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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Our father in heaven,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hallowed be your name, your kingdom come,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heaven.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Give us this...
[제하] 병원을 가기 전, 준비를 다 마친 유리가 불안한 눈빛으로 당신 앞에 다가옵니다. "저기, 그..제하야....병원, 안가면..안될...까...?" 자꾸 눈치를 보며 겨우 말합니다. 그러고보니 무언가를 제안하는것도, 거절에 대한 말도 싸우고나서부터는 지금이 처음입니다. "병원..가기, 싫어서 그래....싫어서..."
심심한지 펜을 빙글빙글 돌리며 서류를 살피는 서빈이 보이네요. 양이 그렇게 많아 보이진 않습니다. 모처럼 한가한 날일까요?
9월 23일부터 시작하면 2022년 12월 31일이 딱 100일이라고 해서 저도 도전을 해봅니다. 일청 100일 챌린지. 글은 최대 90여분 정도 써서 마무리할 예정이라 짧을 듯해서 10개 가량 한 게시물로 올릴 예정입니다. 최신 것이 위에 올라갑니다. 020. 이해ㅣ019. 묵음ㅣ018. 한 해의 하루ㅣ017. 교첩ㅣ016. 길상ㅣ015.오늘의 요리ㅣ01...
[강희] 최근에 애기라고 놀렸더니 매번 칭얼거린 묘월. 평소에는 사무실에 오는 시간이 전부 같았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조금 늦네요. 똑똑 문을 두드리는 익숙한 소리와 함께 묘월이 들어옵니다. 하얀 오프숄더에 까만 치마를 입고 말이죠. "애기 아니라고 했죠?" 뿌듯한 표정으로 당신을 바라보는 묘월입니다. 확실히..애기의 몸매가 아니긴 하네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러고 보면 옛날에는 가명이를 많이도 내던졌었지.’ 여전히 호가명의 침상에 누운 채 장일소는 천장을 보며 생각했다. 그는 한 번도 불만을 내비친 적이 없었다. 가장 최근에 호가명을 던졌던 건 그가 만인방을 이끌고 화산을 직접 치러 가려는 장일소를 말렸던 때였는데, 그 때야 이미 그의 충심이 제 판단력까지 흐린 게 아닌 가 싶을 정도로 과해진 후였으니 불만...
책을 들고 뛰쳐나온 갓슈는 얼마 안 가 넘어져 바닥에 주저앉았다. 사실 갓슈도 알고 있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키요마로를 간절하게 부르는지, 키요마로가 이 사람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는지. 키요마로가 얼마나 돌아가고 싶어하고 책에서 말하는 사람과 만나고 싶어하는지도 알았다. 그럼 나는? 눈물이 자꾸 나오며 두꺼운 책 위로 뚝뚝 떨어졌다.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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