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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1일차 박수구간에서 리쨩의 이 대사 너무 좋았음. 내 안의 "도쿄 1일차 첫 구절"이라는 느낌. 지역관련 질문을 하기에 도쿄는 적합하지 않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테쨩이 이상한 질문을 하니까 바로 제지하는 리쨩 도쿄 이벤트 회장이 시작은 모두의 하늘 이벤트 때와 같은 장소라서, 무관객이었던 이벤트를 떠올리며 다들 벅차서 정신없는거 너무 좋았음... ㄹㅇ의...
"...어라? 카오루🎵" "...야야, 안녕 카나타군🎵" "카오루 [별일]이네요. 오늘은 [데이트]가 없나요?" "뭐...응 , 그건 그렇고 카나타군 나랑 걷지 않을래?" "걸어요?"(갸웃) "그래그래, 걷자." "카오루 저에게 [상담]하고 싶은게 있나요?" "별로 그런건 아니야. 상담한다는건 아니고 그냥 카나타군이랑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니까 같이 걷...
사랑을 주세요 봄은 그런 계절이었다. 숨만 쉬어도 콧속이 아찔 해질만한 꽃가루들이 가득한. 하여 입을 벌리고 멍청하니 꽃을 구경하고 있으면 그 속으로 벌과 나비가 들이닥칠 만큼 꽃도 가득한. 전국 430만 비염 인들에겐 지옥과도 같은 이 장소는 아이들을 위한답시고 놀이기구 몇 개가 딸려 있어서 앞에 ‘놀이’를 붙인 공원이었으나 그 지역 사람들은 누구도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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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 드림인 에메헤카(HL) 연성으로, 빛전 친구의 이름, 외관, 설정 등등이 나옵니다. * 가벼운 분위기...지만 후반에는 ~그렇고 그런 분위기~가 약간 있는 짧은 단편입니다. 공백포함 2,379byte / 공백제외 1,768byte 나무로 만들어진 도마 모양의 접시 위로 노릇하게 잘 구워진 두툼한 고기 한 점이 올려져있다. 딱 알맞게 구워졌음을 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온통 유리로 둘러싸인 방. 그 안에는 규칙적인 심전도 신호음뿐이다. 그리고 침대 맡에 놓여진 두 송이의 꽃. 너무나도 익숙한 공간이다. 너무 익숙해서 다시는 마주하고 싶지 않은 공간. 침대엔 영인이 잠들어 있었다. 내가 왜 여기 있는 거야. 누워있는 자신을 본 영인이 도망치기 위해 발버둥쳤다. 안간힘을 써봐도 벗어날 수 없다. 심전도 신호음이 점점 공포스럽...
나는 25살 외동아들이다. 나의 부모님, 아니 부모란 사람들은 내 인생 최악의 쓰레기들이었다. 부모의 1년 수익은 10만 달러가 넘었다. 주변 사람들은 우리가 최고급 집에 화려한 삶을 살 거라고 여겼지만, 그들의 착각이었다. 지붕에서 물이 새는 허름한 집에 살았고, 다 떨어진 낡은 옷만 입었다.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르니 항상 돈을 아껴야 한다는 게 그 ...
모나는 토요일 낮이면 33번지 집과 34번지 집 사이에 의자를 끌고 와 앉았다. 누군가 모나에게 삼삼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었고 그 별명은 빠르게 동네 사이에 퍼져나갔다. 모나는 딱 두 건물의 정 중앙에 앉았으나 삐뚜름하게 기울어진 의자 때문에 모나의 정수리는 항상 33번지 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그래서 삼삼이었다. 33.3을 줄여서 삼삼. 누구는 앞자리만 ...
착한건 이용당하는게 아니다. 도와주는 것이지. 죽은건 그저 내가 약하기 때문이다, 착한 것도 관계없이. 그러니 착해진 미나토가 죽을 필요 없어. 설령 그런 대상이 되더라도 그땐 미나토의 주변인이 도와줄것이다. 선함을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으니. 퇴화또한 환경에 맞춰 진화한다. 라고 볼수 있는거 아닌가. 나는 잔가지가 없는 나무보단 풍성한 나무가 좋다. ...
백유한은 모자걸이였다. 당연한 말이지만 백유한이 정말 모자를 걸어두는 그것이었다는 것은 아니다. 일종의 은어였다.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간에 이쪽도 저쪽도 아닌 것이 참 배정해주기 곤란한 학생들이 있었기에. 모자 전세낸 것 마냥 기숙사 배정에 시간이 오래걸리는 놈들을 꼽주기엔 완벽한 은어였다. 그런 의미에서 백유한은 완벽한 모자걸이인 셈이다. 튀지말고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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