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전날 밤 끔찍한 악몽을 꾼 빵천은 잠을 설치다 기차시간에 아슬아슬하게 역에 도착했다.. 그런데 열차가 눈 앞에서 떠났다. 바로 매표소로 올라가 다음 열차표를 사고 화장실을 갔다가 내려갔는데 또 눈 앞에서 떠났다. 이게 대체 무슨일이지? 양 손에 다 짐이 있어서 손목시계를 찼는데 이 시계가 2분정도 애매하게 느렸던 것이다. (4월에 산 시계인데.. 한두푼 하...
그렇게 백호군단의 입에서 "뭐야? 왜 둘이 같이 와?"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둘이 같이 하교하는 날이 점점 많아졌음 그러면서 둘만의 소소한 추억도 조금씩 늘어갔겠지 이따금 대만이의 부활동이 없는 날에는 공터에서 농구를 하는 정대만을 관찰하기도 했고, 호열이의 알바가 없는 날에는 날씨가 좋다는 걸 빌미로 괜히 더 먼길로 돌아가기도 했음 그러는 사이 정...
그래서 호댐 둘이 어떻게 썸을 타게 된 거냐고? 시작은 별 거 없었음 처음 백호군단이 정대만의 집에 온 날 샤워가 끝난 양호열을 보고 속으로 '저 녀석.. 머리를 내리니까 이제야 제 나이로 보이네.' 라고 생각했을 때가 강백호 친구1에서 양호열이 된 순간이었음 애초에 양호열에게는 농최날부터 백호네 농구부 선배1이 아니라 정대만이었겠지만.. 용팔이가 지나가는...
원작이랑 달리 대만이가 자취하고 있는 설정으로! 잘 사는 집 아들이라 그런지 쓰리룸이라 존나 넓음 원래는 더 넓은 집 해준댔는데 관리하기 힘들다고 이 정도로 줄인 거임 냉장고는 청소랑 음식 담당하시는 분이 일주일에 한 번씩 와서 꽉꽉 채워놓고 가심 처음은 더운 여름날에 빠칭코 앞에서 땀 뻘뻘 흘리며 쭈쭈바를 빨고 있는 백호군단을 발견해 "너넨 덥지도 않냐?...
※ 만인방 교류회 : 一人之下 萬人之上 배포본, 2023. 8. 19.(토) ※ 만인방의 장일소, 호가명, 적호를 다루는 NCP 2차창작입니다 ※ 본 글은 무료배포용으로 제작되어, 영리적 이득을 취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또 하나의, 어느 애송이의 여름감기? _ 부록1” 매미 소리 우는 소리를 들으며 호가명이 눈을 떴다. 밤새 열어둔 창틈으로 들어온 새하얀 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떡갈비방범대 16. 친구의 가게에 놀러가요 w. 산비 프로필 updated! 여행 가서 지갑 잃어버린 거임? 에반데 지 할 말만 하는 거 봐... "아 말 좀 들으라고 미친놈들아!!!!" 산비 지금 거지라 예민하다 나름 대규모 여행이었다고 경비 꽤 많이 깨짐 왜 이렇게 자연스럽게 받아주는데. 이 집안 족보 이상하다... 우디르급 태세전환을 시전하는 산비 누...
終天之慕 (종천지모) <이 세상 끝날 때까지 계속되는 사모의 정> w. 콩쥐 내게 가족이란?, 드라마로 쓰인다면 사람들은 막장이라고, 주인공에게 왜 이런 시련을 때려 박냐고, 손가락질을 할만한 가정사였다. 도박, 알코올중독자 아빠와 젖비린내를 아직 떼지 못한 나를 버리고 도망간 엄마. 어렸을 땐 몰랐다. 다른 집들도 이렇게 사는 줄 알았고, 엄마...
-------- 데못죽 슬로건 헤더 -------- -------- 망만프 -------- 파일 다운 권장 얘도 아이디 안 박혀있으니 자작 발언 제외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첫번째 나레이션을 들으시고 난 후 글을 읽어주세요. W. 유별 어른들은 말한다. 요즘 아이들은 낭만이 없다고. 그때 그 시절의 향기, 감각, 설렘이 없다고. 이젠 나무가 아닌 유리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형형색색의 의자와 책상에 앉아 전자 칠판을 바라보며 공부만 하는 아이들. 자연스러움이 사라진 이곳에 남은 건 알 수 없고, 꿈 없는 미래만을 뒤쫓고 있다...
이 곡은 지난 2016년에 작곡을 시작해 미루고 미루다 2019년 9월에 완성한 곡으로, 물방을들이 톡톡 튀는 모습을 춤으로 형상하게 한 곡입니다. 물방울들이 마치 춤을 추듯이 톡톡 튄다는 데서, 이 곡의 제목을 "물방울들의 춤"이라고 붙였는데, 춤곡 형식에서 볼 수 있는 2/4박자 곡 형식을 적용, 조성은 "라장조"를 사용해 작곡했습니다. 2019년 9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