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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1월 18일 방영 <불후의 명곡>* 2017년 11월 21일 핼스타그램 1. 우선 민경이는 만난지 얼마 안된 남자친구가 있어. 해리도 알고있지. 어느 날 민경이가 휴지랑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는데, ‘동성이기에 우정으로 넘겼던 사랑이 많고, 이성이기에 사랑으로 착각하며 살아간다’ 라는 글귀가 뇌리에 박혀. 왜냐면 이번 남자친구...
기본 가격 2.5 - 제목/작가명 변경 - 뒤표지 문구 변경 or 삭제가능 추가 옵션 사이즈 변경 2,000원 (제작 사이즈 A5) 날개추가 단색 1,000원 디자인 3,000원 공지사항 https://la-blue.postype.com/post/3678594 분양 문의 https://twitter.com/LaBlue_cover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독자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ㅠ 덕분에 총 일곱 분께 쿠폰을 드릴 수 있었답니다♡♡♡♡ (참고용 이벤트 글 링크 : https://blproduction.postype.com/post/5166922 ) 관심 가져주신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그저 심쿵S2 메일로 쿠폰 보내드렸는데, 혹시 받으신 줄 모르는 분들이 있을까봐 공지로 당첨자 분...
"형,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불과 몇 분전만 해도 쾌락에 휩싸여 신음을 내뱉던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은기의 말은 이질적이었다. 꽤나 무미건조한 말에 하준은 은기를 향해 돌아봤다. "내가 오늘 너무 힘을 못 썼나?" 하준은 장난스럽게 웃으며 침대 위에 누워있는 은기의 허리를 쓰다듬었다. "장난치지 말고! 만났던 것처럼 쿨하게 헤어지기로 했잖아? 기억 ...
피아니스트 Prologue w.뮬리 나는 그저, 지키고 싶었던 것뿐이었다. 그런데 그 일념이 우리의 관계를 깨뜨릴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하지도 못했었다. 무엇인가 잘못되고 있음을 느끼던 순간, 이미 모든 것은 늦어버리고 말았다. 그날 밤, 동요하고 있는 너의 눈빛을 맞닥뜨리자마자 마치 내가 대역죄인이라도 된 것마냥 불안하고 초조해졌다. 만약에 내가, 모든 것...
모래성 무너뜨리기 Written by. EvE 귀가 아렸다. 눈도, 코도, 손도… 무엇하나도 멀쩡한 게 없었다. '이 수풀을 넘어갔던 게, 언제였지?‘ 은찬은 벅찬 숨을 고를 틈도 없이 별채로 내달렸다, 열 살 이후로 운의 강압적인 통제로 발길을 끊었던, 차마 몰래 다가갈 수조차 없었던, 그 별채로. “헉, 허억, 헉…” 새하얀 벽과 짙은 고동색 지붕, 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17. 분명 손을 붙들고 있었던 걸 기억한다. 그 맹한 녀석은 동해의 넷째 왕자를 보고 흔들렸다. 또한 아내의 죽음에 무너진 무원에게 동조했다. 예랑과는 다르다. 유강진은 너무 약하고 여렸다. 금강산의 화신(化神)이자 여신이자 상제의 첫 번째 딸인 예랑과는 달랐다. 유강진을 두고 갈 수 없었다. 아무 것도 기억해내지 못하는 얼빵한 녀석을 내버려두고 다시 지...
선호는 서울 풍경에 이질감 없이 섞여들어서 처음에는 대하기 어색했다. 서울에 있는 대학에 붙은 선호에게, 서울 애들이 말 걸면 사투리 튀어나오지 않게 미리 표준어 연습해가라고 농반진반하던 것도 아주 오래 전 일이었다. 오히려 지방 출신이라는 걸 밝히면 사람들이 놀랄 정도. 겉보기에는 압구정, 청담, 논현 등지에서 나고 자라 부모 돈으로 풍족하게 유학갔다가 ...
"페터 슐레밀 씨, 신기하다니까. 어쩌면 이렇게까지 멍청할 수가 있는 거지?" 발 아래에서 인간의 숨이 헐떡인다. 회색 양복의 남자는 발뒤꿈치에 좀 더 힘을 주었다. 목줄기를 이루고 있는 뼈마디 중 하나가 투둑, 끊어져버리지 않을 만큼만 충분히 친절하게. "이 망할, 망할 그림자를 네가 빌려 줘서...... 대체 왜 빌려 준 거야. 왜!" "왜긴요. 내가 ...
6. “네가 췄던 춤이...펑크라고 했지?” “응.” “펑크는 혀 뚫고 기타 부시는 줄 알았는데” “punk아니고 funk. 펑킹이라고” “한 번 춰 봐.” “이 자식, 너부터 추면 생각해보겠다.” “싫으면 노래 불러줘. 네가 만든 노래.” 지구에 있을 때 승연은 도피처럼 노래를 만들려 했다. 좁은 방에 퍼지는 할머니의 기침 소리를 피해, 손바닥 위로 쏟아...
바람이 불었다. 찰랑이는 풍경소리. 처마 끝에 달려 바람결에 따라 흐느끼는 풍경 아래서 한 사내는 가만히 앉아 제 앞에 펼쳐진 정원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보기 좋게 꾸며진 정원 한 가운데에는 차를 놓을 작은 탁자 하나와 사내가 앉은 자리, 그리고 또 하나의 자리가 비어있다. 비어있는 자리가 제 시야에 보이지 않게끔 사내는 의자에서 반쯤 몸을 틀어 앉아 있...
[조로루]Cheshire Cat(For. 챌린 님) W. 와니 "…???"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밝은 오전. 밤늦게까지 루피와 놀다 새벽 2시가 넘어서야 잠들었다. 분명히 그랬다. 그런데 왜 내 품 속엔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팔베개를 하고 있는지 알 길이 없다. 꿈인가. 방금 전은 꿈속의 꿈이었던 건가. 눈을 감았다 뜨고, 비비고, 고개를 내젓고, 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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