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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안녕하세요, 새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글쟁이 코델리아 입니다. 저는 주로 bl 혹은 gl 장르의 중장편 소설을 연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곧 첫 글로 찾아뵐게요😊
* "가주님! 가주님!" 무슨 일이 생겼기에 준희가 이리도 경거망동하는지. 허락도 없이 거처 안으로 들어선 준희의 모습에 월랑이 인상을 찌푸렸다. 애초에 거처의 주인에게 허락도 받지 않은 채 거처 안에 든 것이 준희의 잘못이긴 하였다. 그것도 심지어 월가의 가주인 월랑의 거처가 아니던가. 제아무리 소가주라고 하더라도 가주가 머무는 거처의 문을 열어젖힌 것은...
"엘, 어서 내 목을 쳐, 그래야만 네가 나아갈 수 있단다." 선생님, 어째서. "슬픈 눈 하지 말고, 엘. 대륙 최후의 적을 꺾었는데, 왜 그리 슬퍼해." "이건, 내가 상상하던 결과가 아니었어. 난 당신에게..." 어째서 이렇게 된 걸까. " 선생님이 제자를 응원하는 건 당연한 것이야. 엘." 어째서, 내가 선생님을 베어야 하게 된 걸까. "1년동안 배...
한결같던 품이 유일한 그늘인줄 모르고 언젠가 널 만나 말 할 수 있다면 평생 기다렸다고 -마지막 봄 "정국아.." 정국은 신고 있었던 신발을 벗고선 태형의 팔을 거칠게 잡아 끌었다. 그리곤 거실 쇼파에 태형을 앉히곤 정국은 태형을 마주보고 서 있었다. 태형은 그저 고개만 떨구고 있었다. "너 나한테 할 말 있지 않냐" "....없는..데" "김태형 너 나랑...
모래성 무너뜨리기 Written by. EvE 슬리퍼를 신은 결이 급하게 달려와 운의 팔을 붙잡았다. 잠에서 깬 지 얼마 되지 않은 참이었던 것 같다. 잠기운이 덕지덕지 묻어있던 결의 얼굴에 당혹감이 어렸다. 손에 잡힌 운의 팔을 더 단단히 쥐었다. “운아!” “형. 왜 나왔어? 내 말 잘 듣기로 했잖아, 응?” -“계속 말했었잖아. 내 허락 없이는 나오지...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누워있다가 그 날의 악몽을 떠올려낸 백현은 그저 고개를 저으며 화장실로 향했다. 그곳에서 마주한 것은 불행을 폭포수처럼 맞은듯한 제 얼굴이었으니. 초점 없는 눈에, 축 늘어진 어깨… 시체 같은 제 모습이 제가 보기에도 너무도 흉측해서 일단 씻고 어찌 처리해보기로 한 백현이었다. 제 머리 위로 내리는 미적지근한 물을 그대로 맞으며 계속해서 생각한다. 어떤 사...
“…….” 바미넬의 짐은 지금 심각한 회의 현장에 참여 중이었다. 그가 현재 엔터프라이즈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생화학적 위기 사태와 무관하지 않은 처지라는 본즈의 강력한 주장 때문이었다. “제 아무리 의학이 발달했다 하더라도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 아직까지 인간의 정신세계에 대한 연구는 미지의 영역이 아직 많이 남은 게 사실이야.” “지구인의 기술 부족에 ...
* "학연아. 괜찮은 것이야?" 걱정이 가득 담겨 있는 혜연의 눈빛을 마주하며, 학연은 그저 웃어 보였다. 시린 날 나갔던 수렵이 결국 몸에 영향을 준 것인지. 지난밤 사이 오른 열은 날이 밝고 나서도 좀처럼 식지 않았다. 불과 며칠 전에도 열이 올라 한차례 고생을 했었기에, 부러 답답한 우진까지 벗지 않았었건만 두터운 우진을 입었기에 별생각 없이 눈 위에...
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고 아파트로 가고 있었다. 그런데 아파트 중앙 현관에 누군가가 있었다. "...선배?" "한참 기다렸네..원래 이렇게 오래 걸려?" "선배가 왜 여기에..그보다 선배 지금 학교에 있어야 되잖아요!" "조퇴해서 괜찮아" "조퇴요? 선배 어디 아파요??" "응. 어떤 후배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프네-" "왜 절 보면서 그런 말씀을...저...
드래곤 케이브 2010 서울 코믹월드 A5 떡재본 44P 4500원 3600원 드래곤 케이브 2탄! 그리고 이 뒤는 없었다고 합니다. 흑흑. 다른 오너 분과의 커플 설정이 반영된 이야기였고, 야, 10년 저의 저는 정말이지 생각이 어렸네요. 업로드 하려고 편집하는데 수치사할 뻔 했습니다. 뭐, 인간으로서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렵니다. ...
수업시간이 되어 강의실로 들어온 태민은 책상에 머리를 박아가며 망했어,이태민 죽어 버려!만 반복했다. 무슨 정신이었냐 이태민!태민은 선우의 앞에서 의식의 흐름대로 내뱉고 온 자신의 말들을 곱씹을 수록 돌아버릴것만 같았다. 어떻게 흘러간지 모르는 강의가 끝나자 혜진에게로 간 태민이 다짜고짜 물었다. "한강물 따뜻할까...?" "장난하냐?한강이 온천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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