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제안이 마음에 들어 순순히 잡혀준걸까, 아님 지쳐서 반쯤 쓰러진 상태라 제안이고 뭐고 들을 정신이 없는 사이에 낼름 채간 셈이 되어버린걸까. 아마 후자에 가깝겠지만 케이는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했다. 한 번의 싸움으로 결착을 보기엔 방금 잡은 이 니드런이 아깝지 않나. 경쟁심이 엄청나보였으니 율리야와의 성격도 잘 맞을테고. 아마 조만간 모의전에서 볼 수 있지...
지금껏 만나왔던 포켓몬이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트레이너가 키운 포켓몬이 아닌, 야생에서 마주친 포켓몬이 이렇게까지 싸우고자 했던 적이 있었던가. 케이는 아마 없었을거라고 생각했다. 골골대거나, 짙은 호기심─그것도 당장 싸우는 포켓몬이 아니라 트레이너에게─을 드러내거나, 술에 취했거나, 꿀에 넘어가거나, 꿈에 나올까봐 무서울 정도의 인상파거나 했으니까. 스...
'하나식당' 영화자막 타이핑
이 한 문장을 적는 게 왜 이리도 힘든 것인지, 글을 안 써본 지 너무 오래되어 한 글자 떼기도 힘들다. 글을 쓰려고 하니, 거창해 보여야 할 것 같고. 있어 보여야 할 것 같고…. 내 실력과 논리로 쓸 수 없는 글을 쓰려니 갑자기 스트레스가 몰려왔다. 지금도 이 4문장을 쓰는데 어렵고 힘이 든다. 근데 생각해보면 그래서 시작한 게 100일 글쓰기 아닌가?...
아만다의 일기장 작업 참여 데빌돌, 런치킨 작업 참여 가짜 켄 작업 참여 콜드케이스 작업 참여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You know I see 내 시선이 어디로 가는지 I see everyday 매일 누구를 보는지 후기 아ㅎㅎㅎ 말도안대 벌써 르미테오 100일이라니~!~!!!!1 이번 100일 쪼까..급하게 준비하느냐 뒤로갈 수록 퀄리티가 급 떨어진다..흐긓ㄱ 그래도 테오야 사랑해!!!ㅜㅜㅜㅜㅜㅜㅜㅜ 그 ..얘네 언제 한번쯤 꽃 보러 데이트가지 않앗을가 해서 꽃밭에서 사...
나는 사람이 좋았다. ……. 왜? 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다. ‘왜 사람을 좋아하는 거야?’ 라던가, ‘이해할 수 없네.’ 같은 말들. 혹은 더 나아가서, ‘그거, 이기적인 것 같아.’ 라는 말까지. 어째서 이기적인걸까, 나는 그 말을 들었을 때 한참을 고민했다. 타인의 행복을 강요하는 것, 이라던가. 자신의 생각은 하지 않고 타인에게 강요하는 것, 이라...
"시발, 시발 시발 시발!" "아 거참, 성스러운 동방에서 굳이 그렇게 욕을 하셔야겠습니까?" 그럼 저리가, 애초에 너 우리 동아리도 아니잖아. 도영이 욕을 내뱉다말고 입을 삐죽거렸다. 그에 동혁은 혀를 차며, 고개를 저었다. 오전수업을 무슨 정신으로 끝낸건지 모르겠다, 의무적으로 점심을 먹기위해 쿤을 만난 도영은 기계적으로 밥을 넘겼다. (물론 쿤은 간만...
떠나야 할 때를 놓치고 뒤늦게 출발한 세탁기는 시공간을 통과할 때 마찰을 일으키며 격정적으로 흔들렸다. 하얗고 넓은 공간에서 지민은 웅크리고 누워 온몸으로 진동을 받아내고 있었다. 눈물을 흘리며 갈기갈기 찢어지는 기억의 잔해들과 심장을 움켜쥐었다. 불을 집어 삼킨 듯 몸속이 타들어갈 듯 아팠다. 추억이라 부르기엔 가혹했다. 그러나 지민은 정국을 잊지 않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