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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물안개는 늘 눈앞을 가리려 했다 ✧ " 아, 최악. " 시끄러워요. 싫어요. カラバコにアイ 上手く生きられない からからから 제대로 살아갈 수 없으니까, 니까, 니까 何かが足りない からからから 무언가가 부족하니까, 니까, 니까 涙を隠してた からからから 눈물을 감추고 있었으니까, 니까, 니까 昨日を反省してしまうんだ 어제를 반성하게 됐어 𓋼𓍊 이름 망애 忘愛...
22쨜 김여주 현재 고딩때부터 사겨온 남자친구 이제노랑 크리스마스 때 같이 호캉스 갈려고 알바만 엄청 하는 중 시바 근데 상황이 이렇게나 꼬여버렸다는... 난 죄 없어 그냥... 알바만 존나 한 죄 이제노 너 또 왜 민지선배랑 있어 또 그 얘기야? 그럼 니가 얘기 안 하게 하던가 내가 뭐 부탁해서 같이 가준 거야 내가 가도 되잖아 너는 몰라도 되는 거 때문...
시케바리(シケ張り) 파수꾼, 망을 보는 사람. *15세 미만이 읽기엔 다소 부적절합니다. 유흥과 마약, 조직폭력배(야쿠자), 상기한 것에 대한 은어와 범죄 행각 등이 자주 등장합니다. 차후 유료 쿠션 걸겠습니다. *모든 내용은 등장하는 실제 지역, 인물들과 전혀 무관합니다. 꼭 숙지해 주세요. *2000년대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나 위 사항 숙지 바랍니...
한창 성장기인 아이들 옷살때 좀 크게 사지않습니까 견습 마르코 옷 살때 여기까지 클 수 있다고 오야지 옷만한거 하나 산적 있지 않을까 다른 선원들이 한두사이즈 큰거 고를때 어디서 찾아온건지 모른 흰수염 사이즈 셔츠 하나 들고 와서 선장 선물하려고? 🍍아녀 내가 입을거에요이! 🐳??? 너무 크지 않을까? 🍍오야지 만큼 클꺼니께 괜찮아요이!! 거기까지는 암만 ...
이런 방구석 인외십덕 포타에 주기적으로 잔불드림 포스트에 알림이 오길래... 새로 갱신했습니다.
잘못올린거 수정이 안되네욬 링크 -> 반말 쓰던 시절 생각보다 꽤 잇네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부산에서 남은 휴가는 나름 잘 보냈다. 원래 계획하던 대로 마냥 쉬고 마냥 즐기고 온 건 아니었지만 하영의 현실과 규은이 타협해 주었다. 아침마다 조간신문을 사서 보게 해주고 밤 아홉 시에 맞춰 들어와 하영은 콜라를, 규은은 맥주를 마시며 뉴스를 보았다.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영수에게 전화하는 것까지 규은은 그냥 보고 있었다. 그런 순간을 제외하면 규...
우츠로가 키사라기 개인 사무실을 찾아온 건 오후를 조금 넘긴 시간대였다. 똑똑. 정갈하게 문을 두드리니 안에서 들어오라는 힘없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잠시 텀을 두고, 은색 손잡이를 잡아 돌린다. 삐걱대는 문이 우츠로를 안으로 맞이했다. 서류에 파묻힌 방. 우츠로가 느낀 사무실 감상평이다. 책꽂이는 물론 접대용 테이블과 소파. 심지어 바닥과 창문까지 서류가 ...
M은 미저리의 약자 * 나는 영화 <미저리>를 좋아했다. 하지만, 누구에게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미저리>라고 이야기하고 다니진 못했다. 직업이 소설가인데 <미저리>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야 하는, 그 아리송한 상황 자체를 만들기 싫었기 때문이었다. 영화의 내용은 소설 ‘미저리’ 작가 폴의 팬인 애니가 그의 소설을 ...
2023년 8월 19일에 공개된 문대청려 영화합작 <MDCR THEATER>에 참여하였습니다. 멋진 합작 기획해주신 총대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bgm으로 lost stars를 넣고 싶었는데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진짜 죄송합니다.) 길 잃은 별들의 노래 영화 <비긴 어게인> 신재현이 아무리 유능한 재원이라고 ...
격변의 시대다. 지구는 운 좋게 멸망하지 않았고 문명은 가속페달을 밟은 것 마냥 빠르게 진화했다. 사람들은 우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고, 몇몇 아주 가까운 행성들에 터전을 잡고 사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어제는 화성에 사는 어떤 사람이 해주는 라디오를 들었는데 그 사람의 말소리가 반, 지지직거리는 전파 소리가 반이라 듣기가 힘들었다. 화성에서의 생활을...
조빱이 된 지 어언 5년.. 오늘도 조빱스럽게 젤 구석탱이에 있는 내 자리에 가만히 앉아 학원 숙제를 하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문을 쾅 열고 등장하는 한 남학생.. 어그로를 끄는 걸 보니 인싸인가 보군... 조빱인 내 상대가 아니라고 파악 완료됐다. 우리 반을 둘러보던 남학생과 눈이 마주치고 화들짝 놀란 내가 다시 고개를 처박고 수학 숙제를 이어갔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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