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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난장판, 아수라장, 이 되어가는 상황. 남망기가 위무선에게 도로 패검을 돌려주며 앞으로 나섰다. 위무선이 진정을 안 쓸 것을 예상했기 때문이었다. 사실이었다. 위무선은 얼마든지 진정이 없더라도 음기를 다룰 수 있었으나 그렇게 흉시를 다루어 버리면 이곳 연화오 부근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될지 장담할 수 없었다. 그랬기에 위무선이 검집으로 제게로 향해오는 검...
엘리스 한센은 초점 없는 시선으로 창 밖의 익숙한 풍경을 본다. 낯설 것 없는 광경이다. 밤을 지나 새벽의 베일이 내려앉은 거리에는 깜박이는 빛들이 어른거린다. 눈을 감고도 이곳으로 오는 길을 그릴 수 있다. 엘리스 한센이 연한 눈을 내리뜬다. 다문 입술 안으로 지나는 거리에 있는 나무의 수와 가로등의 위치를 발음한다. 상념이 네 살 즈음의 5월에 잇닿을 ...
오랜만에 병원 2020년 5월 29일 금 오후 9:41 병원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가서 민망했다. 의사 선생님은 병원에 왜 왔냐고 물으셨고 나는 약을 타러 왔다고 대답했다. 엥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상한데? 나는 원래 다니던 환자인데 병원에 왜 왔냐고 묻는 건 좀 이상하지 않나? 오랜만에 와서 그랬나? 뭐징. 어쨌든 그동안 소화불량과 변비로 고생해서 약을...
10. “뭐야, 네가 왜 여기 있어?” 마뜩치 않은 표정을 숨기고 룸에 들어갔을 때 처음 만난 의외의 인물을 향해 석진이 뱉은 첫마디였다. 처음에는 도무지 여기에 있어선 안 될 인물이라 헛것을 보나 싶었다. 그러나 마주친 상대의 얼굴이 너무나 비장해 -흡사 전장에 나가는 군인 같았다- 석진은 몇 시간 전까지도 현관문을 막고 가지말라고 울먹이던 그 인물이 지...
한동안 포스트가 많이 밀렸는데… 우리 츠바키랑 벌써 100일입니다… 저 정말 미치겠어요 솜님이 제게 한 짓좀 보세요 > https://sommunity356.postype.com/post/6713224 어쩌지? 솜님의 저 포스타입 자체를 그냥… 그냥… 박제하고싶다 저 포스타입으로 책뽑고 싶다 뽑아주시면 안 되나요? (솜님 : 인간아!) 그리고 이건 머...
※ 본 편은 구독자 100명을 자축하는 기만이가 아무도 요청하지 않았지만 혼자서 써보는 특별편입니다. ※ Ctrl+F 로 찾아보세요! ※ (21.02.13 재업 : 구독자 100명 시절의 완전 초기 글이라 글이 허접할 수 있습니다) 💚뷔페 시리즈💚 특정 주제 (짤, 럽스타그랩 등등)를 가지고 여러 멤버별 짧은 ㅊㄷㅍ 나페스를 쓰는 시리즈. 정말 가벼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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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은 제 학교 앞으로 왔다는 태연의 문자에 발을 동동 굴리며 담임선생님의 말이 끝나길 기다렸다. 자신을 데리러 온 적이 단 한 번도 없던 이모가, 심지어 지난주 주말에 컴백을 해서 한참 바쁜 이모가 왜 자신을. 주현은 빨리 학교를 벗어나고 싶어 입술이 바짝바짝 말라왔다. "야 주현아, 집에 같이 가자." "나 이모가 데리러 왔대! 먼저 갈게, 안녕!" 통...
1부 100화를 복습하면서 울고 있어요... 둘은 이미 결혼했다 +)헤헤 10cm 곡 들으시면서 유타리즈에 꼭 어울릴 것 같은 그림 그리셨다고...😭 유리홀릭... 서로에겐 서로가 유일한 존재라는 점.....유타는 리즈의 마음을 통찰할 수 있고, 리즈는 수라 중 유타 말만 들을 수 있다는 설정부터ㅋㅋㅋㅋ 천생연분에 작가님 유리덕후...ㅠㅠ 유타가 통찰하는 ...
우리 집 전셋값이 5천이나 올랐다는 이야기를 할머니 입을 통해 들었다. 얼굴도 뵐 겸 밥이나 한 끼 얻어먹으려고 찾아갔다가 마른하늘에 날벼락 맞은 꼴이다. 또 빚 내야겠네. 안타깝다는 듯 할머니가 혀를 끌끌 찼고, 할아버지는 기가 차다는 듯 헛웃음을 치며 단칸방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정도면 잘사는 거라며 자꾸 찬물을 끼얹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 가...
"너, 남준씨랑 잘되어 가던거 아니였어?" 소영은 다짜고짜 석진의 팔을 잡아 끌고 탕비실 문을 잠궜다. 석진에게 잔득 묻은 페로몬의 냄새는 분명없이 남준의 것이 맞았으나, 오늘 아침 형호가 소영에게, [저, 매칭미팅에서 김대리님을 만났어요. 신대리님이 김석진 대리님과 친하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그래서 부탁드리는 거구요. 저, 김대리님 맘에 들어요. 잘 되고...
NERD; BGM : YongBlood - 5 Second Of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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