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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뉴디 생일파티] 츠키나가 레오 츠카사: 레오씨, 저의 Party를 위해 돌아와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레오: 어이어이, 서먹하게 굴지마 스오~! 우리들의 [왕님]의 생일인데, 서둘러 돌아오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츠카사: 감사합니다. Leader로서 부족함이 많은 저는 날마다 여러분들께•••••• 레오: 그러니까, 딱딱한 얘기는 그만하라니까! 요리가 맛 ...
왕이보 × 샤오잔 색조화장품. 그것도 제법 고가의 유명 브랜드 모델이 된 샤오잔 덕분에 왕이보는 오랜만에 어머니에게 효도를 했다. 일단 잔뜩 사서 몇 개만 남기고 어머니에게 모두 보낸 덕분이다. - 아들! 이게 웬 거야? “올해 엄마와 이모님들 생신 선물 몰아서 하는 거니까, 각자 원하시는 걸로 나눠 가지세요.” - 갑자기 안하던 짓 하니까 이상하긴 한데...
* AU * '도련님과 가정교사'의 2부 입니다. 시내의 어딘가에 위치한 2층 카페. 달콤하고 모양 좋은 디저트와 함께 커피가 맛있기로 소문난 신상 카페로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에는 발 디딜 틈도 없었다. 길게 늘어선 줄에는 포장을 해갈려는 손님들도 많아 언제나 붐볐다. 분홍색의 발목 위까지 오는 메이드복을 흉내낸 귀여운 유니폼도 가게의 인기를 높이는데 한몫...
주희의 집은 언제나 평화로웠다. 무슨 일이 있어도 부모가 먼저 해결을 하다 보니 여러 가지로 할 것도 없었던 주희였고 자신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 부모를 원망하긴커녕 자기가 할 수 있는 걸 마음껏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곤 여러 가지를 했다. 밤을 새면서까지 티브이에서 여러 가지 채널을 보며 욕이나 수위 있는 말들을 배우기까지 했다. 부모의 앞에서만 쓰지 않...
그날 그렇게 타입이 집을 나간 뒤 내가 계획했던 프로포즈는 처참하게 망가졌다 어쩌면 정말 이렇게 끝나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갑자기 훅 하고 몰려오는 감정들을 맨정신으론 감당이 안되서 술을 마셨다 그렇게 한병이 두병이 되고 이젠 셀수 없이 늘어 가는 술병들이 집안을 나뒹굴고 있었다 그러다 문이 열리는 소리에 놀래서 나갈려고 했지만 이내 타입이 아니란걸 깨...
연예인 백 × 기업인 민 "제가 지금... 리바이벌을 보는 기분인건 왜죠...?" "글쎄... 요...?" 가는 눈을 뜨고 나란히 앉은 백현과 민석을 번갈아 바라보는 강실장의 눈빛이 서슬퍼렇게 빛났다. 상관과 부하직원이기 이전에 학교 선후배 사이인 강실장에게 지극히 개인적인 모습까지 모두 보이는게 민석의 입장에선 퍽 부끄러운 일이었다. 이상동몽 (異牀同夢)...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키리하라와 동갑인 소꿉친구 드림주가 릿카이 친구들에게 생일을 축하받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서 나와, 고함소리에 나간다구, 대꾸하며 방에서 총알처럼 튀어나간다. 현관문에 섰던 엄마가 사이가 좋네, 말하는 건 깔끔하게 무시. 이웃집에 살고 있는 소꿉친구니까 같이 등교하는 건 대수로운 일도 아닌데 왜 저러는 건지 모르겠다. 초등학생 1학년 때부터 쭉-해왔던 일인데...
*PC로 작성 되었습니다! 한마디 " 찡찡이 울겠네... " 이름 진 녹홍(농홍) 濃紅Anna Liltbean애나(안나) 릴트빈 성별 XX 나이/학년 17세 / 1학년 동아리 보건부 신장/체중 163cm / 49kg 외관 홍당무, 붉은 여우가 생각날 듯한 곱슬의 붉은색의 머리카락.녹음을 담은 눈 녹색 눈동자.하얀 모래사장 같은 고운 피부.단호해 보이는 고양...
뭐랄까 유우가 평범한 외모긴 하지만 화장하면 얼마든지 더 예뻐질 수 있으니까... 가능성을 지나치지 못한 빌이 화장을 해줬는데 그 불편함을 견디지 못하고 세수 빡빡하고 온 감녹생입니다. 유우: 저기, 에펠 씨. 혹시 클렌징 폼을 좀 빌릴 수 있을까⋯? 에펠: 에? 아, 응. 빌려줄게, 감독생 씨. (유우 얼굴을 보고 무슨 상황인지 알아챔)
*가벼운 개그글. 캐붕 있습니다. *탐라에 계신 분들 위주로 작성했습니다. 오늘이 그 애의 생일이라던데. 축하해주러 가는 게 어떠냐? 6 비텔은 유독 감이 좋았다. 언제나 죽음과 함께 살아가는 기사, 마물의 날카로운 발톱과 위협에 직접 맞서는 일반병들은 민간인보다 감각이 발달하기 마련이었다. 기사의 직감은 그 자체만으로도 하나의 판단 기준이 됨을 모든 이들...
틀어쥔 양 손이 저려온다. 칠흑같은 공기에 사위가 무겁다. 젤다는 저항하는 누군가에게 올라탄 채 있는 힘껏 목을 조르고 있다. 찰박거리는 더러운 물이 썩는 냄새. 내리눌린 누군가가 팔다리를 버르작대며 저항한다. 그가 세운 손톱이 젤다의 얼굴을 할퀴고, 팔을 쥐어뜯어도 젤다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꽉 다문 잇새에서 새어나오는 신음은 헐떡임으로 바뀌었다.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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