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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다들 주목!" 짤랑이는 주머니 속 금화 세 개와 이번엔 잘 설계해서 갖고 온 보험소식을 들고 온 내가 위풍당당하게 외치자, 칼을 갈고 있던 데미안과 혼자 수다를 떨고 있던 존이 나를 보았다. 나는 그 충분한 집중을 관종처럼 즐기며 시간을 확인했다. 앞으로 얼마 있지 않아 탈리아가 등장할 것이다. 그 전에 얼른 내가 만들어놓은 판을 설명해줘야지. 뱃케이브에...
- 기본 커플링이 현제유진이긴 하지만 커플링이 크게 드러나는 글은 아닙니다 - 성현제랑 한유진 안 사귀고 있는 상황 - 보는 사람에 따라 캐붕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강소영은 휴대폰을 쥐고 초조하게 로비를 서성거렸다. 다시 연락이 올까 싶어 몇 번이고 휴대폰을 들여다봤지만 검은 화면이 다시 켜지는 일은 없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그러지....
속이 쓰려온다. 속이 뒤틀려 울렁여온다. 배를 타고 배멀미를 하는것 일까. 인생을 타고 부질없는 것들에 멀미를 하는 것일까. 아아, 결국 그것들 모두 쓸모 없는 짓이다. 멀미를 하는 나라는 존재부터가 뒤틀린것을 어찌 그것들에 탓하겠만은. 나아질려 노력해보아도 이미 중력조차 뒤틀려 버린 일에 텅 비어버린 기계처럼 아무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 일에 차갑게 식어버...
째깍째깍. 시간은 계속 흘러가요. 우리의 시간도, 당신의 시간도. 개요 모래가 가득찬 모래시계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돌아가 다시 흐르기도 합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시간도 돌아가고 있을지도 몰라요. 아마도 사람들에게는 각자 한 가지의 모래시계를 가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신의 시간이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게 깨지지 않도록 소중히 하면서요. 만약 그 모래시계...
첫편 바로가기 http://posty.pe/5atdpy / 홀을 담당하는 직원이 심각한 얼굴로 제헌의 얼굴을 보았다. 「너무 말랐는데. 성인은 맞지?」 물론 제헌은 동양- 아니 한국에서도 동안 취급을 받기는 했다. 그래서 거기서든 여기서든 좀 만만하게 대하는 인간들이 꾸준히 있었다. 하지만 고국과 조금 다른 게 거기선 어려 보이면 만만한 아랫것 취급이었다면...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 말은...우리 사이 괜찮다는 거야? 나한테 막 악감정 남아있고 그런 거 아니라는 거지?" "그건 너 하기에 달렸지." 와! 진전이 있다! 진전이! 있다! "내가 더 열심히 할게 데미안..." 눈물을 글썽이며 충성충성을 다짐하자 데미안이 오만하게 고개를 까닥거린다. 이게 뭐 연애게임인지 발닦개게임인지 모르겠는데 여튼 분위기는 괜찮으니 상관없지 않나......
"괜찮겠어요?" "어 괜찮아." 내 이부자리를 걱정해주는 마야 너는 참 좋은 아이. 나는 마야의 걱정을 자연스럽게 넘기며 배트버스터 뚜껑을 닫았다. 음. 나름 안락하군. "어..마야, 미안한데 이불 좀 덮어줄래." 배트버스터 안에 있는 이상 이불 덮나마나이긴 한데 그래도 자고 있다는 기분은 내야지. 마야는 할 말 많은 얼굴로 낡은 이불을 내 앞으로 덮어주었...
... 이런 건, 아무리 나라도..아프다고요. 손톱자국이 날 정도로 꾹, 주먹을 눌러 쥐었다. 지금껏 한 사람에게, 나의 내면을 이렇게까지 허락해줬던 적은 없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샌가 내 삶의 반할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던 그 사람. 그러나 너무 늦게 자각한 것이 아닐까. 때늦은 후회를 해본다. 모르는 새에 내 반절을 가져간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을...
넝마와도 같은 낙엽조각들을 벗어던지고 이윽고 벌거벗은 모습이 되어버린 나무들은, 자신들이 공들여 가꿔온 나뭇가지들을 한껏 하늘높이 뻗고는, 드넓은 하늘을 가로지른 채 연신 할퀴어대기 바빴다. 겨울이었다. 매년마다 기록적인 한파라고는 하는데, 기록이 기록을 낳고, 뼛속까지 얼어들어가는 추위탓에 태화는 문득 사실은 저 나뭇가지들이 하늘이 아니라 제자신을 건드리...
1. 구급차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밤을 뚫고 달렸다. 바쁘게 깜빡이는 붉은 빛이 꺼져가는 환자의 숨을 예상케 했다. 길에는 아무도 없는 밤늦은 시각. 구급차는 넓은 대로를 뚫고 달리고 또 달렸다. 마치 그 꽁무니에 죽음의 사냥개들이 쫓아오기라도 하는 듯이. “네, 토죠대 부속병원 심장외과입니다.” “응급환자입니다! 37세 남성, 자택에서 경련 후 혼절. 평...
첫 글이라서 너무 떨린다 후하후하- - 미도리야는 오늘도 밝게 웃으며 등교를 했어. "데쿠군! 굿모닝이야." "좋은아침 미도리야." "안녕, 미도리야." A반에는 자신을 반겨주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오늘도 기분이 좋아했지.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서 기분 좋다. 모두 Plus Ultra!"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애들이 계속 들어오는데 그날따라 등교한 바쿠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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