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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43년 10월 해리는 역전되지 않기를 바랐다. 그래, 그가 지나치게 바랐던 것이었다. 그는 덤블도어와 그의 존재를 꺼려하는 그 아이가 비밀의 방을 찾는 것을 멈추기를 바랐다. 그는 그 아이가 비밀의 방을 열었을 때 자신의 화난 표정을 떠올리고 비밀의 방에 대해 경이원지*하길 바랐다. 하지만 어떻게...
햇살이 살짝 들어와서 방을 밝힌다. 여름의 햇살은 약간만으로도 아주 눈부시다. 원래 오전부터 일정이 있긴 했는데, 원우도 황제도 밖으로 나오지 않는 바람에 무르게 되었다. 애초에 둘은 나올 체력도 없이 곤히 잠들었다.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나올 기미가 없기에 민규가 슬며시 문을 열어 보았더니 황제는 원우의 품에서 잠들어 있었다. 둘의 상태를 보면 밤중에 무...
이기긴 이겼는데, 대체 처음부터 끝까지 뭐가 지나간 것인지 모르겠다. 몇 시간 전 일이지만 도무지 실감이 안 난다. 한 마디로 내가 다 죽다 살아난 경기였다. 무엇보다 마차도가 제일 걱정이 된다. 어느 팀 팬들이건 헤드샷에 화내고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당연한 일이지만, 롯데 팬이라면 오래 전부터 헤드샷 때문에 경기 흐름 자체가 안 좋은 쪽으로 가는 광경을 몇...
“형님! 어서요, 어서!” “그래요. 오라버니, 얼른 오세요!” “요 녀석들아, 그렇게 뛰어가지 않아도 축제는 도망가지 않거늘 어찌 이리도 급하냐? 좀 천천히들 가거라. 이러다 도착하기도 전에 숨넘어간다.” “그래도 그렇지, 빨리 안 가면 가게 다 접습니다!” “가게가 설마 대낮부터 접겠느냐? 불꽃놀이 직전이 제일 많이 팔릴 텐데?” “그래도 그렇지, 인기...
신과 나눈 이야기 - 닐 도날드 월쉬리얼리티 트랜서핑 - 바딤 젤란드시크릿 - 론다 번하나님과의 수다 - 사토 미쓰로악마와의 수다 - 사토 미쓰로상상의 힘 - 네빌 고다드운이 풀리는 말버릇 - 고이케 히로시결국 당신은 이길 것이다 - 나폴레온 힐 처음에는 시크릿부터 읽는 게 나머지 책들을 이해하는데에 쉬울겁니다. 그럼에도 신과 나눈 이야기를 첫번째 순서로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며칠 전 작은 캠핑장에서 나의 15번째 생일을 치렀다. 뭐, 사실 평소 목표, 계획 없이 살아가는 나에겐 별로 생일이 와닿진 않았지만 말이다. 그래도, 15살의 몸이 된 나 자신을 보며 참 신기하다면 서도 좀 의문이 들었다. '몸은 컸지만 내 안에 마음은 어떨까', '난 지금 행복한 게 맞을까' 같은 어른들이 말하는 생각들이 머리에 계속해서 스쳐 지나간 이...
다음날, 윤희가 보기엔 덕선은 평소와 다를 바가 없었다. 학력고사가 끝난 쌍문여고는 그야말로 동물처럼 본능만 남게 된 곳이었고, 덕선은 그중에서도 제일이었다. 수험생 신분에서 벗어난 고3들은 반을 가리지 않고 모여들었다. 그들은 주로 자현이 구해온 HR의 신간을 읽거나, 도시락을 모아 비빔밥을 해 먹거나, 군것질하며 수다를 떨었다. 윤희가 부산에서 시험을 ...
졸업식의 국룰이란 자고로 무엇이냐. 졸업 축하 꽃다발? 아니면 예상치 못한 고백? 슬퍼서 우는 거? 모두와의 사진? 아니. 바로 잠이지. 교장 선생님의 연설은 애국가 제창이 끝나고 바로 이어졌다. 불면증 걸린 사람도 재울 것 같은 보이스는 강당에 수면제를 뿌린다. 학부모들은 서있으니 괜찮겠지만 앉아있는 우리는 더욱 졸렸다. '아 빨리 지나가라. 설아 좀 보...
채우야 생일축하해...이나님도 생일 축하드려요,,, 4월6일 탄생화가 아도니스인데 꽃말이 영원한 행복이래요 영원히 행복하세요~~~~~~(갑자기 가영이 퇴사짤 돼버리며) 그리고 아래는... 이너 그리는 법 까먹어서 드랍한 거 간만에 트레틀 안썼는데....대체 이게 무슨일 진짜 한시간동안 만졌는데 닮아질 기색이 없음...... 반성합니다
'너는 아무렇게나 피어난 꽃이었다.' #프롤로그. 세로로 촘촘히 세워진 철창 너머로 귀가 먹먹할 정도의 커다란 함성이 들려왔다. 진화는 거친 숨을 고르기도 전에, 심판에 의해 오른쪽 손목이 위로 길게 들어 올려졌다. 철창으로 갖가지들이 날아와 부딪혀 떨어지느라 굉음까지 보태졌다. 불법경기장에서 관중의 매너 따위를 바랄 수는 없었다. 어차피 기대도 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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