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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개인적으로 정말로 쓸 생각 없었는데 누가 자꾸 써달라고 하길래 작성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정말 짧은 감상임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Bambi (밤비) 이 땅에서 백현이 전 앨범을 통틀어서 취하고 있는 태도는 돌판을 넘어 대한민국 남성중에서 꽤나 희귀한 모습이다. 그것은 바로 사랑에 강제성이 없다는 것. 그는 항상 사랑을 강요하거나 주장하거나 외친다던가 그...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이슬비가 내리는 오늘은, 사랑하는 그대의 생일날.' 누군가의 생일을 이렇게 손꼽아 기다려 본 적이 있던가. 1년 중 챙기는 기념일이라고 해봐야 기껏해야 유일한 피붙이인 단우의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정도뿐이었다. 그러던 자신이 일주일 전부터, 아니, 몇 달 전부터 달력에 표시를 하고 완벽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지나가는 말이라도 무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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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 조용히 읊조린 탓에 찬열이 다시 물었지만 이미 귀가 빨개져버린 백현은 조용히, 까치발을 들어 머리 위에 물음표를 그리고 있는 찬열의 볼에 입을 맞춰주었다. 갑작스러운 뽀뽀에 둘 사이에 고요함이 흘렀다. 하지만 마음이 급했던 아이가 백현의 품에서 버둥거리기 시작했다. “아빠! 곰돌이가 나 기다리고 있어! 빨리!” “알았어, 알았어. 얼른 먹고 가자 율...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가사 「Black Chronicle」 낡은 유적에서 발굴된 검은 서적 그것은 역사를 뒤집는다...아니 그 모든것을 긍정하는 최악의 예언서... 빛바랜 종이 칙칙한 문자 고대어로 쓰여진 목차 마지막 페이지...「심판자의 내방」... -서장「살육으로의 전야제」- 어제 많은 아버지들이 죽었다... 오늘 많은 어머니들이 죽었다... 내일은 많은 아이들이 죽게되겠지...
" 이 말도 안되는 사업계획서는 뭐야? 우리가 만만해? " 정신 없이 일을 처리하기도 곧 4년. 제법 구실을 갖추게 된 가문은 점차 안정을 찾아갔다. 가문인원을 대거 쓸어버린 일들과 더불어 가문의 이념을 변화시키는 일, 그 과정에서 기존 임원들과의 갈등과 시도때도 없이 변하는 사업체에 대응하느라 취임 후 2년간은 가주도, 비서인 나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
도로테아는 차를 한 모금 마셨다. 베리 티는 원래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부드럽고 풍부한 향은 역시 페르디난트가 우려주는 홍차에서만 느낄 수 있었다. 알비네베리의 향을 코끝으로 느끼며 도로테아는 한 모금 더 차를 마셨다. 앞에서는 아까부터 페르디난트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있었지만 듣지 않았다. 들어봤자 답은 정해져 있는 고민에 할당해줄 뇌세포는 없었다. ...
들어간 지 1시간, 레인은 길을 잃었다. 길은 이미 경계가 불분명해진지 오래였고 태양조차 나무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 그녀는 방향감각에만 의존하며 앞으로 걸어갔다. '삼촌만 찾으면 바로 나와야겠다' 사실 그녀는 이 숲은 거들떠보지 않는 많은 마을 사람들 중 한명이었다. 마을의 동쪽에 있는 이 숲은 '들어가면 나갈 수 없는 숲'이라 명명되어 가까이 가는 것조...
미래의 일이 그립기도 하고 받은 적 없는 행복이 미리 만져지기도 하는 걸까. ㅡ 남지은, 그리운 미래 엉망이다. 눈가가 붉게 짓물려 눈을 뜨고 감을 때마다 따끔따끔 쓰라려왔고, 목은 수분이 없어 쩍쩍 갈라지는 듯한 고통을 줬고, 기껏 잘 관리해두었던 얼굴 위에는 눈물 자국이 아무렇게나 남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디선가 잊고 있었던 삶의 냄새가 났다.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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