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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화승은 3부 시점, 장승은 6부 이후 시점이며 동인 창작설정이 들어갑니다 6부 장승은 죠스케가 성인으로 나옵니다 화승 (3부 이후 생존if시간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데이트를 즐기기로 한 카쿄인과 죠타로. 평일이라 등교를 해야하는건 아쉬웠지만 점심시간에 옥상에서 도시락을 나눠먹고 후식으론 발렌타인데이 답게 각자 준비한 초콜릿 교환식을 함. 카쿄인은 직접 만...
※좀비, 피 등의 요소가 있음※ 사건발생 Remembrance by. 맛또 민호는 평범했다. 정말 말 그대로 평범할 뿐이었다.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한 부모님과 평범하게 살아왔다. 정말 말 그대로 평범하게. 딱히 넘치게 부유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찢어지게 가난하지도 않은 그런 평범한 삶이었다. 조금 평범하지 않은 점이 있다면 부모님이었다. 성적표가 나오는 날...
옴보로 기숙사는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에 있는 여덟 개의 기숙사들 중에서 가장 작다. 하지만 기숙사라는 이름을 한 건물이 으레 그렇듯이 한 사람과 한 마리(유령을 아직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면, 그분들도)를 수용하기에는 차고 넘치게 넓었다. 침대와 옷장과 수납함이 여러 개 들어있는 명백히 사람을 재우기 위한 방 여러 개와 절대로 일인용은 아닌 욕실, 수용인원...
위 아래 운동복을 걸치고 안의 티는 반소매를 걸치고 하품을 하면서 걸어오는 타쿠야와, 그 옆에서 그래도 나름 캐쥬얼하게 입었지만 똑같이 졸음이 가득한 얼굴로 걸어오는 코우지를 보면서 코우이치는 웃음을 지었다. 아까 전화를 받을 때도 둘이 같은 도서관에서 시험 준비하고 있었던 거 같은데, 타쿠야는 대부분의 시험이 실기였지만 몇몇 전공은 필기시험이었고, 코우지...
남다른 모습은 마음에 돌을 던진다. — 종천러에게 있어서 박지성이 재수 없던 박지성에서 재수 없고 어디가 모자란 박지성이 되는 건 한 순간이었다. — A.M 10:30 “야, 너한테 그딴 말해 준 사람이 도대체 누군데?” “웅?” 니 친구가 너한테 그게 사람 꼬시는데 직빵이라고 했다며. 걔랑 친해? 아니면 빨리 손절 쳐. 걔 친구 아니고 니 안티인 것 같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날도 그다음 날도 그날 이후 오래도록 모략은 오지 않았다. 그를 기다리는 동안 배신감 서운함 허무함 여러 감정이 스쳐 갔지만 끝내 남은 것은 자기혐오였다. 멍청하게 주제를 알았어야지. 조금 잘 대해준 걸로. 아니 그에게 있어서는 내게 잘 대해줬다고도 생각 안 할 것이다. 그저 피치 못하게 바라지도 않은 은혜를 입은 사람에게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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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을 끝냈을 때는 여름이 가고 가을이 들어오는 중이었다.몇 달간은 체력훈련을 죽어라 했다.하루 종일 달리고 오르기를 반복하였다.그러면서 조금씩 다치기도 했지만 그때보단 훨씬 나았다.'이제 뭘 배워야 하나?''모든 무공의 기초는 육합공이란다. 육합공은 육체를 정화해 주는 기초 공여지.'아버지의 말을 떠올린 나는 방에 있는 돈을 들고나가 저잣거리로 향했다.아...
(5) 겨울, 예절 수업과 따뜻한 수프 10살 겨울의 딕은 예절을 배우고 성당 알바를 또 나갔다. 딕은 예절교습을 하러 온 가정교사에게 상류층의 예절과 예법을 배웠다. 눈 돌아가게 다양한 포크들의 사용법, 돌려 거절하는 우아한(내숭 떠는, 혹은 돌려 멕이는) 말솜씨, 브루스에게서도 자주 보이는 ‘귀족적인 발음’의 흉내와 서는 법, 앉는 법, 손수건을 쓰는...
다음에 딘을 찾아온 카스티엘은 일 년이 넘어도 다 보지 못할 양의 책과 비디오, DVD를 가지고 있었다. 방대한 양의 자료가 있다면 딘이 방을 나갈 마음을 먹지 않고 얌전히 갇혀 있어 주리라고 생각하기라도 한 듯이. 동시에 카스티엘은 그것이 임시방편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 같았다. 세상을 자유롭게 누비던 딘은 얼마나 많은 책과 영상이 있든 ...
"그래서, 무메이는 어디 있는데?"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쌓인 서류들에 둘러 쌓인 채 벨즈가 말했다. 의회의 의장직을 맡고 있는 만큼 다른 화신들 보다 조금 더 일해야 하는 벨즈는 무메이의 일에 대해 전혀 신경을 쓰지 못했지만 잠시 집무실에 들른 사나에게 자초지종을 전해 들었다. "음, 글쎄? 그래도 지구 어딘가에 있는 것 만은 확실해. 크로니가 찾으러...
정국은 꽤 오랜시간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자리에 누워있었다. 제대로 먹지도 쉬지도 못한데다가 험하게 매질까지 당해 그의 심신은 그야말로 만신창이가 되어버렸다. 감당못할 여러 상황들과 압박감에 정국의 의식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무의식을 헤매였다. 계속 꿈 속을 헤매이다가도 한번씩 제정신이 들 때, 정국은 누군가 자신을 보살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
03-신부님도 질투는 한답니다! “내가 지금 뭘 들은 거야?” 미오리네 렘블랑은 당황한 표정으로 니카 나나우라에게 물었다. 아직 머리에서 정확하게 방금 들은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는 뜻이겠지. 니카도 그러게. 이게 무슨 일일까... 라며 어색하게 웃었다. 니카 나나우라는 제 눈 앞에 있는 두 명을 알고 있는 사이이니 말이다. 분명 지구 쪽에서 니카를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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