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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이즈츠카 * 사망 소재 / 교통사고 소재 * 2018년 7월 어나더 스테이지에 나올 예정인 글입니다. * 개인 캐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 설정과 상충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 이즈미가 츠카사의 죽음을 인정하기까지는 3개월이 걸렸다. 츠카사가 죽기 이전의 생활로 돌아오는 데에는 또 3개월이 걸렸고, 팬들 앞에 얼굴을 보이기까지는 3개...
피어나#05 myzette 씀. 본 소설에서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지명, 회사 단체 및 그 밖의 일체의 명칭 그리고 사건과 에피소드 등은 모두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일주일에 겨우 하루, 온전히 쉬는 시간. 선호는 침대에 누워 어제의 추태를 자꾸 곱씹었다. 그의 싱그러운 향기, 그...
중세 시대 무역의 중심지로 번영을 누렸던 한 도시 국가의 이야기이다. 무역으로 벌어들이는 황금을 따라 수많은 부호들과 귀족들이 이 도시로 몰려들었고, 그들의 후원을 얻기 위해 수많은 예술가들 또한 이 도시로 모여들었다. 음악가들이 흘러 넘쳐 도시의 작은 극장들에는 하루가 멀다 하고 신작 발표회가 이어졌고, 매일 밤 거장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광장과 거리 구...
피어나#04 myzette 씀. 본 소설에서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지명, 회사 단체 및 그 밖의 일체의 명칭 그리고 사건과 에피소드 등은 모두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빌어먹을 꽃은 손톱에 찢겨져도 피어나고 있었다. 어느새 상처가 아물고 온전해진 꽃이 필 동안 선호는 애써 모든 것을...
대학교 2학년때부터 거진 1년을 준과 함께 매일매일 붙어다녔다. 주변에서는 조용한 성격의 나를 준이 많이 챙겨주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다. 함께 듣는 과목의 조별과제는 무조건 준과 함께 했고, 시간표를 짤 때, 공통과목은 무조건 준과 함께 들었다. 그렇게 1년 하고도 반학기를 준과 함께 붙어 다녔고, 4학년 졸업 시즌이 다가와 공모전도 함께 준비했으...
5화 3년전 짜아아악!! 아직도 ‘짝짝이 대회’의 여파가 남아 있는지, 귓가에서 울리는 여명에 현수가 인상을 찌푸린다. “아이씨...발, 존나 아파...진짜, 무식하게들 논다" 퉁퉁 부어 오른 뺨을 손끝으로 살짝 만지작대며 현수가 인상을 찌푸렸다. 이렇게 까지 판을 키울 생각은 없었는데, 오기가 생겨서 덤벼드는 바람에 교도소를 발칵 뒤집어버린 것 같다.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306279/chapters/8247607 *성인버전 따로 있어요 (글목록 참조) 미드가르드의 표면 아래 감춰진 연구시설에서는 미스테리를 풀어내는데 전념하고 있었지만 진척은 미약했다. 시간과 공간을 가로질러 볼 수 있는 헤임달조차 지하 요새 안에 어떤 비범한 것이 있을 수 있다는 언급을 ...
원작: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306279/chapters/7795304 지하 연구시설은 입증된 사실과 전략을 제외한 다른 것들은 남겨 두지 않는 매우 엄격한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 여기는 독립된 시설로 비밀리에 구성되어 있었는데 프로젝트 페가수스라는 명칭으로 불리었다. 외부에서는 이 곳의 존재를 전혀 모르고 있었다....
It is obvious to not to take the hints- Marinette, beautiful yet so shy, who hogs the limelight of the classmates, is a 'Mary Sue' character. Mary Sue refers to a character who is spotless(get it? bec...
시간이 흐를수록 전학에 대한 고민은 구체화됐다. 굳이 밖에 해서 좋을 얘긴 아니니 지훈은 이 이야기를 담임선생님, 그리고 가장 친하다고 말할 수 있는 진영에게만 털어 놓았다. 1학년 때부터 지훈을 아껴왔던 담임선생님은 개인적으로는 아쉽지만 너의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말했다. 실적을 올리는 게 학교의 제일목표인 만큼 잡는 게 맞지만 지훈의 입장도 틀린 것은 없...
다정한 숲 #11 myzette 씀. 햇살이 느리게 뻗어 꽃잎을 어루만지는 한가한 오후, 두 사람은 넉넉히 점심을 먹고 식탁에 앉았다. 테이블을 가운데 두고 한쪽에서는 동완이 차를 내릴 준비를 하고 선호는 가만히 그 움직임을 좇았다. “제가 해봐도 돼요?”“이거?”“차 내리는 거요.”“그래, 이리 와.” 동완이 흔쾌히 선호를 부르자 쪼르르 동완에게 다가갔다...
여성사신협회의 부실은 현재 정기 회의시간에 늦은 란기쿠가 그 걸음도 당당히 나타나, 부실 한가운데 투척한 짐(?)으로 인해 큰 소란이 되어있었다. "꺄-! 뭐야 이 귀! 시로짱! 귀여워!!!" "히, 히츠가야 대장이 왜 이런 모습으로.. 아니 그보다 대장을 납치하다니... 란기쿠씨 대단하네요.."단순히 기뻐하는 자가 있으면, 이상한 곳에 감탄하는 자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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