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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발행했던 마비노기 동인지 [The Unforgettable]과 내용이 약간 이어집니다 https://fromasteroid.postype.com/post/6735492 10p / 콘티 / 흑백 / 우철 주요 등장인물: 마나난, 정령, 밀레시안 내가 괜히 마나난네 집 문어만 보고 크툴루 크툴루 하는 게 아니라, 이런 점이 크툴루를 떠올리게 한다니까...
이 만화 내용 짤때는 정발본만 봤었고 1,2권+단편들에서 바냐와 디에고가 말하는 부분을 보면 문제의 그 날 바냐는 디에고가 오지 않았고 디에고는 바냐가 가버렸다 서로가 서로에게 버려졌다 이해하는 조그마한 엇갈림이 있다고 캐해석을 했고 이 엇갈림이 루머의 개입은 아닌가 시작 한건데 지금은 3권까지 읽고 원서도 읽어보니(원서 읽으려고 맘 먹기까지 오래 걸렸음)...
불필이었다가 필불이 되는 썰 힐링이었는데요? 짜잔! 이제는 없습니다! 숲속에서 사는 마법사 비올레에게 어느날 고깔모자를 쓴 아게로가 바구니를 들고 찾아옴. 뭔고 하니 인간들이 핼러윈 챙긴답시고 장난치기 전에 사탕을 내놓으라고 떼쓰는 기념일을 챙기러 온 모양임. 근처에 집이 없을텐데 생각하고 있자니 별장에 놀러와서 사람 찾아 여기까지 들어온 모양임. 비올레는...
숨통이 조여온다 또 이 바다속에서 정처없이 헤메인다
재프 때문에 찾아왔어요. 아르바이트 장소에서 그 이름을 듣게 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낯선 사람의 입에서 듣는 그의 이름은 낯설었고, 당혹스러웠다. 어떻게 알고 왔냐고 묻는 게 더 어색해 보여서 레오는 그냥 알았다고 했다. 그녀는 약속 장소와 시간이 적힌 쪽지를 내밀고 주문했던 피자를 가져갔다. 그녀가 가져간 것은 패밀리 사이즈 콤비네이션 피자....
※자살, 우울 소재에 주의하며 읽어주세요. "약이 크게 바뀔 건 없을 것 같고, 다음에 뵐게요." "감사합니다." "약 거르지 말고 잘 챙겨 드세요. 자꾸 진료가 하루 이틀 늦어지는 거 보니 약 먹는 거 까먹으시죠?" "아...죄송해요." "일라이씨," "네?" "무슨 일 있으면, 약이랑 상관없이 다시 오셔야 해요. 알겠죠?" "...네, 그럴게요." 진료...
감사합니다.
계획 없이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었다. 다분히 충동적인 결정이었다. 어떻게든 이 곳을 뜨겠다는 강렬한 마음에서 기인한 선택이었다. 그럼에도 소심한 도망 밖에는 되지 못했다. 대만. 비행기로 2시간 30분 거리. 시차라고는 겨우 한 시간밖에 차이 나지 않는 그 곳. 승수는 일주일만 그 곳에 머물 예정이었다. 완벽한 도망도, 회피도 되지 못했다. 그저 현실에게서...
몇주 전에 냄져 둘한테 시비 털렸는데 신고빵 먹은 거 같어요... 모럴X 나페스 수위글들 작정하고 쓴 것들, 쓸 것들 유료연재로 올리게 될듯 싶어요 덩글이니까 기대는 마시고 생존신고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젠 ㄹㅇ 마이너판이니까 배우 분들로만 글 써야지 씽낭다 ㅎㅎㅎㅎㅎㅎ
황제 바라간X애첩 아이젠으로 반역 저질러서 황제 목 날려버리는 아이젠. 늙은 황제는 옥좌에 몸을 기댄 채 제 앞에 선 이를 바라보았다. 감히 대전에 피 묻은 검을 들고 온 것은 아침까지만 해도 황제의 품에 있던 애첩이었다. 황제, 바라간은 직접 골라 입힌 하얀 옷이 엉망이 된 것을 보고 혀를 찼다. “쯧, 나름 마음에 드는 차림이었거늘 그 새에 더럽혔느냐....
- 초록빛이 물결치는 숲에서 유난히 차갑고 서늘하게 공기가 내려앉은 곳에 하얀색의 소복을 입은 붉은 머리의 여성이 어딘가를 향해 원망 어린 목소리로 외치고 있었다. 여성의 시선이 닿는 끝자락에는 잔뜩 긴장한 기색의 두 사람과 그들보다 조금 더 앞서서 걷고 있는 냉한 얼굴의 한 사람이 있었다. 어깨 아래로 내려오는 채도 낮은 루비색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흐트러...
아침까지만 해도 오늘따라 유난히 날이 덥다고 생각했었다. 그게 기우였던 걸까. 며칠 전에 곧 장마라 올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게 오늘이었나 보다. 부 활동 관련 일을 하다가 다른 학생들보다 늦은 하교를 하게 되어 그렇지 않아도 홀로 서있는 내 눈앞에 떨어지고 있는 빗방울들이 원망스럽다. 우산은 챙겨오지 않았고 그렇다고 장마철의 비는 맞고 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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