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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의 이유가 생겨 단기형 커미션을 개장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5월 20일까지 신청 받고 있습니다. Ⅰ덤덤한 내적 짝사랑물 Ⅱ건조한 썸(혹은 그 이하의 애정이 있는 단계, 쌍방향) Ⅲ 냉랭한 분위기 Ⅳ 우울하고 저조한 분위기(단, 세계관에 따라) Ⅴ 독백 (or 한 페이지 당 5개 이하의 대화가 들어간 고요한 분위기) Ⅵ 대립, 혐관, 마음속으로 ...
- 꼬마 케이아의 오해 가득한 우당탕탕 모험편 - 아무리 케이아여도 어릴 땐 말랑하겠지 싶은 날조1 - 케이아가 라겐펜더에 던져진 나이 날조2 - tmi 1 : 사건 시간대는 행자가 송신의례를 위해 리월로 떠난 이후 (행자 언급 따윈 없지만)
등장하는 인물, 단체, 장소는 모두 실제와 다르며, 작품을 위한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Blending. "나, 다녀올게." "이번엔 저한테 제일 먼저 얘기한 거 맞아요?" "어, 너한테 제일 처음으로 말하는 거야." "석진씨한테도 말 안 했어요?" "...응." "그럼, 그냥 안 가면 안 돼요?" 윤기가 다른 곳에 두었던 제 시선을 남준의 눈 위에 겹쳤다...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에버턴은 1:1 외에는 언더 가능성이 없는 경기라 판단해 선택을 바꾼 것이 또 다시 극장골로 이어졌고.. 울버햄튼은 우려했던 것보다 더 큰 주전 누수. 볼리와 무티뉴, 마르칼 등의 결장과 웨스트햄 역시 주전 볼란치 라이스가 결장하며 평소 상성과 전혀 다른 경기 양상이 펼쳐졌네요. 좋지 않은 흐름을 챔피언스리그 시작 전에 끊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sassy_cissa 작가님의 <There's No Espresso In Azcaban>을 번역한 글입니다.의역 및 오역에 주의해주세요. <Chapter 9> 해리는 팬시가 그에게 준 정보를 몇 시간 동안 그의 마음속에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해리는 팬시가 정말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지만, 그녀가 진실만을 말한다고 믿을 수 있는가? 그는...
-미리 보기- ..............."응. 오래 기다렸어?" "아니요. 방금 왔어요." 그러면서 나를 끌어안고 이마에 간지러운 입맞춤을 해준다. 나를 지그시 내려다보는 눈빛이 한없이 다정하고 깊어서 그대로 품에 쓰러지고 싶었지만 나는 가까스로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그를 살짝 밀어냈다. 나라도 이성을 찾자고 했었으므로. "왜요?" 내 어설픈 거절이 싫었...
written by 호칠 Tangled up➰ "어제 일찍 간 놈이 상태가 왜 이래?" "아 혀엉, 나 잘 거야. 어제 늦게 잤어. 말 시키지 마..." "집에 바로 안 갔어?" 어제 친구들과 함께 마시고 놀다 태형이 잠시 화장실에 갔던 사이에 사라졌던 정국이었다. 애들한테 물어보니 웬 여자가 데려갔다기에 기분이 상해버린 태형은 n차를 전부 끝까지 달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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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Jackal Agency : CHESS >> * 부둣가에 세워진 대형 창고 안에 검은 정장을 입은 5명의 조직원이 삼삼오오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이번에 이나리자키에서 빼온 아는 잘 있는교?" "말도 마라, 을마나 안 간다꼬 뻐팅기는지." "콱마 담글 수도 없고." "갸때매 정신 없어 죽겄다 요즘." "근데 행님, 이번 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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