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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드디어 써왔습니다.. 전부 성인.. 먹적이 안 사귑니다 (ㅅㅍ) 심지어 니지무라도 안 나오네요 이게 뭘까요 ... 일단 제 진심을 표현했습니다 마유즈미 씨. 응. 슬슬 관계를 정리해야 할 것 같아서요. 올 날이 왔다. 이런게 핑계가 될 수 없단 건 알지만 술에 취해서 아카시랑 뒹굴어버린 게 벌써 두 달은 지났다. 그러니까 파트너라는 거다. 그 날 아카시도 ...
살다 보면 머리에 과부하가 오는 날도 있고, 진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이 있다. 심할 때는 실험을 해야 한다고 머리는 말하는데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드미트리도 사람인지라 종종 그것을 경험했고 그때마다 에드안을 찾아갔다. 그를 방해하거나 귀찮게 할 생각은 조금도 없었다. 업무 방해가 사람의 화를 무척이나 돋운다는 사실은 다년간의 경험으로 잘 알고 있...
인물간의 대화를 쓰는 것을 잘 못해서 대화하는 장면은 별로 없습니다. 중국 사극에서 쓰는 어체나 단어를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릅니다. 이해해 주세요. 내용이 생각날 때 쓰는 거라서 언제 다음 편을 올릴지 모릅니다. *** “자, 출발하자.” 수학을 마치고 무선은 강징, 섭회상, 남망기와 함께 야렵을 떠났다. 회귀 전부터 지금까지 야렵의 횟수를 합하면 자신은...
그래서 안유진 취향이 뭐라고? 착한 이쁜애? 특이한데 이쁜애?똘아인데 이쁜애? 아님 이쁜데 몸매 좋은 연상? " 뭘거 같아요?" [은비 언니! 도와줘!] 유.유.유진아.! 은비가 차안에서 깜박 잠에 들었는지 꿈을 꿨다. 꿈속의 유진이 은비를 향해 도와 달라고 소리쳤다. 인상 쓰며 자고있는 은비를 예나가 깨운다. “언니언니. 일어나요. 유진이네 다왔어요.” ...
1. 같은 연구실 헬림스 같은 연구 하게 돼서 연구실 같이쓰는데, 둘 다 극예민+집중 상태라 연구 하는 동안 한 마디도 말 안하고 정적 속에서 상대가 숨소리 좀만 크게 내고 도끼눈 떴으면 좋겠다. 그러다 그 날 일과 마치고 누군가 커피 한 잔 내리기 시작하면 그 향 맡고 둘 다 긴장 상태 풀어지는 거지. 그렇게따끈한 커피 앞에 두고 토론 하다 보면 커피는 ...
[탑뇽|GTOP]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 Episode 10. W. 리타 NBA에 진출하겠다던 이혁수는, 지방대 공대에 합격했다. 녀석의 해외진출은 결국, 물 건너갔다. 면접을 망쳤다며 속상해하던 권지용은 결국 교대에 붙었다. 권지용 선생님…, 왠지 잘 어울릴 것 같다. 〃이거,〃 〃……뭔데?〃 〃…….〃 〃…….〃 〃내가 그린 거야.〃 널 생...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갑작스런 치치의 외침에 깜짝 놀란 크리링과 부르마의 고개가 돌아갔다. 치치가 서있던 곳으로 급히 고개를 돌리니 그들을 등지고 서있는 치치와 그 앞에서 쩔쩔매고 있는 오공의 모습이 보였다. 오공이 그의 부모와 나누었던 대화에 대한 것을 일말도 모르는 부르마가 갑자기 무슨 일이지-하고 중얼거렸지만 곁에 있던 크리링은 드디어 올게 왔구나! 싶었다. 절로 긴장되는...
10. Elsker Deg LØRDAG 01 : 21
- 2020. 5. 1 ~ 2020. 6. 30 - 메인스트림 전체 스포일러 (~G24) - 5 - 6월 트윗 백업본과 기존의 이벤트에 연관됩니다. - 부상 소재를 포함하는 밀레시안 1인칭 시점(2부)의 글입니다. 대연회가 열리는 식장의 문을 앞에 두고, 잠시 눈을 한 번 감았다 떴다. 문이 열리면 소연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인파가 물결처럼 한꺼번에 이...
이 곳에 잠입한 것도 574일 째. 산제이는 솔직히 말해 이 곳이 따분했다. 별 소득이 없는 것도 없는 것이지만 사람들이 죄다 웃는 얼굴인 것도 마뜩찮았고, 일을 하러 온 건지 그냥 놀려고 온 건지 알 수 없는 인간들이 난장을 쳐둔 서류 꼴도 가만히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라. 이중 스파이의 삶이란 본디 녹록찮은 것이지만 이럴 것 까진 없잖아. 미국놈들...
1. 자다가 새벽에 깨면 꼭 창문 열어놓는 소고... 왜냐면 그래야 파치가 춥다고 잠결에 품에 파고들음 문 대체 왜열어놓는거냐고 감기걸릴거같다고 툴툴대는데 감기걸릴 날씨도 아니고 하여간 애가 눈도못뜨고 안기는게 맘에들어서 소고 걍 맨날 열음 파치는 저 도에스기질 어디안간다고 꿍얼댐서 내복 두겹씩 입는중 2. 같이 샤워하는 오키신~ 좁은 욕조에 둘이 꾸깃꾸깃...
약 사비기유? 사람들은 당연했기 때문에 그 것이 없는 삶을 상상하지 못한다. 그런데, 그게 처음부터 없던 사람은 되려 그게 당연해서 있는 삶을 상상하지 못한다. 나는 다른 세상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기도 전에 그 아이를 만났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삶이 펼쳐지고서는 아이가 내 운명임을 알았다. 만남은 필연으로 시작되어 끊임없이 숨을 쉬는 것처럼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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