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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아래에 PNG 파일있습니다! :> 상업적 이용 제외! 자유롭게 사용가능합니다! *헤드셋의 로고는 슈퍼주니어 공식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참고했습니다 *사용예시의 다이어리는 네이버 블로그 JANE 님의 미니홈피 다이어리를 사용했습니다
1. 셔누 - 현우야. 라면 먹고 갈래? - 라면? 현우의 눈썹이 살짝 올라가면서 뭐지? 하는 눈빛이 보인다. - 어.... 싫으면 말고.. 라고 말하자 이내 - 먹을래. 하면서 내 뒤로 바로 붙어서 오는 손현우. 내가 오피스텔 문을 열자 신발을 벗고 털레털레 화장실로 들어간 현우는 손을 씻고 나오더니 수건에 손을 닦고는 바로 부엌으로 향한다. - 진라면?...
명수 - 아저씨. 윤지, 예지, 현진아빠 - 어? 명수 - 진짜안가보셔도 되요? 윤지, 예지, 현진아빠 - 안가. 왜가니? 명수 - 용복아. 용복 - 응. 아저씨 정말 실망이예요. 그러면 뭐하러 누나랑 둥이들 낳았죠? 그러고도 아저씨가 사람이예요? 거의 짐승이지? 윤지, 예지, 현진아빠 - 살아있는 사람끼리 잘먹고 잘살면 되는거야. 명수 - 그럼 알았어요....
* 게티아는 생각했다. 이 모든 것은 나의 업보다. 받아들여야 한다... 받아들여야... 아니 하지만 못 받아들인다. 못 받아들여. 절대로. 하지만 저 거지같은 개잡놈쉐리의 몽마 샠희가 인리소각으로 와가오가 불안한 틈을 타 진도를 끝까지 빼 버렸을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우리가 왕의 정조를 지키는 데에 있어서 가장 큰 장애물이였다니. "죽어라! 하메쉬 아...
마른 세수를 하고 머리카락을 걷어올리곤, 숨을 깊게 들이 마셨다가 내쉬며 너의 생각을 하곤 해. 검은 공기를 가득 머금은 공기가, 하나하나 코로 들어가는 기분이 썩 나쁘지 만은 아니하였지. 먹구름 한방울 하늘에 무져, 하나 둘 씩 구름을 물들이고 햇무리조차도 가리는 먹구름과 나의 감정선, 너의 색에 물들여 그라데이션 처럼. 먹지에 먹구름 갈아 하나 둘 붓에...
※주의: 학교폭력 소재 이틀 만에 김여주에겐 안 좋은 소문이란 소문의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갖가지 소문들이 사실인 것처럼 순식간에 퍼졌고, 김여주도 그 소문의 존재를 알지만 딱히 신경 쓰지 않았다. 별 관심 없는 잡다한 얘기들은 여주에게 재미없는 일에 불가하다. 떠도는 허상의 얘기를 진실로 믿는 멍청이들. 이 좋은 학교에, 들어오기 힘들다는 그 학교 학생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왕자님은 그러는 거 아니에요." "그 왕자님 소리 좀 안 하면 안 됩니까?" "으응~ 왕자님은 그런 거 따지는 거 아니에요." 그놈의 왕자님 소리에 유진이 몸부림치는 모습이 웃기는지 여주는 요즘 들어 뭐만 했다 하면 '왕자님은 그러는 거 아니야'라며 그를 놀리곤 했다. 오늘 왕자님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사무실에서 시도 때도 없이 터치하기였다. 자꾸만 ...
"이게…." 면담이 끝난 뒤 메일로 날아온 <바하마의 왕자님> 다음 편을 확인한 유진이 차에 앉아 두근거리는 가슴을 애써 진정시켰다. 저와 보냈던 밤에 나누었던 대화와 행위들이 자세히도 서술되어 있는 그녀의 글을 천천히 다시 곱씹었다.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자극적인 묘사에 유진은 저도 모르게 웃었다. 이런 게 하고 싶었으면 말로 하지. 당장이라도...
여주는 제 얼굴을 간지럽히는 햇빛에 조심스레 눈을 떴다. 으아, 아파. 온몸 마디마디가 쿡쿡 쑤시는 느낌에 살짝 얼굴을 찡그렸다. 여주는 저를 향해 누워있는 유진의 얼굴을 찬찬히 살피다 문득 떠오른 지난 밤 생각에 얼굴이 화르륵 달아올랐다. 미쳤어 미쳤어. 결국 자버렸잖아. 물론 엄청 좋긴 했지만. 여주는 깊은 잠에 빠져있는 유진의 입술을 손가락으로 살짝 ...
"금요일에 일정 빼놓으라고 말했다 진짜!" "아 진짜… 알았다고!!" 우식은 다시 텔레비전을 보는 듯하더니 고개를 홱 돌려 또 입을 열었다. "금요일 저녁 여덟 시야! 여덟 시 반 아니야!" "아이 씨발 진짜." 희롱을 먹는 남자 w. 나를 "좋은 아침입니다." "앟… 네, 좋은 아침." 첫 데이트 이후 유진은 그렇게 많이 달라지지 않았다. 그저 좀 더 ...
"오, 저도 가도 돼요?" 여주가 두 눈을 반짝이며 물었다. 유진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무슨 소리를 하냐는 듯 제스처를 취했다. "회식 있다면서요! 아까 진경 씨가 그랬는데?" 한우 먹는대서 졸라 부러웠는데. 근데 꼴에 염치는 있어가지고 가도 되냐고 묻지도 못하고 남몰래 부러워만 했던 여주였다. 근데 왜 지금 제 앞의 남자는 회식 이야기를 처음 듣는 것처럼 ...
+ 애들 단체 활동 잠시 휴식이라고 가슴 부여잡고 글썽글썽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아아, 왜때문에 더 바쁨;;; 인더섬은 아직 한 번 해 보지도 못 했고 (시작하면 빠질까봐ㅠㅠ 게임 빠지면 글 업뎃은 다 물 건너감 퓨ㅠㅠ 여러분들아.. 나 대신 마니 해여ㅠㅠㅎㅎ) 태형이 브이로그도 한 시간이라 아직 아껴두고 있는데 이제 디즈니 플러스도 가입해야 하는 거니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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