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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1. 제목: 2. 작가명: 3. 책등 넓이: (mm 단위로 기재) 4. 추가 작업: 아래 기재된 작업만 가능합니다. - 날개: 사이즈 조절만 필요한 경우 무료(하얀색 여백으로 작업), 디자인이 필요한 경우 +5,000원 - 하드 커버로 작업: +5,000원 - 표지 사이즈 조정: B6로 조정시 무료 - 제목 박작업: 무료 - 색조합 변경: +5,000원 -...
황중사가 한순간에 미쳐간 뒤 서대위가 좀비 바이러스처럼 걷잡을 수 없이 퍼지는 부대원들의 정신병을 다시 되돌려놓을 시도를 할 수 없었을 때, 아니 하지 않았을 때. 자신이 모든 것을 놓아버렸다는 자각을 했을 때. 서대위는 아무런 장치없이 죽어서 굴러다니는 시체들을 보기 싫었다. 역겨웠다. 아니, 그냥 거슬렸다. 자신의 부대원들이 사람을 죽이는 모습이 아니라...
9:47 AM. 리드 타운에서 북서쪽으로 80km 정도 떨어진 530번 고속 국도. 크리스가 마지막으로 발견된 추적가능한 정보였다. 테이블 위에 은색 세단 뒷자석에 앉아 있는 그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있었다. 아침에 그가 타고 갔던 차였다. 세삼 왜 크리스가 제 죽음을 위장하기 위해 차를 미시시피강에 수장시켰는지 이유를 알 것 같았다. 그를 쳐다보는 눈들이...
A5 | 그해, 여름 바다는 | 30,000 문의 트위터 DM ( @_mo_go_2 ) 공지 http://posty.pe/qqe4w0
* 조슈아와 바네사는 이미 사귀고 있습니다 어두운 방 안에 빛이 번쩍였다. 조슈아는 요란한 창밖을 쳐다보며 바네사에게 찾아갈 채비를 했다. 베개는 이미 있을 테고, 이불은 함께 덮으면 된다. 따로 챙겨갈 것은 없었다. 대신 조슈아는 거울 앞에 섰다. 피로에 절은 얼굴이 서있었다. 그는 날카로워진 눈을 감춰보고자 눈두덩이를 꾹꾹 눌렀다. 오랜 서류 업무로 굳...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비가 내리는 에르나스 대륙에 루퍼스가 우산없이.. 하얀꽃다발을 가지고 걸음을 옮기는데 간곳에는 한 무덤가가 보였고 그곳에 '아신 타이린'이라는 이름이 적혀있었다 아무말없이 한쪽 무릎을 꿇고 그곳에 하얀 꽃다발을 두었고 눈물을 흘렀는데 비로 인해서 흔적이 남지는 않았었다 '구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아신.....' 며칠전 카나...
※ 농장주 설정은 적당히 지금 만든 부캐(적발녹안, 여성, 20대 중후반)로 했습니다. ※ 톤다운밸리, 플라워밸리, 맵 리컬러, 옐러그 목공예품/건물, 더 나은 광물과 보석/작물과 씨앗 모드 사용중 ※ 제가 호감도작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농장일 하다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 호감도는 다 8~10으로 채웠는데 딱히 연애나 결혼을 npc랑은 할 생각이 없...
"엄마!" 연화가 학교에서 돌아왔다. 막 초등학교를 들어간 아이는 무릇 복실복실하고 샛노란 병아리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오늘 아침 깔끔하게 땋아 준 머리는 잔머리가 이리저리 튀어나와 엉망이 되어 있었고 예쁘게 씌워 준 베레모는 거꾸로 쓰여 있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박힌 연보라색 책가방은 아이의 등을 다 덮다 못해 엉덩이까지 내려왔고 불편하다는 아이를 달...
▶몇몇 시나리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죽고 싶은거야? 아니면 죽어도 상관 없는 거야. 어느 쪽인지 대답해. 나도 내 행동에 결정을 좀 내려야 겠으니까. ▶고작 내가 너한테 소리 몇 번 지르는 꼴 보자고 이딴 짓을 하고 다니는 거면 번짓수 한참 잘 못 짚었어. 내가 머저리로 보여? 네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주는 꼭두각시 같아? 하...! 눈 똑바로 뜨...
바람 피기 좋은 날 w.변백쿠야 [한재이. 너 어디야.] “아, 콘돔 다 썼다. 사 올까요?” [재이야.] “재이 씨?” [사람 눈 돌게 하지 말고 전화받아. 너 어디냐고.] “아.” “편의점 가까운데. 사 올게요 내가.” “아뇨.” “응?” “됐어요. 다음에 해.” 남자는 곤욕스러운 얼굴이다. 멋쩍게 뒷목을 매만진다. 손 뻗어 협탁...
"흐어어..." 하얗게 질린 얼굴로 걸어도 걸어도 똑같아 보이는 시골길을 걷던 히나타가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평소였다면야 자리를 봐가면서 앉았겠지만 지금은 그런 걸 신경쓸 수 있을만큼 몸이 편하지 않았다. "도대체 여기가 어딘데..." 사방을 둘러봐도 온통 낯선 풍경뿐인데다가 휴대폰은 이미 배터리가 나갔다. 통신 수단이고 뭐고 없던 히나타는 어쩔 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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