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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예~이!” 풍덩. 물을 보자마자 요란스럽게 소리를 지른 딘이 높직한 바위 위에서 물을 향해 몸을 날렸다. 거의 사람 키보다도 더 높게 올라온 바위에서 겁도 없이 뛰어드는 딘을 본 비고가 혼비백산한 표정으로 바위 끄트머리를 향해 뛰어갔다. 폭포 바로 아래, 깊은 나머지 바닥이 푸르게 보이는 물가. 둥글게 퍼지는 파문 밑이 한참이나 조용해, 비고도 바로 뛰어...
*소장본에 수록된 비하인드이며, 비하인드 분량은 무료입니다. 비하인드 사건 수첩 작성인ㅣ이소다 원작 고증 및 파괴에 대한 집착: 도겸의 블로그 [dk_221B.blog.com] 중 일부 내용 발췌 1. 극단. 1) 맨 끝 2) 길이나 일의 진행이 끝까지 미쳐 더 나아갈 데가 없는 지경 3) 중용을 잃고 한쪽으로 크게 치우침 그렇다면, 우리는 왜 극단에 끌리...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을 유료 발행 합니다. 외전은 총 세 편이며, 총 과거편 두 편 (Days in Roumania + Seul City Hospital)과 후일담 한 편 (미제 사건 파일 #054)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웹 발행본은 줄바꿈 등 형식상의 차이만 있을 뿐 소장본과 내용상의 차이는 없습니다. 해당 외전은 한 편당 미리보기 포함 약 팔천 분량이...
월차의 맛 tv 현대인의 고질병 줏대녀 ‘꾀’병 *윤서 시점 *제노 시점 연애고자 다 됐네 나재민 관심 개 없어보여 >복붙< 너 지금 나재민이 보내라고 한 거 자랑하냐 / 수위가 27금 미남의 필수 조건 = 이상형 아저씨가 좋은데 (유재석) 그렇다기엔 이모티콘이 전남친 효과 나재만 사랑이란, / *서정 시점 심심한거 온몸으로 티내기 (박서정 한정...
W. 백화 “전원우~” “왔냐?” “사장님께 연락 드렸어?” “응응, 이따 석민이랑 찬이 가면 돼.” “석민이... 사장님이랑 알아? 모르는 사이 아니야?” “아, 예전에 같이 알바 했었어.” 같이 교양 수업을 들으러 걸어가는 길에 알바 이야기를 했다. 석민이가 같이 알바를 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강의실에 도착하자 강의실 맨 뒷자리에 앉아있는 오빠가...
나의 어린 시절은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았던 것 같다. 딱히 기억에 꽂히는 일도 없을 뿐더러, 기억이 드문드문 나서 떠올리기도 힘들다. 불행한 가정사가 있던 것도 아니고, 가정폭력에 시달렸거나 왕따를 당해본 경험도 없다. 그러나 현재의 나는 겉으로는 평범하게 자라온 성장에서 우울증을 얻어버렸다.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집은 잘 살지 못했다. 어릴 때 반지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월간민원 민규 생일 호에 올라왔던 글 백업합니다. 언젠가 원우 형이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자기는 절대 나를 잊을 수 없다고. 나는 그날, 원우 형이 한 말이 로맨틱하다고만 생각했었다. 실제로 로맨틱하기도 했고. 그 말에 한 번 더 반해서 형을 끌어안고 그게 무슨 로맨틱한 말이냐며, 형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 ...
밀리센트 앤 캘러한은 네가 나열한 문장들에서 자기 자신을 보았다. 도서관의 금서 구역까지 숨어들어가고, 지난 N.E.W.T.에서 다소 미흡했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올 것이라고 믿는 졸업식 그 이후를 바라보며 양피지에 빼곡히 적어나갔던 계획들에 살을 붙일 생각이었다. 과거의 너와 같다. 하지만 너는 끝내 좌절했구나. 그때의 네 원동력...
"그러기 위해선 엄청난 양의 에너지원이 필요한데... 넌 대체 뭘 먹고 다니는거야?" "피......" 자기도 모르게 새어나온 진실이었다. 말을 흘리고 난 후에 마주친 눈에는 순수한 호기심 만이 빛나고 있었다. 그 눈에 경악이나 실망감이 깃드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았다. "피?" "피...곤해....." 말을 얼버무리며 눈을 피했고, 그는 개의치 않는 다는 ...
* 무정한, 무정한 왕. 잔인하고 게으르고 무참한, 아무것도 구하지 않는 왕. 그날의 문답 이후 마술식은 왕에 대한 동경도, 경애도 사라져, 상당히 불만어린 태도가 되었다. 어차피 왕은 저 게으른 미소를 지으며 그저 웃을 뿐 아닌가. 우리 왕, 우리 왕. 하며 따라다니던 것은 옛날. 경어마저 반말로 바뀐지 오래. 오늘은 또 뭘 저렇게 정무를 보다말고 딴 짓...
이국적인 남자 네가 제국의 장군을 쓰러뜨렸다는 모험가로군. ……돈벌이가 될 만한 얘기가 있는데 한몫 끼겠나? 보수는 고대 문명의 유산. 그 대신 너는 네 목숨과 실력을 건다. ……영웅님한테는 익숙한 일거리 아냐? 이건 배짱과 실력만 받쳐준다면 엄청나게 짭짤한 건수야. 물론 쪼잔하게 소개비를 뜯어낼 생각은 없어……. 네가 버는 만큼 나도 이익이 생길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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