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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토도로키는 그대로 몸을 돌려 바로 밖으로 나갔다. 집 안에 미도리야가 그대로 남아있는 걸 알았지만, 심지어 현관문도 제대로 닫지 못했지만, 그런 것따위 신경을 쓸 수가 없었다. 주차장으로 가, 바로 제 차의 시동을 걸었다. 미도리야는 바쿠고가 어디에 있다고 그 어떤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알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바쿠고, 바쿠고 보고 싶다. 너가 ...
누가 대신 올려주면 좋겠네... 자꾸 길어져요...왜지? 분명 4편에서 끝나겠지 헤헥 조빱^^)7 하고 시작한건데 이게...무슨...? 1. https://immaa333.postype.com/post/6439797 2. https://immaa333.postype.com/post/6757003 3. https://immaa333.postype.com/po...
열다섯쨜 애기답게 핕댕이가 집 뽈뽈 돌아다니면서 화분도 엎고 전기선 씹어먹어도 토사장님 그냥 허허 하고 봐주고 보살펴주겠지 그러다 어느날 박치기를 배운 핕댕이가 사람들이 반응해주는 게 재밌어서 시도때도 없이 토니한테도 그 쪼그만 몸으로 박치기를 해댐 그래봤자 토니한텐 1도 타격 없어서 걍 받아줬는데 ㅋㅋ 이날도 2층까지 따라올라온 핕댕이가 커피잔 들고 계단...
※히나른있어용 ※오타,맞춤법,뛰어쓰기 틀린부분있을수도있어요! ※재미로쓴글입니다! ※과거를쫌바꾸었습니다! ※캐붕조금? 모두들 빨리히나타에게 달려갔고 모두들놀라버렸다 열은35도가넘었고 숨소리는 점점 작아져만갔다. "누가치비쨩한테얼음쫌줘봐!!" 카게야마가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의 손을차갑게 만들고히나타에 머리위에 손을 올리고 히나타를안아 빨리 병원에갔다. 레온은 ...
19년 11월에 발간된 토도이즈 앤솔로지 '七罪:origin' 개인파트 입니다. 주제 : 질투 평소와 다름없는 아침, 분주한 기숙사 로비. 미처 잠그지 못한 교복 마이의 단추를 하나씩 꿰는 학생도 있고 신발코를 바닥에 톡톡 두드리는 학생들도 있다. 각기 다른 모습으로 아침을 맞은 이들이 만들어낸 작은 행렬이 같은 곳을 향한다. “이거 어제 사 온 건데 어때...
조이 대사(*포타,,,,텍스트 색좀늘려줘) 今夜我只想谈论美酒, 美人和美好的时光。 오늘 밤엔 그냥 좋은 술과 미인, 좋은 시절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 闭上眼睛, 享受此刻的快乐就好了。 눈을 감고, 지금 이 순간의 즐거움을 만끽했으면 좋겠네. 1. 12시 15분 지금은 ...12시 15분. 청흑 시티의 밤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시간. 바에는 드문드문 몇 명...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뭐 언젠 자신이 있어서 그런 미친 스토리를 연재했느냐....그건 아니지만. 요새들어 부쩍 더 걱정이 앞섭니다. 이건 너무 나간거 아닌가.....이건 좀 아니지 않을까 이번은 너무 심한거 아닐까 하다가도 또 막상 스토리 구상을 하면 선넘는 아이디어와 전개만 떠오르고 그만좀 하고 제발 평범한 라인으로 돌아오자해도 머리가.......구상이.... 악령의 경우에는...
1 시즈에(閑枝)는 이 작은 북쪽 지방의 온천 마을에 온 후로 저녁 무렵에 하는 호숫가 산책을 제일 좋아했다.언덕 하나를 두고 떨어진 동해에 해가 지는 광경을 보고 있으면 수면이 시커메지면서 호수 건너에서 불빛이 하나둘 늘어났다.해가 완전히 넘어갔다. 바람에 스치는 갈댓잎 소리, 노 젓는 소리, 부드러운 흙을 밟는 신발의 감촉, 이들 모두가 병을 앓는 시즈...
- 그럼 이거 - 둘 다 똑같은 거 아냐? -만지지 말라니까 더 만지고 싶어져 - 얼마더라? -다양하게 코디할 수 있어서 재미있어 - 소품도 귀엽네
*드림주는 '림'으로 표기. * 네타 스포 주의! 림과 보쿠토는 이제 막 결혼한 신혼 부부임. 림은 평범한 잡지 회사에 다녔고, 보쿠토는 프로배구리그 선수였음. 둘은 잡지 촬영 모델과 담당자로 만나 보쿠토의 불꽃 플러팅으로 단 기간(고작 3개월이었다.)에 결혼에 골인함. 림은 원래 연상의 어른스러운 사람이 이상형이었지만, 다들 그러 듯 이상형과 연애는 다르...
날씨 좋다. 그렇지? 휘틀로다에우스는 하데스와 그녀의 손에 막 가판대에서 집어온 사과를 건넸다. 그러네, 날씨 한번 더럽게 좋네…. 하데스는 휘틀로다에우스가 내민 손이 무색하도록 의자에 앉아 축 늘어진 채 미동도 하지 않고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앗, 내가 받을게. 그녀는 휘틀로의 반대편 손에 들린 사과 한 쪽도 마저 가져가 한 입 베어물었다. 며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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