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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세물이 취향이 아니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댓글과 하트는 창작자가 더욱 활발히 글을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저는 남자인데 어째서 회임을 하게 된 것일까 가물가물 생각해 보니 그때 그 술이 떠올랐다. 음...그 술을 누가 주었더라...? 눈을 떼굴떼굴 굴리다 보니 어느새 배가 고파졌다. "남잠, 나 비파 먹고싶어" 바로 옆에 앉아 서책을 들여다보는 ...
혼인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겨우 삼일 밖에 남지 않았다. 오늘 자고 일어나면 이틀, 이틀 후면 난 나뭇잎을 떠나 불의 성으로 들어가게 된다. "걱정이 많으신가 봅니다." 오카타는 이불을 덮어주며 말했다. "응, 아무래도 고향을 떠나는 거니까. 오카타, 오카타도 갈꺼지?" 내 질문에 오카타는 웃으며 대답했다. "그럼요! 이 오카타, 사다 님의 유모로 명 받은지...
[텐쇼인 에이치] 모여있네, 낙오자 제군♪ [텐쇼인 에이치] ......응? 아니, 아무래도 늦는 아이도 있는 것 같네. 시간은 엄수해 주지 않으면 곤란한데, 나도 결코 한가하지 않다구 [텐쇼인 에이치] 뭐어, 그러니까 문제아ㅡ라는 건가. 후후 [아마기 히이로] ......! [텐쇼인 에이치] 앗차, 무서운 얼굴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텐쇼인 에이치] ...
SOMEBODY LIKE “야, 나와.” 윽. 먼저 아는 척을 할 줄은 몰랐는데. 어깨를 들썩거리다 못해 몸 전체를 떨어버린 히나타의 고개가 삐걱이며 위로 향했다. 카게야마 토비오였다. 마치 얼굴이 종이자락처럼 구겨진 낯짝을 하곤 자리에 앉은 저를 쳐다보는 게, 꼭 협박하는 모양새 같다고. 게다가 대충 무슨 이야기를 할지 알 것도 같았다. 웬일로 아무 말 ...
시스이의 말에 정신이 번쩍든 난 돌아오자마자 아버지와 어머니께 사죄를 드렸다. 그리고 그 날 이후로 난 달라졌다. 평소라면 수업을 듣기 싫어 도망쳤겠지만, 지금은 열심히 수업을 들었다. "영주님의 정실 부인의 명칭은 뭐라고 하였지요?" "영주님의 정실 부인의 명칭은 '미다이' 이라고 부르네." "그렇다면, 나미카제 일족은 나뭇잎 마을 설립 이후로 대대손손 ...
*단편의 여주 이름은 한국식입니다 오늘은 남자친구인 토비오의 집에서 하룻밤 자기로 한 날이다당연히 양쪽 부모님께는 허락은 받은 상태이며 오늘을 위해 토비오네 부모님은 집을 비워주셨다 계셔도 되는데... 토비오네 집에는 몇번 와본적이 있어서 그렇게 긴장되지 않을거같았는데 지금 난 심장이 입밖으로 튀어나올것같다.... 너무 긴장해서인지 입맛도 별로 없고 기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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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제하야 타츠미] 후후. 실례, 놀라게 해 버린 것 같군요 [카제하야 타츠미] 아무래도 저는, 운이 나빠서요 [아마기 히이로] (......? 뭐지, 이 남자? 온화한 태도에 『느릿느릿』해 보이는데, 한치의 틈도 없어! 무술의 달인이야 뭐야?) [카제하야 타츠미] ? 무슨 일이세요, 거기 당신...... 내 얼굴에 뭔가 있나요? [아마기 히이로] 아니, ...
- 시간여행의 힘을 얻게 된 성년의 아토베와 소년의 테즈카가 만나고 얽히는 이야기 - 원작기반, 미래날조 - 부상 및 은퇴 소재 있습니다. 악몽을 꾸었다. 시작도 끝도 너무 생생해서 늘 온몸을 땀으로 흠뻑 젖게 만드는. 꿈에는 정말 많은 종류가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유독 내게는 비슷한 악몽만이 반복되어 버린다. 손을 힘껏 뻗어 보지만 그 손은 무기력하게 ...
[5.0 메인퀘스트 스포일러 有] Tomorrow and tomorrow는 누구의 시점에서 해석되어도 좋지만 (전반적으로 어둠의전사들이나 민필리아 입장이라고 보는 편) 갑자기 음이 떨어지며 이야기하듯 부르는 단 한 부분만은 시점이 다르다는 해석이 있다. From those who've fallen to those who arise - 死者から、生者へのメッセ...
"그래서 이제 다 운거야?" 시스이 오라버니가 준 손수건으로 눈물도 닦고 콧물도 닦고 어느정도 사람의 모습이 된 걸 확인한 후에야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서, 우리 나미카제 일족의 공주님께서는 이런 소복차림으로 여기까지 와서 왜 울고 계셨을까~?" 시스이 오라버니의 다정한 물음에 다 쏟아낸 줄 알았던 눈물이 다시 찔끔찔끔 나오기 시작했다. 나미카제 공주님....
[시라토리 아이라] 그, 그러니... 까? [시라토리 아이라] 뭐야? 내가 잘못 들은건가? 『아이돌을 망하게 하자』고 했어? [아마기 히이로] 음! 친구, 나와 함께 얄미운 아이돌을 부숴버리자☆ [시라토리 아이라] 아하하...... 혹시, 아직 잠에 취해 있어? [시라토리 아이라] 뭘 말하는건지 『횡설수설』이야, 그러니까 히로 군.... 이였나? [아마기 ...
타사이트에 연재된적 있습니다. 오노하우스에 어서오세요! 09 [17] 오노 사토시의 회상 마을에 웬 미치광이 한명이 돌아다닌다는 흉흉한 소문이 있었다. 무더운 여름인 만큼 아이들끼리 모여 괴담을 주고받는 중 나온 이야기였다. 쉬는 시간이면 가장 뒷자리 책상에 옹기종기 원을 만들어서 순서대로 알고 있는 무서운 이야기를 소리낮춰 속삭였는데 그럴 때면 숨을 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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