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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너, 뭐야.] “어서 말해. 네가 무엇을 원하는지.” 아현은 제게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병은에게서 떨어지려고 발을 뒤로 뺐다. 하지만 병은은 아랑곳하지 않고 성큼성큼 큰 보폭으로 걸어왔다. 한 발자국씩 뒤로 물러나는 아현의 팔을 세게 잡아챘다. “설마 나와 한 약속을 잊은 건 아니겠지.” “당신과 한 약속을 잊고 싶어도 절대 잊을 수 없어. 그건 당신도 알...
Bgm_ 꿈(boom) NUMBER2 늘 그랬듯이 두번째줄 2번라고 표시되어있는 자리 새학기 내 자리였다. 나는 늘 2라는 숫자와 함께였다. 김여주라는 이름 덕에 출석번호도 2번 키도 작은 탓에 초등학교 때 키번호도 늘 2번 엄마는 초등학교 새학기 때 꼭 물어본 것은 올해 키번호..작은 키에 늘 걱정이 많으셨다.. -여주야~이번엔 키번호 몇번이야..? -내...
[납치] 과하지 않을 정도로만 펌을 준 자연스러운 앞머리. 중간 길이 정도 되는 고불고불한 장발.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 호선을 그리고 있는 선명한 입술. 각진 얼굴 때문에 차가워 보이는 인상. 운동한 티가 나는 다부진 체격과 남자 평균은 돼 보이는 키. 남자의 정체는 오래전에 국정원을 퇴사한 요원 볼트, 지훈이었다. “오랜만이에요, 선배.” 지...
사건 이후로 유시하와 마주치는 일은 눈에 띄게 줄었다. 그래도 전에는 복도를 지나가다가 마주치는 일도 빈번했는데, 그 날 이후로 복도에서 단 한번도 마주친 적이 없었다. 이성이 돌아오니 유시하를 만나 대화를 좀 해야겠다 싶어서 2반에 몇 번 찾아갔으나, 괜한 오해만 잔뜩 사고는 이 이상의 소득이 없었다. 내세울만한 인맥이라고는 신재현밖에 없던 찰나라 무슨 ...
리얼물을 가장한 픽션입니다. 헤어짐은 온전히 내 죄다. 핏기를 잃은 정재현의 얼굴은 하얗게 질려 더이상 인간이라고 보기엔 어려웠다. 가뜩이나 혈색이 없던 하얀 얼굴. 다 뜯어진 입술을 손가락으로 쓸어보던 재현이 묵묵히 거울을 지나쳐 주방으로 향했다. 물 한모금을 마시고 피맛이 나는 목을 조여내 기침을 했다. 잠을 자지 못한지 벌써 3일째였다. 빽빽하게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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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카잔스키 주니어는 전화벨이 울리는 그 짧은시간동안 받을까 말까 수천번은 고민하다 끊기기 직전 전화를 받았어. 오늘은 우리의 결혼기념일. 그리고 너와 내가 이혼한 날이기도 하지. 내가 널 더 많이 좋아했어. 우리의 감정의 크기는 한참이나 차이가 났고 결국 그 간극을 메우지 못했는지 네가 먼저 이혼하자했지. 나는 사랑하는 너의 부탁을 들어줄수밖에 없었고.....
[너만 입 다물고 있으면 돼. 그럼 아무도 모를 테니까] 집으로 돌아온 남길은 인태의 피가 묻어 더러워진 옷을 벗었다. 옷을 세탁실 앞에 대충 던져두고 화장실로 들어간 남길이 문을 닫았다. 미지근한 물이 나오는 방향으로 수도꼭지를 틀었다. 해바라기 샤워기에서 쏟아지는 물을 맞으며 지저분한 몸과 머리를 씻었다. 바디워시 올인원에서 상쾌하고 화한 민트 향이 풍...
샤오잔은 북부에 온 뒤로 좋지 않은 습관이 하나 생겼다. 좀처럼 언성을 높이지 않는 모장안이 언성을 높일만할 일로, 황궁에서는 목숨이 아까워 절대 해본 적 없는 일탈이었다. 바로 장포 뒤집어쓰고 별궁 울타리를 넘는 일. 모장안과 함께 호위인 척 하며 본궁에 가 밥을 세끼 먹을 때도 물론 울타리를 넘었지만, 모장안 몰래 장포를 뒤집어쓰고 울타리를 몰래 빠져나...
♬ bgm ♬ ♬ 볼빨간사춘기 - 민들레 ♬ 영상 재생 후 꾹 눌러 연속재생 붉어진 눈시울을 비비고 있는 여주의 손을 잡고 지민은 예약해둔 호텔 로비로 들어왔다. 아마 호텔도 똑같겠지. 이 근방에서 제일 좋은 곳은 여기 하나이니까. 우리가 있을 때 들어오면 안 되는 데 누가 있을까 주위를 둘러보며 조용히 카운터로 가서 체크인을 하고 같이 설명을 들어야 하지...
― 세븐틴 전 멤버 슬럼가 vs 경찰 대립물. ― CP 성향이 옅은 NCP 글입니다. 작품의 CP성 감상은 자유롭게 해주셔도 좋습니다. ― 작품의 국가, 지명, 배경, 기관 등은 실제 사실과 무관한 허구입니다. ― 상해, 유혈, 폭력 묘사에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 주세요. ― 설정, 전개에 도움을 준 H(exe.cution)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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