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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방으로 들어온 강진이 잊고 있던 핸드폰을 켜자 추석 잘 보내라는 메시지가 잔뜩 들어와 있었다. 대학 친구들부터 고등학교 친구들이 보낸 메시지에 답장을 보내다가 갑자기 뚝, 손길이 멎는다. 얘는-- 명절에 잘 지내고 있나. 갑자기 왜 그랬는 지 모르겠지만 강진은 홀린 듯이 전화번호를 찾아냈다. 익숙한 듯 익숙지 않은 이름. 저번에 쓰러지고 난 후 의례...
0. 스포 깔고 들어갑니다 주의하실 점 * 몹시도 주관적인 관점으로 작성한 리뷰글입니다 * 저는 원래 별점이 짭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슬퍼하는 짐승입니다. * 무료작 위주로 찾아왔습니다. 노블 리뷰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음슴체 사용 주의 클러드(crude) / 먹구름9 [BL/ 오메가버스, 쌍둥이공, 근친, 집착, 계략, 이공일수] - 캬하 내가...
최근 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소름끼치는 칼질 소리와 함께 원망에 가득찬 물방울. 그것들은 거침없이 나에게로 박혀온다. 한번 살을 꿰뚫곤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마냥 날카로운 송곳니를 들어내는데. 어째선지 난 멍청히 줄 하나만 부여잡고있으니. "하-" 두 손으로 책상을 딛곤 힘을 실었다. 앉기 위해서 굽어있던 무릎이 펴지고 시야가 높아진다. "아. 진...
어느 추운 겨울, 콜과 카이는 상부에서 명령을 받고 한 고아원으로 향했어.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놀이터에는 한 아이가 앉아있었지. 예닐곱 살 정도로 보이는 금발의 남자애였어. 얼굴에는 생채기가 가득했고 왠지 어두워 보이는 안색의 아이였지. 카이는 조심스레 아이에게 다가가 이름을 물어보았어. ㅡ 꼬마야, 이름이 뭐야? ㅡ ... 로이드. 아이의 이름을 들은 콜...
*서브스토리 '성녀를 위한 추모록' 이후, 메인스토리 1-1과 사이의 기간을 배경으로 합니다.*ㄲㅈ님 헌정글* 2019년 11월 20일 수정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깊은 밤, 불빛도 없는 차가운 겨울밤에 검은 코트를 입은 사람이 세자매 상단의 여관 앞에 섰다. 차가운 공기와 맞닿은 따스한 입김이 그의 입주변을 맴돌고, 여관에서 나오는 따스함은 그의 얼굴을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야 너 기억안나?" "뭐가??" "너 나 좋아ㅎ.." 정국은 급히 자신의 입을 막았다. 자신과의 기억을 어느정도 잃은 듯해 보이는 김태형에 정국은 신이 자신과 태형 사이를 다시 돌릴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정국은 지금부터 절대로 김태형이 다시 기억을 못차리게끔 해야만 했다. 그것이 자신과 김태형에게 가장 최우선인 방법이기에. 사랑해...
개요움직이는 카지노라고 불리는 초호화 여객선 로얄 블루호. 일본 안에서 합법적인 몇 없는 카지노이며 이른바 돈 많은 사람들의 놀이터이며, 이번 의뢰인은 그곳에서 일하고 있는 카지노 딜러로 자신의 동료의 죽음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의뢰했다. 알고있었다 카드 3장 배경: 현대 일본 리미트: 5 수사곤란레벨: 1 아래로는 본문을 서술하고 있습니다. 플레이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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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소복히 싸인 고요한 겨울의 한밤중을 연상시키는 청년. 갓내린 함박눈처럼 새하얀 피부와 비단을 연상시키는 은빛의 머리카락, 맑은 호수같은 수정색의 눈동자를 보고있자면 이세상의 것이 아닌듯한 느낌이 든다. .이름: 엘비엇 블랙웰 .나이: 외형나이 20세 .키: 175cm .몸무게: 58kg .출신/출생년도: 아일랜드 /20세기 초반 .생일:1월 20일 에...
생선회에 소주를 마시고 집에 들어오는 길이었다. 신호에 걸려 차를 멈추고 옆자리에 잠든 성휘를 힐끗 보았다. 자기 집 소파에서랑 똑같이 웅크리고 자는 얼굴은 술기운에 조금 부어 있어도 귀엽다. 용철은 살짝 웃고 속도를 올렸다. 얼른 집에 가자. 2년 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술잔을 거절하지 못해 늘 대리를 부르던 건 불과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똑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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