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누나와 같은 래번클로에 배정됐어! " 이름 코비 피라니에 Corby Phraniea 나이 11세 키&몸무게 143/표준-3 성별 Xy 혈통 혼혈 외관 생머리의 흰빛 은발과 분홍빛이 도는 푸른 눈을 가지고있다. (캐기준) 왼쪽 눈밑에 눈물점이 위치해있다. 한쪽귀엔 보석귀걸이를 착용하고있으며 교복은 언제나 단정한 상태를 유지한다. 특징 ° 2월 14...
stand by me 19. 역시 연기자한텐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닌 건가? 하긴… 이런 연기를 얼마나 많이 해봤겠어. 그치만 난... 남잔데... 남자랑 하는 키스도 아무렇지 않나? 성규는 손가락으로 마른입술을 매만졌다. 손끝으로 까슬까슬한 입술 각질이 느껴진다. 순간 굵은 엄지마디로 제 입술을 훑던 해일이 떠올랐다. ‘다음번엔 립밤을 준비해야겠네.’ 다음...
1. “남준아.” “아, 왔어요, 윤기형?” 그는 기쁘다는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응. 이번 인간은 좀 애를 먹이던걸. 힘들었어.” 피곤하다는듯이 말하는 윤기는 남준의 침대 위에 털썩 누워버렸다. “형이 타락시키기 힘든 인간이 세상에 어디있어요. 형 정도 되는 악마면..그정도는 일도 아닌거 알아요, 다.” 남준이 화사하게 웃으면서 대꾸했다. “하...
* 구정 선물세트를 패러디한 설날 기념 짤막글입니다. 이 글은 "장수돌"과 "애인 관계" 캐릭터를 가진 분들(이해 "앤오님들)"께만 해당됩니다. * 따라서, 앤오님들을 제외하고 글에 대한 어떠한 태클도 받지 않겠습니다. 당신은 타깃 독자가 아닙니다. * 기술한 모든 내용은 허구입니다. * 본 글에 나오는 특정 정치적 발언, 형태 등은 글쓴이의 방향과 전혀 ...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난 아직 네 작별 인사를 받아들이려 노력 중이야. 쉽지 않아. 하긴. 너와 관련된 것 중 쉬운 일이라곤 어느 하나 없었지. 이별까지 그럴 줄이야. 현관 앞에 놓인 상자를 처음 봤을 땐 네가 몰래 두고 간 선물인 줄 알았어. 그래서 준비를 못 했어. 내 마음을 부술 줄 알았더라면 세상에서 가장 튼튼하고 높은 벽을 세워 아프지 않게...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훙넹넹입니다. GL | SIDE by SIDE _ I, my, me, mine. 완결!!!!!!!!!!!!!!!!!! 꽦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네… 침착한 모드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축약, IM은 SIDE by SIDE, SBS (스스로 이렇게 부르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었어요..ㅠㅠ) 의 2부에 해당합니다...
*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드림입니다. *여주가 카게야마와 친남매 관계입니다. *여주 20살, 1학년 22살, 2학년 24살, 3학년 26살. 두살 터울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잊을 수 없는 풍경이 이렇게 사소한 것들이라니, 참 우습지? 넌 어때? 난 누군가의 마음에 제대로 살았을까? 난 네 마음에 살았을까? 조금이라도, 날 떠올려줄까···. 리셋 따위 싫어. 잊지 마. 약속한 거다? 역시 너라서 다행이야.닿을까? 닿으면 좋겠다. "그래요. 사랑하기에는 너무 무겁잖아요? 그러니 애증이겠죠." 그래서 당신이 그렇게 절박하게 외쳤던 ...
아직 채 가시지 않은 시린 겨울 바람이 쌀쌀이 불 때, 나는 모진 겨울 당신이 흘렸던 그 새빨간 핏자국에서 시립도록 하얗게 피어났습니다. 그렇게 아찔하도록 비린 피바람내를 맡으며, 더 품을 것도 남아나지 않을 만큼 당신의 온 것을 품으며 태어났습니다. 당신을 만나며 느꼈던 생생한 고통이 다 자라지도 않은 그 어린 피부에 파고드는 추위의 고통보다 더 했습니다...
피키 블라인더스 : 토마스 쉘비 X 더 드롭 : 밥 사기노스키 0. There are some sins you commit that you can't come back from...no matter how hard you try.You just can't, you know?세상엔 한 번 저지르면 두 번 다시 돌이킬 수 없는 죄들이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
[스코티 오른쪽 게스트북 : 기관실장이 너무해] '선수촌'님 참여 원고 샘플페이지입니다. 스콧은 어제부로 크리스마스에 진력이 났다. 좀비처럼 흐느적거리면서 기관실을 배회하는 대원들도 보기 싫었다. 행성 연합이 지구력 대신 우주력을 표기하고 종족차별을 막고자 특정 종교 축일을 지양하는 조항을 도입한 지 오래였다. 물론 구닥다리 인간주의자들은 꿋꿋이 지구력 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