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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버스커버스커 - 봄바람> 을 반복재생하며 들어주시길 부탁드려요. 더 재밌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새 교복과 새 책가방, 새 공책과 새 운동화. 새 학기이자 고등학교 첫 학기. 준비를 마치고 신발장의 거울을 확인한 진우가 길이 덜들어 빳빳한 셔츠깃과 넥타이를 매만졌다. 오늘이 되기전에 벌써 몇번이나 입어본 교복이었지만 아직은 어색했다. 긴장...
내가 이들을 처음 접한 건 아마 20년 9월경이었을 것이다. 당시의 나는 노래라고는 애니송밖에 듣지 않았고, 그 외의 음악은 전부 가치가 없다는 둥의 사고방식으로 노래를 편식하고 있었다. 그런 나에게 있어 솔직함과 암울함을 담아내는 쏜애플의 노래는 상당한 충격이었다. 처음 접한 곡은 1집의 빨간 피터였고, 한동안 그 노래에 빠져 어딜 가도 빨간 피터만 들었...
3월에 받은 리퀘를 5월에나 쓸 수 있다고 말하는 철면피가 여기 있습니다... 4월에 인생 롤코가 이렇게 와일드할 줄이야 아이고 맙소사 신청 주신 많은 분께 죄송하단 말씀 올립니다. 진짜.. 진짜 제가 까먹은 것도 아니고 안 쓸 것도 아니에요ㅠㅠㅠ 4월에 계속 바빠서 단문도 쓸 시간이 없습니다. 진짜 죄송해요ㅠㅠㅠ
아까 글을 썼다가 지웠다. 내가 걱정하는 것들을 쏟아부은, 조금 부정적인 글이었는데, 생각해 보니 이미 심란한 이 세상에 내 심란함까지 더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져 그냥 지웠다. 대신 조금 긍정적인 것들로 글을 채우고 싶어서 생각하다가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오는 노래가 떠올랐다. 천둥 번개가 치는 날, 무서워하며 주인공을 찾아온 아이들에게 주인공이 불러준 노...
모든 대학생이 싫어하는 말 걔강... 초·중·고는 걔학으로도 불리는 새 학기를 시작하는 날이다... "아... 가기 싫다.." 걔강도 걔강이지만... 내가 집 밖을 나가기 싫은 이유는... * ~이주 전~ {아침 9시~} ~딩동~ "형~!!" "아저씨~!!" --"놀아주세요!!" '니그들은 진짜!! ㅠㅠㅠ' '없는 척 하자...' ~푹!~ 그렇게 생각한 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 글은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생존자의 기록이다. 아직 미숙하고 힘들지만, 내가 살아있는 것 자체로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싶다. 그 일이 있은 지 20년이 지났다. (단수로 말하기에는 끔찍한 사건이 한 두개가 아니고 아주 많았지만) 흰머리를 뽑아주지 않았다며 베개를 던지고 쌍욕을 하던 그를 이제 더는 보지 않아도 된다. 자유롭다면 자유로울 수 있고, 행복하면...
2021 04 08 파우스트 생일기념 짧은 만화.음료는 엘리제픽 인것으로. 4페이지 / 읽는방향 우철←무단전재금지
후후후... 지금이 아니면 계속 안 쓸 것 같아서 노트북을 켰다. 부제에 언급했듯이 킹덤 대면식(킹듬타)이랑 1차 경연 안무영상(사랑을했다+죽겠다) 얘기를 해보려 한다. 바로 시작할게요 ㅋ 아이콘이 또 레전드 무대를 만들었다... 이건 역사에 남을 전설의 무대다. 아니 그냥 이런 빡센 무대를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오랜만에 봐서 썸네일만 봐도 심장이 뛴다....
"아니, 여주씨.." "도와줘요. 네?" "이러다 이사님이 보시기라도하면.." 저 잘려요... 백현이 울상을 지으며 말한다.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어제 밤 , 스케쥴러를 정리하다 경수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여주가 밤새 고민하며 플랜을짰다. 플랜은 완벽했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면 몇일 전 경수와 있었던 반지사건 이후 경수가 ...
많은 이들이 잠들었을 밤을 깨우는 탁한 울음소리가 울린다. 푸르스름한 새벽 특유의 빛이 고인 방 안에서 취침용으로 입은 검은 기모노 차림의 남자가 고통스러운 듯 이빨을 갈고 있다. "으...그윽...." "...오비토?" 신음과 이 갈리는 소리에 곁에 있던 하얀 기모노 차림의 남자가 일어난다. 그는 등을 보인 채 잠뜩 웅크린 검은 옷차림의 남자-오비토의 등...
너의 이름은, 사랑 (투란도트) 차가운 여름, 뜨거운 겨울. 그보다 모순된 우리의 계절. 불완전해서 아름다운 이 세상, 그리고 우리. 닮은 게 하나 없던, 우리가 만나 포근포근, 달밤 : 밤하늘 켜진 등불 하나에 마음을 다 적시고 울면 지는 거라지만 사실 너한테는 항상 져온 나였다. 고로 사랑의 병명은, 박정수일 것이다. 뭐랄까 너는 항상 생각지도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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