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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꿈꿨던 순간 속을 살아가는 것만 같다. 언제나 말을 할 수 있는 상대가 없었는데, 어느덧 말을 할 수 있는 상대가 생겼다. 항상 친구가 없었는데, 친구가 생겼다. 나의 노력이 없다고 볼 수도 없지만, 내 주변의 노력이 없다고 볼 수도 없다. 그렇게 지금. 꿈이 현실이 되어서, 더는 꿈 속을 헤메지 않게 되었다.
7대 주선.. 7대 주선... 아! 찾았다! 7대 주선! 그러니까.. 7대 주선에는 겸손, 자선, 친절, 인내, 순결, 절제, 근면. 에이. 어디 구닥다리 아니랄까봐 여기에다가 순결을 넣네. 퉤퉤퉈. 인간의 욕망에 순결이 존재하지 않는데 그걸 추구하자는 거 보면 참 여러모로 무모한 거 같기도 하고. 이정도면 그냥 이루기 어렵다고 느껴지니까 넣은 건가 싶고....
7대 죄악 중 하나라는 질투 말이야. 그게 과연 죄악일까? 질투를 하지 않는데 과연 상대를 사랑을 하고 있는 거냐고. 되려 질투를 해줘서 고마워 해야하는 거 아닌가? 난 이해가 안 되던데-?
Ellise - Lilith 노예계약 © 2020 고화린 All rights reserved. 해리성 둔주. 처음 변백현의 태도를 이상하게 생각했던 김민석이 내게 전달해 준 증세들과 이 두 눈으로 직접 보고 진단하여 내린 결론이었다. 변백현은 해리성 둔주다. 수차례 거주지를 옮기고 불확실한 시간 동안 자신이 무슨 짓을 저지르고 무슨 말을 했는지조차 기억하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번달은 그림이 적습니다.. 다음달부턴 다시 재활!! 감사합니다!!
1. 이재현 한겨울 여행 갔다가 돌아옴 ㅎㅎ 왜 피곤해? 똥강아지가 따로 없는 이재현 ㅋㅋㅋㅋ 왜 자화자찬 하는데 ㅋㅋㅋㅋ스무스한 플러팅과 철벽 힝입니다 가방 들고 쫓겨난 여름과 아이들 이 와중에 질투하냐고 이재현이 하도 엄포를 놔서 조용히 가방 갖고 사라짐 체력왕이냐고 진짜
760화를 읽으며 떠올린 최한 761화를 읽으며 떠올린 최한 케일의 운명 난 정말 모르겠다… 최한 많이 화났더라… 암턴 잘 수습해라… 화이팅!
127이 무려 켄지 엄마의 곡을 들고 리패키지 컴백을 해주셨다 모두 풍악을 울리도록!~!~~~~~ 다들 열스밍하고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끝~ . . . . . . . . . . 이라고 하고 싶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뱀파이어 컨셉에 오열... 노래 쩔어.... 감동... 하며 뮤비를 감상하던 중-코 끝에 맴도는 찐~한 대파 향을 맡고 제 안의 ...
6화 월드 얼라이언스 데클레이션 (1) “이건..?” 어느 날, 어떤 세계에 간 나는 그 세계의 참상을 봤고... “이봐, 괜찮은가!?” 참상 속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들 중 한 명을 구해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물어봤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 해적..” “?” “해적이.. 나타났어..” “해적?” 바다도 없는 이곳에 해적이라니...
잠이 든 여주 위로 어두운 그림자가 겹쳤다. 열한 시 반, 푹 잠들 거라고는 예상도 못한 시간에 당황한 그림자들은 안절부절못했다. 여주가 눈치채지 못한 사이 그림자들은 머리를 맞대고 수군댔다. "아니 벌써 잠든 거에요?" "완전 푹 자는 것 같은데." "깨우면 짜증 엄청 낼 텐데." "그럼 일어나길 기다릴까요?" "시간이 없는데..." 결론이 쉽게 나질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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