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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이 문답은 네이버 블로그에 먼저 올렸던 글을 수정하여 재발행함을 미리 알립니다. (블로그 글 비공개상태) * 진격의 거인 2차 창작물이며 원작과 관련없습니다. *글자수 9100~9200 사이 *설정: 리바이반 병사 "병장님.." 침대 맡에 걸터앉아 두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심장이 아플 정도로 쿵쾅거려 숨쉬기가 힘들다. 가빠지는 호흡과 쉴 새 없이 고이는...
달력 봤는데 오늘 내 첫사랑 생일이네 | 익명 조회 606 | 추천 0 문득 달력봤는데 오늘 내 첫사랑 생일이네. 갑자기 추억 돋고 아련돋아서 글 쓰는 중. 새벽 감성인가? 심심하니까 여기에 내 첫사랑 얘기 좀 적고 갈게. 고등학생 때 나는 정말 평범한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했어.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내 첫사랑 덕분에 내 학창 시절은 누구보다...
내 이름은 김도영. 대한민국 반대편에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도망쳐 왔다. 이유는 아이돌이 되고 싶어서. 아이돌이 되고 싶었던 계기는 엑소 백현 선배의 한남동 UN village 무대가 날 감명 깊게 했기 때문이다. 내가 아이돌이 되기까지의 힘든일을 지금부터 설명할 거다. 일단 뉴트리아인 상태로 아이돌을 할 순 없긴 때문에 옛날부터 대대로 내려온 소문대로...
머리가 희게 샌 노인이 툇마루에 앉아 제 손을 바라보고 있었다. 정확히는 주름진 손 위에 놓은 반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 주름진 손위로 굵은 눈물방울이 뚝뚝 떨어져 내렸다. 구름 한 점 없이 청명한 하늘에는 한번씩 기러기가 날아갈 뿐이었고, 집 근처에 바다가 있는 모양인지 파도소리가 멀리서 들려왔다. 햇볕 또한 약간은 포근한 느낌의 소리가 나는듯한 느낌의...
inSANe / 4인 / 2사이클 / 특수형 / w. 티호슬라임 생포 대작전!! 악당의 악행으로 매일 개판이 되는 도시.특히 요새는 도시의 온 건물과 도구를 녹여 흐물흐물하게 만드는신출귀몰 2인조 악당 '슬라임&스무디'가 골칫거리다. 깽판 치고 있다는 목격이 비교적 자주 들어오는 슬라임에 비해스무디의 행방은 묘연하다는데…한명이라도 놓칠 수 없어! 이...
https://pp-trpg.postype.com/post/3685920 20210331 PM 03:00 ~ PM 08:35 수상한 전학생 PC 카토 라이어 KPC 소노가미 유진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생일 선물이요? 뭐든 상관없어요? 음……. 시차 때문에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날이 많지는 않았다. 시간을 정하면 어렵지는 않았지만, 서로 바쁜 일이 있으면 챙기지 못 하는 일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 오오사카 소고는 연인과 통화하는 시간을 정해 두지는 않았다. 다만 자주 메일로 연락하며, 목소리가 듣고 싶을 땐 미리 언제 통화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남...
이미 큰 버스나 승합차들은 '거기' 요원들이 대피할 때 가져간 듯했다. 그래서 가장 최선인 대형 SUV를 타고 민호와 멜러니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가는 동안 먹을 것들을 모두 태울 수는 없었으므로 고속도로가 아닌 편의점이나 동네가 있는 국도로만 가기로 한 둘은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다. "다시 많아졌다. 세우자." "그래." 좀비는 소리에 민감했다. 그래서 ...
이건 만약 팀원들이 다쳐서 빠져나가야 할때 누군가 여기 남아 버티지 못하면 신생에 의해 모든 팀원들이 전멸할 위기에 쳐했을때 무휼이 남아 버티는 역할을 자처했을때의 독백입니다. 사실상 희생이죠. 그 독백 속에는 탐사자로서의 의지, 다짐 등이 담겨있겠죠. 풍압만으로도 오금이 저려온다. 한대라도 맞았다간 짓이겨져 죽겠어. 공간 자체를 찢어발기는 듯한 일격 이 ...
이상했다. "우리 히나, 잘잤니? 우후후, 오늘도 귀엽구나." 언니랑 최근에 사이가 좋아지기는 했지만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자매끼리 할 수위가 아닌, 혀까지 섞는 모닝키스를 나누는 정도는 아니였다. "히나, 아침은 뭐로 먹을래? 역시 히나가 먹고싶은거?" 언니랑 최근에 사이가 좋아졌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아침은 어머니가 만들어주신걸 먹었다. 단 둘만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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