 쳐다보다 수업 준비하라는 말에 지훈의 책상 서랍에서 교과서를 꺼냈다. 교과서를 꺼내놨지만 순영은 책을 보지 않았다. 턱을 괴고 손가락으로 책을 툭툭 쳤다. 이번 시간이 끝나면 원우와 준휘의 반에 가볼 생각이었다. 지훈의 번호조차 모르는 자신과 달리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