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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포타 기준 4,41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드르륵. 드륵. "가지 말아요." 돌돌이로 옷에 묻은 개털을 떼어내는 내 옆에 서서 청려가 개, 아니. 콩이를 품에 안은 채로 말했다. "세자를 두고 어딜 가나요." "......" 이 새끼... 큰세진을 싫어하던 게 설마 동족 혐오였나? 어디서 보고 온 것도 아닌데, 어떻게 저리 똑...
“수재민 구호하다 오니?” 대문을 넘는 지수한테선 별안간 바깥의 비 냄새와는 차원이 다른 물 냄새가 펄펄 났다. 술병이 났다고 더는 기방은 못가겠노라고 엄포를 놓고 왔지만서도 이런 지수를 데리고 기방에 갔더라면 벌써 물이 뿌려지고 목욕재계부터 했을지 모른다. 지수는 모르는 얼굴을 했다. “내가?” “물에 푹 빠졌다 온 것 같은 냄새가 나는데.” “비가 이렇...
"나는... 잘 모르겠어요... 아직..." "현정아... 그럼 하나만 약속해줘." "뭐요?" "바닷가 마을... 거기 있어줘... 이사를 할꺼면 이야기 해주고... 내가 언제든 만나러 갈수 있는 곳에 있어줘." "응... 알았어요... 오빠 모르게 할려고 숨었던거니까... 이젠 숨을 이유없어..." "그리고 오빠는 너말고는 결혼 생각 없으니까. 아이들 아...
서기 2023년 4월27일. ‘익일카드제한’ 문자를 확인한 순간 나는 알았다. 카드 제한이라니, 카드사가 더 이상 나를 믿지 못하는구나! 나의 신용도는 땅바닥에 떨어졌구나! 깨달음의 순간 순식간 주마등이 스쳤고(진짜로) 노숙을 할 미래에 내가 쿠키 영상으로 지나갔다. 드디어 때가 왔다. 나라에서 내 멱살을 잡아 사회부적응자 상자로 던져 넣기 일보 직전이다....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잘 모를 것들이 냉장고를 차지하고 있으면 마음이 조급해진다. 완두콩 한 팩과 마 한 뿌리. 완두콩은 엄마가 사놓고 간 것이고 마는 저번에 오코노미야키에 갈아 넣고 남은 것이다. 엄마는 완두콩을 깍지째 삶아 먹으라고 했고 나도 그렇게 먹는 것을 좋아했지만 왠지 그럴 마음이 들지 않았다. 결국 완두콩 깍지를 벗기고 콩알을 분리해 작은 통에...
Si tu vis pas pour quelque chose tu mourra pour rien 너가 무언가를 위해 살지 않는다면, 너는 흔적없이 죽을 것이다 ▷류트 - 레안시엘 ( le ciel : 하늘 ) - 종족 : 엘프 남성 - 나이 : 19세(+깔창 포함) - 키 : 190cm(깔창+↑) - 생일 : 알반 헤루인 - 애칭 : ‘엘’ 또는 ‘렝’ 키워...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안윤상은 12시간째 근무 중이었다. “아, 피곤해.” 그가 무의식적으로 중얼거렸다. 12시간 중 8시간을 꼬박 의자에 앉아있었다. 조금 딱딱했으면 좀 덜 아팠을 텐데, 물렁물렁한 고급의자는 그의 허리에 조금씩 강도가 커지는 무리를 주고 있었다. 그는 뒷머리를 백스물세번째 긁었다. 넓디넓은 방 안은 조용했다. 이따금 안윤상이 뱉는 하품소리만 은은히 울렸다. ...
서론 일단...착하게 살면 손해본다고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은 대체적으로 피하는 게 좋다. 대체적이 아니라 그냥 피하는 게 좋다. 그게 살면서 느낀 점이든 피해의식이든, 그 사실에 기분 나빠하고 털지않고, 그걸 받아들이고 세상의 섭리로 여긴다는 것 자체가 이미 그 시스템에(선지랄하는 사람측에) 속하는 경우가 백이면 백이다. 그들 머리 속에는 이미 내가 더 ...
1. 인생은 무계획 시리즈에 있던 최고등 글들은 전부 새로운 카테고리로 분리했습니다. 원래 그렇게 많이 쓰려고 했던 건 아닌데, 분량도 길고 다른 글이랑 있으면 읽어주시는 분들이 헷갈릴 것 같아서요. 번호 분류는 간간히 해놓겠습니다. 2. 제 글을 좋아해주신 여러분 덕에 작심삼월2023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사이 구독자도 400명을 넘겼네요. 진짜......
주의사항) 이 시리즈는 일본 루하나 (태웅백호) 팬픽션 작품인 바로크BAROQUE (未津摩せりん) <후궁물어後宮物語>를 기반으로 한 3차 창작입니다. 안자이폐하安西陛下(안자이 미쓰요시安西光義, 안선생님)와 고토부키 총비寿寵妃(미쯔이 히사시三井寿, 정대만)의 사랑이야기로 실제 슬램덩크원작 및 극장판과는 설정이 다른 패러랠입니다. 글의 전개상 바로크...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쁘고 신비로운 빛들이 나를 감쌌다. 나루는 그 신비로운 빛들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하지만 그 다음보인 것은 별이었다. 쿵 “으악!” 몸부림이 심한 나루는 그만 침대에서 떨어지고 만 것이었다. “아야야…덕분에 잠 다깼네… 근데 그 빛은 뭐였을까? 분명 처음 보았는데 낯설지가 않았어. 뭐지? 이런 것이 바로 예지몽?!” 이런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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