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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자켓이 다 젖어서 무거울 정도로 피가 나왔다. 힘없이 구급차로에 실려 나가는 것을 보고 영인의 몸을 감싸는게 시체백이 아닌것에 감사해야 했다. 긴수술을 마친 의사가 말하기를 정말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어쩌면 기적이라고. 조금만 총알이 더 중앙쪽으로 꿰뚫고 지나갔다면 즉사라고 말하며 다행인건지, 불행한 건지 총알이 깨끗하게 꿰뚫고 지나갔다고 말했다. 의사는...
사무실에 앉은 남자의 어깨가 무척 작았다. 커피잔을 들고 사무실 문을 열고 의자에 앉아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을 바라보았다. "어?" "앰프는 잘 쓰고 있어요?" "당신이었군." 영인은 무거운 짐을 내려 놓은 것처럼 밝게 웃었다. "그 엠프는 10분 정도 미리 예열하면 더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겁니다." "좋은 정보 고마워요. 커피라도?" 영인은 ...
“헉, 허억....헉, 씨발, 진짜....” 도영은 이끼가 잔뜩 낀 벽에 기대 가쁜 숨을 내쉬었다. 다친 다리는 이미 감각도 무뎌진 상태였다. 아깐 뽑혀나갈 것처럼 아프던 것이 이젠 아픈지 어쩐지도 모르겠다. 전부 죽었는지 주변은 고요했다. 누가 들을 새라 목 안에서 울리던 신음소리도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들자 제어할 수 없이 커져갔다. 아팠다. 그래도 나...
경찰학교에 들어간 것 부터가 잘못된 것일지도 모른다. 학교에서 좇겨나는 훈련생의 뒷모습을 눈으로 쫓으며 내가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깡패새끼 주제에 제복을 입고 경찰이라는 꼴이라니. 지독한 이질감에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었다. 깡패라도 제복을 입을 때는 좋은 경찰이 되자고. 아니, 착한 경찰이라고 수십번 되내었다. 전자기기 상가에 발길을 옮긴 건명은 가게에...
여름밤이 지나면 강영현 김원필 warning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아주 일부 나옵니다. 완전한 문장, 불완전한 문장. 언젠가 배웠던 영어 문법. 제대로 기억나는 건 없고 저 두 마디만 머릿속에 맴돈다. 완전한 문장, 불완전한 문장. 네가 보는 나는 어떤 문장일까. 일단 나는, 널 만난 후로는 완전한 문장. * 적당한 거리, 적당한 온도, 적당한 웃음. 언젠...
술잔님과 썰풀기 6.6새벽 1시 20시간: @kimdoall 에서 두 사람이 저렇게 엇갈리지 않고 같은 경찰이였다면 좋은 파트너가 될 수도 있었겠다 싶은 마음이었을 까요? ㅜㅠ 20시간: @kimdoall 영인은 가학심을 갖게 하는 아슬함에 치이고 ㅜㅠ 건명은 착한 사람으로 살고 싶어하는 밝은 모습 뒤에 숨겨놓은 어두운 모습에 치였어요. 8ㅅ8 스피커씬은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지훈, 권순영 나란히 적혀있는 두 이름에 그저 멍만 때리고 서있는데, 그 때 권순영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야 권순영. 왜 너랑 나랑 같이 앉는 건데.” “언제는 내 마음대로 하라면서 왜 불만이야” 아니, 이건 아니지 진짜...한마디 더 하려는데 내 말은 가볍게 무시하시고 교탁 앞으로 나가 애들한테 빨리 자리 옮기라고 쐐기를 박아버리는 실장 권순영이시다...
2018년, 윤도운 까막눈 된 지 5년차 되는 해. 진짜 글을 쓰고 읽을 줄 모르는 건 아니고 경영 한정. 팔자도 없는 경영에 어째저째 성적 맞춰 온 탓이 컸다. 흥미도 없고, 전공 살려 뭐 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학교 안 때려 치고 계속 다닌 이유? 학교에 드럼 있으니까. 또 강영현 있으니까. 윤도운이 처음 학교 들어왔을 때 강영현은 일산에서 머리 깎고...
"교가는 아주 끔찍했어" 말포이가 진저리를 치며 휴게실의 중앙으로 걸어나갔다. 신입생 대부분이 반장의 통솔하에 정중앙에 모이게되었고 해리를 그 옆에 서서 어깨를 으쓱거리며 자신이 살고있는 리들하우스보다 상태가 안좋은 기숙사 내부를 구경했다. "재밌긴하잖아" "진심이야? 포터, 다시 생각해보는게 좋을걸. 너 머리가 어떻게 된거 아냐?" "실례야, 드레이코.....
"나를 죽여. 그럼, 네가 왕이 되겠지." 자윤은 남의 일인 마냥 무심한 목소리로 말했다. 내 밑에 있기 싫다며, 그럼 죽이면 돼. 간단하잖아. 이어지는 논리가 박살 난 말에 신무영은 꼿꼿하게 허리를 편 채로 리볼버를 구현해 절대자이면서 무능한 왕인 자윤을 겨냥했다. 정 원한다면. 정화를 시작하면서 생겨버린 권태로운 표정을 한 채, 방아쇠를 당기려고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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