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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어제 발렌타인데이에 와이프에게서 페레로로쉐를 받았고 내 생활이 어려워 직원들 초콜릿을 사주지 못했다. 그리고 와이프를 한방에 순한 양으로 만들어 줄 아이템 도착해서 기념으로 착용샷을 찍었더니 무척이나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이제부터 우리 집에는 삵, 살쾡이(버럭모드)는 없고 오로지 순한 양(자중모드)과 고양이(기본모드)만 있을 뿐이다. 노력하는 남편들만이...
길고 격렬했던 산왕전이 끝났다. 울고 웃고 사진을 찍으며 여운을 즐기기까지 찬란한 시간들이 있었고, 그 시간마저도 흐른 후에는, 그래. 현실이 남아 있었다. 산왕을 꺾었다는 기쁨은 더없이 컸으나 그렇다 해서 입은 부상이 저절로 치료되는 것은 아니었다. 강백호는 안한수 감독과 함께 대회 본부의 차를 빌려 타고 먼저 병원에 가고 다른 선수들은 씻고 옷을 갈아입...
사랑이라는 감정은 생각보다 무뎠다. 날이 잔뜩 섰는데도 나를 찌르지 않고 무디기만 했다. 의외였다. 성공하지 못한 사랑은 날카롭지도 않고 자극적이지도 않을 뿐, 그저 일상생활 속으로, 보이지 않게, 조용히 스며들어 사라졌다. 그리고 그걸 혼자 견뎌내어야 하는 사람은 온전히 자기 자신뿐이다. 치열은 쓴웃음을 삼켰다. 30년이 넘는 인생을 살아가며 난생처음 사...
사실 처음부터 이렇게 된 것은 아니였다. 드라마속과 같은 청춘 대학물처럼 아름다운 알바를 누리고 대학 생활을 하며, 여친과 풋풋한 연애도 했다. 그러나, 재앙은 여기서부터 시작이었다. 어느때보다도 평화롭던 어느 날, 어처구니없게도 나의 생활비와 월세를 지켜주던 적절한 알바에서 약 3주도 안돼서 해고를 당해버렸다. 이효운님께, 안녕하세요 안타까우나 @@ 점주...
시점이 바뀝니다. "어제 집에 왔을 때 표정이 안 좋았던 이유가 이거였나 보네." "..." "딱히 내가 많은걸 말하지는 않을 거야. 너희들에게는 든든한 조력자가 있을 테니까... 그러니까 나는 짧게만 말할 거야." "동료를 믿어." "누나.." "내가 할 말은 아니지. 나도 동료를 믿지 못해서 지금까지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으니까." "연극에 집중을 위한 ...
원작에 대한 설정붕괴가 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점은 감안해주세요! 김독자 생일축하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이야기는, 오랜시간 홀로 꿈꾸고 있는 너를 위한 나의 작은 선물이야.」*****이 세계에서 시나리오라는 악몽이 완전히 끝나버리던 그날, 너는 우리의 곁을 다시 한번 떠나버렸다. 세상에는 평화가 찾아오게 되었고, 세계를 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원작 if * 아주 만약, 준섭이 그 사고에서 살아 남아 정말로 먼 섬에서 기억을 잃은 채 살아있었다면, 하는 가정. 상실은 모두 잃다는 뜻의 한자로 이뤄진 단어지만, 이 둘 중 한 글자에는 놓다, 라는 뜻도 있어. 결국, 잃는 것의 마지막은 내가 놓아야 한다는 뜻이겠지. 하지만, …놓지 않는다고 잃은 게 돌아오진 않는데. * “진짜 시골이네...
오늘같은 밸런타인데이나 다른 이벤트 행사상품 거기도 상가니 팔겠지..
현대au 편의점 알바하는 태섭이 보고싶어서 써봄,, 편의점은 살짝 로컬라이징~ 소재는 클리셰 과거에 만난 적이 없는 설정 백내장이요? 엄마의 눈이 침침하다기에 병원에 모시고 갔더니 백내장이란다. 큰 병인가요? 아뇨 젊으면 30대, 아니면 50대부터 서서히 백태가 끼는데 예민하면 얇은 막이 낀 듯 흐리게 보일겁니다. 수술하는 수밖에 없는데. 다행히 국가에서 ...
푹, 가느다란 주삿 바늘이 팔의 살갗을 찌르면 저도 모르게 짤막히 신음한다. 단말마는 커녕 따끔할 수준의 작고 하찮은 고통이지마는 그 순간 섬뜩한 감각까지 동반되었기 때문일 터다. 그도 그럴 것이, 몇 초 전까지 그는 본인의 팔뚝에 무언가 찔러 들어갈 거라는 사실조차 인지치 못했으므로 이는 매우 당연한 인과였다. 그 누가 업무를 위한 자료를 살필 때에 제게...
아이들이 대표실에서 나올 때 쯤, 여주는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에 눈을 떠 잠에 취해 움직이지 않는 몸을 이끌고 현관으로 나갔는데, 계속해서 틀리는 비밀번호와 울리는 경고음에 잠이 확 깨고 무서움이 몸을 감싸와. 비밀번호를 다섯 번 틀리면 나는 엄청난 경고음에도 문 앞의 사람은 아랑곳하지 않는 듯 문을 쾅쾅 쳐대. 혹시나 저 사람이 집 안에 들어오면 어쩌지...
-왜이렇게 통화하기가 힘들어? 내 전화 피하는거 아냐 진짜? “알면 그만 전화해. 할말이 뭐야.” -나참, 오빠 진짜 이럴때 보면 오빠네 아빠랑 성격 똑같은거 알지? 전생에 드라이 아이스였어? “용건 없으면 끊는다.” 아냐 끊지마! 하는 소리가 스피커폰에서 들려와. 씻고 나갈 준비 하는 와중에 전화가 왔어. 고모 딸, 정국에게는 사촌, 바비 인형처럼 생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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