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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발단은 맨 처음 그림. 수인화라고 해야하나..? 동물되었다 사람되었다는 딱히 취향은 아니라 서로의 이름을 가진 애완동물을 기르는 설정도 재미있겠다 싶어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평범한 일반인 커플 민원과 밍구 1호(벨지안 쉽독 그로넨달), 전상 2호(올블랙 코숏) 그냥 평범한 대학생 민규와 (tmi. 건축학도 / 모델 하우스 조형을 만드는 쪽으로 나갈 생각....
그 이후로 진청의 하루하루는 뭉근하게 끓여진 지옥의 연속이었다. "청아~ 이리와봐." 정진호는 상냥한 미소를 지으며 제 허벅다리를 툭툭 쳤다. 점심시간이었고, 여름비가 내려 갈 곳을 잃은 학생들이 가득 차 있는 교실이었다. 목소리는 축축하고 시끌벅적힌 공간을 가로질러 독서 중이던 진청의 귀에 가 닿았다. "개소리." "개소리라니, 내가 우리 청이를 얼마나 ...
시야가 아득해졌다가 밝아졌다가 했다. 진청은 숨을 급하게 들이켰다. 거대한 해일이 마음 저편에서 밀려오고 있었다. 너무 거대해서 현실감조차 들지 않는, 분명하고 확실하게, 벗어날 길 없이 휘말려 버리고 말 그런 분홍색 해일이다. 설마, 진청은 다가오는 재해 앞에서 무력하게 떨고 있었다. 설마 이것이. "...청, 진청." 진청은 후들거리는 다리를 - 밀려오...
* 언제나처럼 퇴고 없이 생생한 날 것의 레오츠카입니다, 비문이라든가 맞춤법이 틀린 것, 띄어쓰기 이상한 건 애교로 봐주세요~~>_< 아, 정말... 후지다고 할 수밖에 없네요,,,,, 저는 쓸훼기~>_<~~!!! 쓰레기같은,,, 제가,,, 쓰는,,, 이,,,, 부족하다는 말로도 표현이 불가한,,, 꾸진 글을 봐주시는 분들께 언제나 감...
keyword ; 센티넬버스 재중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어린 시절부터 고아원에서 자라왔어. 미혼모였던 어머니는 재중을 낳은 후 가난과 현실에 허덕이다 견디지 못하고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재중을 고아원에 두고 도망쳤지. 어린 재중의 기억 속엔 엄하고 무서운 수녀님들과 그 아래에서 웃음기 없이 학대당하던 원생들이 전부였어. 선천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
백요정치조. 제 캐 아님. 멋쟁이 회현님과 100년동안 눈그늘을 키웠다는 차사씨를 모셨습니다. 추석시즌에 추석소리듣기싫어서 자캐한테 대신 들려줌 연상남괴롭힘 개초딩동생을둔기라성언니 #SaveTheRabbit 트친님이자꾸 내캐만 보면 숨쉰다해서 호흡멈춰버림 치킨을 먹여달라는 트친의 요청. 자다깨서치킨받음. 뭔가 말이많은꼬두람이 아무리그래도 꼬두램의활 <...
-5- -다음주 금요일에 약속있어? 승연의 카톡을 미리보기로 먼저 읽었다. 다음주 금요일? 그날은 이한결이랑 약속 있는 날이었다. 걔랑은 모든시간을 붙어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그날도 어차피 수 많았던 약속 중 하나였지만, 최근에 저지른 죄가 많아서 섣불리 답할 수 없었다. 죄명은 빈번한 약속 취소나 잊음. 그래도 이한결은 좋다고 허허 거리면서 넘어가 ...
0922 계단&호떡, 신발, 입술, 고지서, 부탁 * 상혁은 품안의 비닐봉지를 좀 더 깊숙이 끌어안았다. 비닐과 종이가 상혁의 외투 속에서 바스락 소리를 냈다. 바지런히 계단을 오르는 상혁의 가쁜 숨이 주변으로 하얗게 번져나갔다. 홍빈을 만나러 가는 길은 늘 상혁을 숨가쁘게 했다. 여러 의미로. 촘촘한 계단을 거의 끝까지 오르면 그제야 홍빈을 품고있...
언니 잘 지내요? 언니를 언니라 불러 보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어요 실은 오늘 언니 이름을 보고도 언니가 언니인지 몰라 한참을 쳐다봤어요
광란의 큐엔에이 영상이 올라온지 3일즈음 지났나. 평균 2일에 영상 한개씩 올라오는 차튜브(아직 고2라그런지 편집을 그렇게 열일할수가없다. 준호 고3금지령내리고싶은 마음이 한가득인 구독누나들)인데 아무것도 안올라오다니.. 그 공지뭐시기도 안올라오는거보면 고등학교 시험기간인건가했더니 지나가던 고딩여동생들이 아직 시험기간은 아니라는 정보를 남겨주고떠났다. 그러...
*욕이 매우 많이 나옴.. 이지훈 가뜩이나 좁고 깊은 인간관계 좁고 깊게 좆창난거 정확히 어느 기점이냐고 묻는다면 이지훈은 망설임 없이 전원우와 권순영을 만난 시점을 꼽을 것이다. 그 두 놈 새끼 땜에 인간불신에 찌들어 성악설 따위를 맹신하게 됐다. 인간은 악하다 아주. 지 감정밖에 모르고 지 김정이 세상에서 젤 중요해서 상대는 어떤지 돌아볼 생각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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