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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진선조는 국장 콘도 이사오, 부국장 히지카타 토시로, 1번대 대장 오키타 소고 이하 생략 등의 대원들이 존재한다. 그 중 이하 생략에 속하는 회계 카와이 키사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카와이 키사라는 한 시골의 부유한 쌀 도매상의 아들로서 상인의 직업을 이어받을 뻔하였으나 그의 여동생의 권유로 진선조에 입대하게 되었다. 심사원이었던 국장, 부국장, ...
"하..x발.." 입에서 욕을 뱉어내는 그는 각별, 픽셀리 조직에 간부 중 한명이다. "뭐예요, 왜 갑자기 욕?" "피..튀었어.." "어휴~ 깐깐하신 우리 간부님~" 각별을 놀리고 있는 그는 공룡, 픽셀리 조직에 또다른 간부이다. "아얏-" "다 처리했으면 빨리 가자고요" 공룡의 머리를 치며 말하는 그는 라더, 픽셀리 조직의 간부이다. "응, 빨리 가자"...
*요즘 급전개 사랑함 형들 약간 도른자 1. 히나타에게는 3명의 형들이 있었지 히나타의 형들은 히나타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브라콤들이였음 히나타는 집에서 막내였는데 형들이랑 엄청나게 나이차가 많이 나는거지 첫째와 히나타의 나이가 무려 11살 차이가 날정도로 말이야 둘쨰하고는 8살차이 셋째형하고는 5살차이이고 말이야 그리고 형들은 키가 다 190에서 185정도...
벚꽃의 꽃말이 중간고사라면 기말고사의 꽃말은 종강이다. 기말고사를 맞은 승민은 요즈음 학교 도서관에서 기거하다시피 한다. 다행히 민호의 집이 가까워 집에는 정말 잠만 자다 갈 정도였다. 우리의 이민호는? "출석만 하고 과제만 내면 됐지, 시험까지 잘 보길 바라는 건 양심이 없는 거야!" 민호는 그저 남들보다 종강 파티를 좀 더 빨리할 뿐이었다. 민호는 오랜...
그냥 떠오른 거 적는 거고 별 게임 진행 같은 거 생각 안 했음. 애초에 규칙만 몇 개 정했을 뿐. 그냥 잊기 전에 기록용. ㆍ그냥 막 쓴 거라 좀 주저 없음. ㆍ트럼프 카드로 합니다. 장소ㆍ중간에 하얀 정사각형 방이 있음. 한 쪽에는 식당으로 가는 문이 있고 반대편에는 침실로 가는 문이 있음.ㆍ식당에는 말 그대로 음식이 잔뜩 있음.ㆍ침실에는 벙커 침대가 ...
늦어도 60대 부터는 일을 그만두고 매일매일 놀면서 한가롭게 지내고싶다. 내 집을 갖고싶고, 새로운 기술들을 배우고 싶고, 그에 맞는 멋진 장비들도 잔뜩 사면서 즐겁게 살고싶다. 그러나 아무리 계산해봐도 지금처럼 살아서는 죽기 직전까지 평생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할 판이다. 미래의 나를 위해서 어떻게든 해결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몇가지 방법을 생각해봤다....
(*편히 스루&멘답해주세요!) 내가 보기엔 그렇지. 뭐어… 조금 횡설수설하면 어때? 이상하게 생각할 거 아무것도 없어. 네가 그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고칠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되는 일이고, 마음에 든다면 가만히 두면 되는 게 아니겠어. 간단하잖아. (가벼이만 말했지만 그게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님은 잘 알고 있었다. 가벼이 말하면 가볍게 느낄 수 있...
“유이토!” “유우.” 저 멀리서 니시노야가 유이토에게 달려들었다. 그럴 때마다 카라스노의 학생들은 몸을 굳혔다. 당연했다. 본명 ‘칸자키 유이토’ 일명 카라스노의 살인 까마귀인 유이토에게 말을 함부로 걸 수 있는 자는 손에 꼽으니까. 거기다 니시노야는 특이 케이스. 저렇게 안겨들어도 유이토는 웃으며 받아 줄 뿐이었다.
꿈주의 선날주의 .... 참내.. 이런꿈을 꿨다네요.. 나름 맥락도 있엇음 빈세르가 납치당했다는걸 알고 난 뒤에 오마리는 초세계급배우였을테니까...빈세르를 연기해서 분장하고 일부러 근처를 다녔겠지싶음 분명 납치가 제대로 된걸 알면서도 의심스럽게 만들 정도로 같은 인물처럼 보이게 할 정도의 재능이어서? 한번쯤 다시 확인하고 일부러 자기까지 납치해가도록? 이유...
당신은 라이데르(으)로 「용서하지 않을거야」(을/를) 주제로 한 420자의 글 or 1페이지의 그림을 연성합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444945 "당분간 나랑 말 섞을 생각은 하지도 마." 드르륵 소리와 함께 교실 문이 열리며 그 안에서 무표정한 소녀가 나와 발걸음을 옮겼다. "잠깐, 잠깐만!" 곧이...
이름 없는 잡초도 사랑으로 정성스럽게 돌봐주면 예쁜 꽃을 피워. 사람은 언젠가 자신만의 꽃을 피우게 되있어. 어린 너에게 너도 언젠간 너만의 꽃을 피울 수 있다는 말과 함께 응원해주고 싶다. 사랑스러운 아이야, 언제나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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