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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아야야...진짜로 물었어...너, 정말 몸도 마음도, 고양이가 된거 아니야?"언제 붙잡혀있었냐는듯 빠져나가 멀찍이 거리를 둔 히츠가야씨가 죽일듯한 눈으로 노려보고있다.이렇게까지 경계당할 일인가? 생각하면서도, 길들이기 힘든 야생동물을 지켜보는것 같아 두근거리는 자신은 생각보다는 히츠가야씨가 경계해야할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있지않은것 같다. "그러니까 누가 ...
"..네녀석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거야?"물론 현실의 히츠가야씨에게는 그렁그렁한 눈물도 애처롭고 가련한 모습도 일절 찾아볼 수 없다.고양이 귀를 붙이고 있는 주제에 태도는 여전히 당당해, 시건방진 표정으로 팔짱을 끼고 자신을 노려보는 모습은 다른 때와 다를바가 없었는데, 귀 하나 붙은 것으로도 이렇게까지 인상이 바뀌는지?너무 철벽이 단단해 다가가기 힘든 사람...
"그-러-니-까-, 어째서 네가 내 방에 와있어?"평소보다 더 낮은 목소리로 험하게 말하는 10번대장씨이지만, 지금의 형태로는 무섭지도 두렵지도 않다.오히려 토라진 아이처럼 보일뿐으로, 어느쪽이냐면 부둥켜안고 오야오야 얼러주고 싶을 정도다..평소의 10번 대장씨에게 갖는 인상은, 물론 외형적으로는 귀엽다는 범주에 들어가는 것이다. 란기쿠는 이 대장씨가 너무...
정오를 앞둔 어중간한 시간, 3번대 대사의 문을 슬쩍 빠져나온 이 남자는, 다름아닌 3번대의 대수 이치마루 긴이다.당장에 시급한 일도 없고, 창밖을 보면 햇살이 따뜻하게 내려쬐고 있어 상대적으로 자신이 앉아있는 의자가 더욱 갑갑하게 느껴져, 슬쩍 자리에서 일어서면 서류에 얼굴을 파묻은 키라가 '또야...' 하는 얼굴로 올려다보았지만, 하루이틀 일은 아니었으...
쩜오온에서 냈던 배포본입니다. earth-616기반입니다. 스티브 로저스에게 꽃다발이 도착했다. 토니 스타크의 장례식 다음 날의 일이었다. 문을 열자마자 온 시야가 꽃으로 가득 찼다. 그다지 좁지도 않은 아파트의 현관을 메우고도 남을 만큼 강렬함이 있었다. 그만치 구름같은 꽃이었다. 별같은 꽃이었다. 하지만 그저 꽃다운 꽃이었다. 희고 붉고 파랗고 노란.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306279/chapters/6113894 제인 포스터의 동료 중에 에릭 셀빅 이라는 이름을 가진 박사가 한 명 있었다. 처음에는 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토르에 대한 지식과 아스가르들 신들에 대한 이상한 미드가르드 신화로 인해 눈이 갔다. 하지만 이게 셀빅박사가 제인 포스터와 떨어질 때 ...
이 봄 혜성이랑 동와니랑 어울리는 노래를 추천. 카라멜마끼야또 마냥 달달한 교뎅엔 못따라가지만... 두분 제발 결혼해요...아니다 결혼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가평이랑 가까운 춘천에 벚꽃놀이가서 이어폰 나눠끼고 이 노래 좀 들어줘요. 동완과 혜성이는 지금 춘천이다. 여의도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 부러 혜성이 가평까지 왔다. 가까운 춘천에벚꽃축제 하는데가 있다며...
1. "가지 마, 원우야." 너는 나의 말에 잠시 멈칫하더니, 그대로 사라졌다. 그렇게 네가 간 길엔, 너의 흔적을 없애기라도 하려는 듯 눈꽃이 우수수 쏟아졌다. 2. 상상해 본 적도 없었는데, 네가 없는 삶도 나름 잘 굴러가는 것 같아. 매일 같이 앉아 듣던 수업에 네가 없고, 항상 같이 먹던 학생식당에도 네가 없고, 시험기간만 되면 네가 날 끌고 가던 ...
“아침부터 왜 똥 씹은 표정을 하고 있냐, 밥맛 떨어지게.” 맛은 원래 없지만. 오늘의 아침 메뉴는 묽은 옥수수 스프와 모닝빵, 그리고 불어 터진 토마토 스파게티였다. 아무리 봐도 아침으로 적절하지 않은 구성은 차치하고서라도 어떻게 해도 평타는 친다는 스파게티는 짰고 옥수수 스프는 그냥 옥수수 물 마냥 멀거니 싱거웠다. 나트륨 밸런스를 꼭 이렇게 음식 대 ...
2018년 1월 국른 온리전에서 판매했던 슙국 동화책 해피아워 입니다. 재판 예정이 없어 웹 공개 하게되었습니다. 결제 후 뒷 부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오, 씨발…….” 존나 시끄럽네 진짜. 저놈의 스피커를 부셔버리던가 해야지. 아침 6시. 시끄럽게 울려대는 종소리에 지훈은 눈을 떴다. 이 빌어먹을 아침방송 소리는 제발 좀 바꾸자고 건의를 해도 도무지 바뀔 줄을 모른다. 처음 입학했을 때부터 거의 열 번은 말했고 선배들도 학을 뗐던 것을 고려하면 분명 결코 적지 않은 불만이 제기되었을 텐데 변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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