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뜨거운 너, 차가운 나 부드러운 너, 단단한 나 나를 따스히 녹이는 너, 너를 온전히 받는 나 나로 인해 살아가는 너, 너를 위해 죽어가는 나 차가운 너, 뜨거운 나 사라진 너, 남겨진 나 차가운 나, 단단한 나.
나를 비추이는 것/이도은 수면 위로 반짝이는 빛들이 눈부셨다 물결이 저 혼자 일렁이지 않는다는 것쯤은 나도 알았지만 오후가 기울어질 때의 바다를 바라본다는 것, 물살을 어루만지는 것은 결국 파도가 아니라 햇빛이었다
평소와 다름없는 평범한 주말이다. 임무는 이미 다 끝내놨고.. 딱히 할 일도 없는 평범한...? 누군가 옷깃을 잡아당겨 순간 뒤를 보니. 멜씨가 헤실 웃고 있었다. -키루~ -ㄴ....네? 그러던 와중 갑자기 멜씨가 얼굴을 들이밀었다. 순간 나의 생각은 멈췄고. 코 끝을 찌르는 멜씨의 체향은 심장을 뛰게 하는데 충분하고도 남았다. 가깝다. 그것도 매우. 숨...
에니어그램의 비과학적, 철학적, 종교적 요소에 대하여 사실 에니어그램은 성격을 분류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아니다. 이건 사람이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9가지 이야기이다. 인간의 3대 요소(몸과 마음, 생각)와 칠죄종(7대 죄악)을 합하여 지금의 9가지 분류가 만들어 졌다. 후자는 오타쿠적으로 재미있으니 이하에 적어두겠다. 1번 : 분노 2번 : 교만 3...
결말에서 금발과 결혼한다 W. 나인독 (@ i e9tr g) “당신이 그와 본래 어떤 사이였든지 상관없습니다. 당신은 반드시, 이 이야기의 결말부에서 금발인 그와 결혼합니다.” 소개 사용 룰: CoC 7th추천 인원: 타이만(1:1)추천 기능: 관찰력, 듣기, 자료 조사, 지능, 심리학추천 관계: 무관 (초면, 혐관도 가능하나 아무래도 구면 쪽이 조금 더 ...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정각이 되었을 때, 모두의 앞에 나타난 은빛 수사슴이 착 가라앉은 해리의 목소리를 내놓았다. “아니, 하지만 저는 억울해요. 이건 다 헤르미온느 때문이라고요.” 갑자기 호명된 헤르미온느는 기가 차다는 듯이 입을 딱 벌렸지만, 그 자리에 있는 마법부 직원 대부분은 서로 눈짓을 주고받으며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다. “어떤 높은 분...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인간 수명 100세 시대. 그리고 평생 직장은 꿈도 꿀 수 없는 시대. 결국엔 우리에게 창업이란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한번 정도는 해야하는 생의 과정이 되어버렸다. 물론 창업, 단어 그대로 '업을 만드는 것', 즉 '자신의 나라를 일으키는 것'이니 그 무게감이 어마어마하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실패해서 쪽박차면 그 비용 감당은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 ...
일단, 사리카는 쇼핑을 하기로 했다. 모름지기 지피지기는 백전백승이라. 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데 무엇을 하겠는가? 역시 쇼핑이다. 자신이 뭘 좋아하고 뭐에 눈이 가는지 확실히 알아야 뭔가 하겠다는 의지가 생기는 것이다. 이걸 요즘은 동기부여라고 말하던가. 아무튼, 그렇게 시장을 둘러보고 서점에 가서 잡지류를 슬슬 훑어보며 무크지의 부록이 무엇인지 눈...
* 본 글은 혁명 과정 및 혁명 성공 이후를 다룬 미래 날조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다소 어두운 분위기 및 사망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욕설에 대한 필터링을 하지 않았으며, 읽으시는 분에 따라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는 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 여러모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공미포 약 18000자 며칠째 비가 내리고 있었다. 무겁게 가라앉은 하늘이 ...
그의 다정한 목소리 때문에 나는 그를 좋아할 수 밖에 없었다. 처음엔 그저 모두에게 다정한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내게만 다정함을 두른 목소리로 매번 내 이름을 불러준 것이었다. 남들이 보기에도 그저 평범한 친구 관계라곤 생각 안 하는데, 몇 년이 지나도 이 관계로 계속 유지되는 걸 보면 내 마음은 갈 곳 잃은 어린 아이가 됐다. 사랑한다면. ...
나는 다시 그 방 앞에 섰다. 마치 주마등같이 예전에 이곳에 섰을 때의 기억들이 내 감각을 스쳐 지나가는 건 착각일까. 나는 지금이라도 안으로 파고들어 숨어버릴 거 같은 마음을 겨우내 억지로 펴서 등을 곧바르게 폈다. 일단 맨 처음에는 문을 여러번 두드렸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아무 반응도 없었다. 기척도 뭣도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살아있는 기척같은...
참을 수 없는 것은 네가 아닌 나에 대한 것이므로, 나는 5. 너의 목덜미에 손을 대는 꿈을 꿨다. 빛바랜 사춘기 위로도 무르익던 뙤약볕이 무색하게, 너의 살은 서늘하여 손을 쉬기 좋았다. 이제는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 선연한 빛들이 우리의 발치에 머물렀다. 언젠가의 점심시간처럼, 책상을 붙여 앉은 채 서로의 손바닥을 대고, 손끝을 간지럽히고, 나는 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