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사제 간의 사랑이라는 부도덕한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환웅의 19살은 온통 첫사랑으로 칠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리고 19살 환웅의 모든 것이 되주었던 그 첫사랑은 다름 아닌 아직 20대의 젊은 나이이던 제 담임 선생님이었다. 환웅은 첫눈에 반해버린 그 젊은 선생의 눈에 띄기 위해 무던히도 애썼다...
주의!# 모브캐가 등장합니다. 일부 그의 시점에서 전개됩니다. 이름은 완전히 '모브'에서 따온 것으로 인게임 마브(진짜 있는 캐릭터였음)과는 무관합니다. # 마나난이 많이 쫌생이입니다. 여기선 등장하지 않지만, 시작부터 계속 존재감이 있긴 합니다. 바다가 곧 마나난입니다. 주르륵, 주륵! 비가 내려요~ 꽈르릉, 꽝꽝! 번개가 쳐요~ 마나난, 마나난, 바다의...
땅에 발을 디딘 순간 강하게 옭아매는 중력에 꿈에서 깬 듯 명료한 현실이 눈앞에 펼쳐졌다. 지민이는 한동안 바들거리며 날 끌어안고 있었다. 스스로 진정할 때까지 얌전히 안겨서 기다려 주었다. 가까스로 걸음을 뗄 수 있게 되고 나서도 녀석은 넋이 나간 것처럼 보였다. 평지를 걷다가도 한번씩 허공에 헛발질을 한듯 화들짝 놀라며 비틀댔다. 그때마다 어깨를 단단히...
읽으면서 들으면 좋은 노래 Bo en-My time(https://youtu.be/Bt_DHD1sEGk) 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았네, 나 그이를 붙잡고 놓지 않았네! -구약 성경, 아가 3장中- 내가 소닉 더 헤지혹을 동경한 것에는 이유가 있었다. 쉬이 죽는 목숨, 쉬이 여겨지는 삶. 그 사이에서 수많은 목숨들을 구하는 나의 영웅. 그를 보면서 내가 그저 ...
*관람한 공연을 추억하고 소개하기 위해 제작한 멜극일지. *스포가 다량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습경보가 울렸다. 대대적인 습격이었다. 지난번, 몰래 테르니아에 침범한 것에 대한 보복성 공격이었다. 아이테르는 강국 중에서도 손꼽히는 강국이었다. 마수들이 서식하는 폭포 테르니아를 가진 국가였으니 그럴 만도 했다. 아바라티아의 몇 배나 되는 병력이 쳐들어왔다. 곳곳에서 폭음이 연달아 터졌고, 아바라티아의 설원은 다시 한번 붉은 피를 뒤집어썼다. 피해가...
*교통과 진우 경위 X 대학생 채정.. . 제 맘대로 크로스 오버 채정은 억울했다. 그는 뼈대가 드러난 손목 위로 조심스럽게 파스를 붙였다. 양 손목에 둥그렇게 남은 시뻘건 선을 따라 아무래도 곧 퍼런 멍이 올라올 것이 분명했다. “좀 괜찮으십니까?” 운전석에 앉은 남자는 파스를 붙이고 있는 채정을 보며 안절부절하고 있었다. 종종 순하게 생긴 녀석이 골때린...
“안녕하세요. 아까는 고마웠어요.” 텐의 인사에 태민이 웃으며 인사했다. 태민이 고마워해야 할 일인지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의아했지만, 생각나는 대로 말을 건넸다. “아니에요.” 텐은 괜히 손사래를 쳤다. 그리고 웃으며 말을 덧붙였다. “지나가다가 보이길래 그냥 내려준 것뿐인데요.” 그런 것치고는 뿌듯함이 가득한 표정이었는데, 딱히 숨기지는 못하는 편인 듯했...
"놀러가긴 어딜 놀러가." "너 저기 산 정상 안 가봤지? 고목이랑 샘이 있는 곳." "안 가봤는데 왜." "내일 날씨 좋으면 거기로 피크닉 가자고~ 내가 빗자루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데려다 줄게." 처음에는 완전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날 보면서 말하더니 산 정상이라 말하자 귀가 쫑긋했다. 어느정도 관심이 있다는 뜻으로 읽혔다. 장소 선정이 꽤 괜찮았나 보군....
하영이랑 처음 만난 건 8살이 되던 해 입학식이었음 어머니의 손을 꼭 잡고 멀뚱멀뚱 단상을 쳐다보던 귀여운 바가지 머리의 하영이... 워낙 조용하고 소심하던 하영이라 주변에 친구들이 붙을 리가 없었고 그렇기에 옆에서 챙겨주고 놀아주는 나에 의존해 학교생활을 했음 그 6년동안 니네 맨날 붙어다닌다, 사귀냐, 좋아하냐 이런 소리도 많이 들었지만 그때마다 나는 ...
지천 맠런 이야기가 번갈아 나옵니다 기본적인 틀은 지천 전력때 썼던 흡혈인과 공혈자 관계를 따르고 있습니다 지천은 이미 부뚜막에 다 올라간 막내들 맠런은 이제 연애 시작하는 단계 ---------------------------- 인준은 여전히 피가 싫었다. 책에서 읽는 것처럼 햇빛을 받는다고 재가 되어 사라지지도 않고, 하다못해 은이나 십자가도 그렇게 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