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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친구들이랑 디코에서 푼 연성 백업 정말 대충 쓴 거니까 오타, 설정 삐꾸나도 걍 봐주셈 문체 이상함, 채팅치면서 한거라 좀 뚝뚝 끊김 수인 호열과 환생한 백호의 아름다운 BL... 옛날 옛적에 호랑이가 있었어요 지금은 현재니까 늙어서 죽었겠죠? 농구 하는 남고생으로 환생했어요 그런데 그 호랑이에게는 짝이 있었습니다 검은 색 고양이는 불길하다고 사람들에게 해...
보고 싶은 장면만 씀 주의 혼자말 주의 뱅상 후회공에 대한 고찰 2 이제 병찬이가 자각을 하나 싶지만 이 연상은 그러지 않겠지 그냥 갑자기 친하다고 생각했던 상호가 선 긋는 기분들어서 싱숭생숭할 것 같다 처음 상호가 형이라고 했을 땐 잘못 부른 줄 알고 응? 하고 되물었을 정도로 상호는 병찬이가 무슨 생각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이제 적당히 해야지 같은 생각만...
이야기의 흐름이 영화처럼 보여야 하는데 그게 안 돼요. 그저 돈을 넣어야만 보여주는 망원경과 같아요. 돈이 애당초 많지 않은 사람이 영원한 풍경을 누릴 수 없는 건 당연하잖아요. 무료란 허상과도 같은 존재여서 제가 볼 수 있는 풍경이라곤 전산실에 있는 윈도우 기본 배경밖에 못 돼요. 그마저도 과학의 발전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서 이젠 윈도우 모양만이 제 눈...
새벽 여섯시가 좀 지나 눈을 떴다. 좀 뒤척거리다 냉장고 안에 있는 딸기가 생각났다. 조그마한 딸기는 신선하고 향이 좋았지만 별로 달지 않았다. 딸기라떼용 청을 만들어야겠다, 하고 자리에서 주섬주섬 일어났다. 아래쪽에 있는 딸기들은 벌써 약간 물러 있었다. 무른 딸기나 그냥 씻어 먹기엔 너무 심각하게 작은 딸기들을 적당히 골라내 볼에 담았다. 청이라고 해도...
1편 링크 실수한게 있어서 너무 급하게 삭제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확인을 잘하겠습니다...하..ㅋㅠㅠ 현대라서 애들이 서마터폰을 써요 그 외 이런저런 날조 있어요... 유료분량에는 사담+ 다음화 스포 들어가있습니다.....
“얘들아.” “엉?” “엉.” 규빈의 부름에 건욱과 준현이 동시에 대답했다. 건욱은 밥을 입에 밀어 넣으려다 말고 고개를 들었고, 준현은 여전히 식판에 시선을 고정한 채였다. 분명 밥을 먹기 시작한 시간은 똑같았음에도 셋의 식판은 천차만별이었다. 평소 같으면 다 비슷비슷한 속도로 급식을 해치웠을 터였으나, 규빈이 오늘따라 영 식사에 집중하지 못했다. 멍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당시의 기억은 온통 잿빛이었다.눈길이 닿는 곳마다 푸르렀던 커르다스의 평원에 상흔을 남긴 그을음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인간과 드래곤이 흩뿌린 피가 아직 땅에 채 스며들기도 전에, 그 위로 재와 눈이 뒤섞여 어설피 만들어진 봉분이 셀 수도 없었다. 어디서부터 시작된건지 모를 눈송이는 그저 그런 눈이 아니었다. 재와, 피와, 먼지와, 통곡과, 비명을 모아 반죽...
▼ [★6] 크로라스 ver. 주술고전 ▼ [★7] 크로라스 ver. 주술고전
오늘은 조금 벅찬 하루였다. 속이 안 좋아서 깼는데 나름 의미 있는 물건을 잃어버려서 왔던 길을 다시 돌아가며 온갖 곳을 다 뒤지고 다녔는데도 못 찾았어. 거기다 춥고. 추위 많이 타면 까불지 말고 따뜻하게 입었어야 했는데. 뭔가 잘 안 풀리던 하루. 방금 네 답장이 왔어. 오늘 짜증 났던 만큼 내일 더 행복할 거라고. 나는 네 말을 믿으니까 이 말도 철석...
호석은 일정이 없던 주말 미란과 함께 현정을 보러 나섰다. 진혁이 그토록 사랑하는 아이가 궁금했기에... "아... 여보...." "맞는거 같죠? 정말 닮았어요... 누가봐도..." 주말이라 어린이집에 가지 않고 현정과 함께 가게에 나와있던 준영과 아영을 본 부부는... 한눈에 그 아이들이 진혁의 아이임을 알아봤다. "도대체... 왜... 왜 우리 진혁이를...
최기연은 조까지 이름을 새로 정한 낭연방을 이끌고 가는 길 수적채를 털기 시작했다. 아직 배 위에서의 전투에 익숙하지 않을 이들을 위해 차근차근 적응까지 마쳐가며 빠르게 장강의 수적들을 아주 말려 죽일 기세로 나아가며 일차적인 명성을 쌓는 이들에 최기연은 마음 놓고 얼굴을 가렸다. 낭연방, 사파 무리의 이름이 서서히 퍼지기 가장 좋은 형태는 협행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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