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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배경을 하얀색으로 해 주셔야 글이 잘 보입니다 [ENG] Q&A 답변 영상 💙 ㅣ 은상 준호 ㅣ 40만 기념 영상 ㅣ 감사합니다 은상준호 pokxcha 구독자 42만 명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은상이, 준호입니다! 오늘은 구독자 40만 기념 영상으로, 요청이 정말 많았던 Q&A 답변 영상인데요 ヾ(*'∀`*)ノ♡ (와아아) 우선 저희를 여기까지...
*흠… 말씀 드릴건 딱히 없습니다. A가 좋으면 읽어보세요!라고 말하고 싶지만 글을 쓰는 사람으로서 단 한줌의 스포일러도 하기가 싫어서요. 뭐 제 쓸데 없는 욕심입니다 ㅎㅎㅎ *그냥 재밌게 읽어주세요 집에 돌아온 패치는 문을 닫은 후 삭막한 집 안을 둘러 보았다. 그대로지만 그대로가 아닌 집. 그는 외투를 벗은 후 순간 멈칫 했다. 그의 외투를 받아줄 사람...
[소멸] 반입자와 소립자가 서로 합체하여 그 정지에너지를 다른 입자의 형태로 내보냄. 또는 그런과정. K. 석양은 한낮의 해보다 뜨겁다. 이름 잃은 자들의 아침이 눈 뜨는 시간이었다. 바퀴가 지나간 도로 위에는 여전히 아지랑이가 일렁거렸다. 그 위에 바짝 몸을 눕히면 아스팔트와 고무의 마찰 냄새가 코끝을 찔렀다. 소음은 고막에 꽂힌다. 그러나 어느 것도 방...
원래는 별자리 합작에 제출했던 건데, 이젠 올려도 될 거 같아 포스타입에도 발행을 해 봅니다. 쥰나의 느낌을 내보려면 플라네타리움은 무리겠지만 아래 세트리스트를 들어보심도 좋을듯 합니다. 클로드 드뷔시 -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L75 中 "달빛" 에릭 사티 - 짐노페디 No.1 사카모토 류이치 - Merry Christmas Mr. Lawrence 덜커덕 하...
태양파괴자. 그는 그 이름에 걸맞는 사람이었다. 얄궂게 혀를 내두르는 모양의 용암을 잡아채 녹여 굳힌 것처럼 강인한 화염망치를 힘주어 쥐었다. 숨을 헐떡이는 타이탄의 눈길이 멎는 곳마다 불길은 성을 내며 치솟았고 가장 신경질적인 화염은 고개를 숙였다. 그가 던진 불타는 망치는 힘차게 불똥을 남기는 궤적을 그리면서 불의 장벽처럼 모든 것을 집어 삼키는 테르밋...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스포일러 및 트리거 소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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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익어가는 소리난다. 매미 울고, 모긴지 파린지 윙윙 소리 나고, 벌레 쫓느라 손사레치고, 맥주 캔 따는 소리 청량하고, 여름바람 눅눅하고, 덩달아 뺨도 벌겋게 익어가고. 학원가 고딩들이 흘린 컵라면 국물 말라붙은 플라스틱 테이블에 구겨진 맥주캔이 벌써 두 개다. 아직 찰랑거리는 캔 하나는 차존호 손에 있다. 어... 언제 두 캔이나 마셨지. 차준호는 ...
두근두근 연애시뮬레이터 _7화 W.오노보노 [두근두근?? 호러시뮬레이터!] ※사쿠사토연성 ※오타 다분 ※지적은 둥글게 ※싫으신분들은 살포시 뒤로 ※생각나는데로 씁니다 ※하트 한 번씩 꾹!! 공인주가 힘을 주는탓에 오노의 손은 고백하자라는 선택지에 가까지 다가갔다. 확실히 바로 나갈수있을꺼라는 생각에 흔들렸지만 사쿠라이의 생각에 걸렸다. 하지만 공인주의 힘이...
https://www.postype.com/edit/4707781 ← 먼저 읽고 와주세요 " 알겠니? 여기서 최대한 멀리 도망가렴, 엄마는 아빠보러 가는거니까, 아가는. 아가는 산위로 올라가. 그러면 산신님께서 아가를 보듬어 줄꺼니까. 엄마는 아빠보러 갈께, 안녕, 아가 " 고개를 끄덕였다. 마을이 소란스러웠다. 엄마의 눈에서 맑은 물이 또륵 흘러내렸다. ...
무료한 하루중 하나였을 법한 하루였다. 아리따운 한 여인이 저를 찾아와 말을 걸어왔다. " 제 아이를 살려주세요 " 당황스러운 이야기였다. 요괴인 저를 알아본게 확실할터 제게 도움을 청하는 이는 그녀가 처음이 였기 때문이다. " 내게? 후후-, 자네 혹시 머리가 다친겐가? " 어처구니가 없었기에 그녀를 빤히 바라봤다. 그녀는 몸을 덜덜 떨다 용기를 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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