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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저녁 나는 전 회차와 마찬가지로 파티에 갈 모든 준비를 끝냈다. 이번 회차에서 준비한 것은, 링컨 마치가 브루스 웨인이랑 무슨 대화를 하는지 들으려고 마련한 휴대용 도청장치였다. 일방형이었기 때문에 나만이 제이슨이 누군가와 하는 대화를 들을 수 있었고 제이슨은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 황금색의 이어링 악세서리처럼 생긴 것을 귀에 잘 꽂았다. ...
형준은 숨소리조차 내지 않았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도통 파악이 되질 않았다. 더 이상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형준의 두 다리는 꿈쩍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저 숨을 죽인 채, 벽 뒤에 숨어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그랬는데... 눈치 없는 형준의 목에서는 딸꾹! 하는 딸꾹질 소리가 났다. 형준은 그 상태로 숨이 멎은 마냥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알프레드, 쟨 안 되겠어요." 미친 게 분명하다며 파티장에서 제대로 된 약혼녀 역할을 할 수나 있을지 제이슨이 악담을 하는 통에 나는 펄쩍 뛰었다. "야, 그게 무슨 소리야!" "귀가 막혔어? 니가 방해라는 소리지." 내 퀘스트를 니가 무슨 권리로 막지요? 저리 비키거라! "으음... 메기 아가씨가 반드시 필요한 일은 아니긴 합니다만." "나 혼자 나이트...
어릴 적 mmorpg아이디도 저렇게는 안 지었다. '뫄뫄마눌'까지는 해봤었지만. 미쳤어? 하고 눈으로 말했더니 아이컨택으로 블루투스 된 뇌트워킹으로 제이슨에게서 엿 좀 먹어봐라 라는 답장이 왔다. 나는 어이가 없었다. 쪽 복싱도 적당히 해야지... 브루스 마스크에 면상 철판 기능도 있었던 것인가! 이건 주도권 싸움이나 다름없었다. 영지 하나를 두고 이 영지...
노아 루히르 X 한유진 리퀘 받아서 썼습니다! 리퀘 내용 : 블루랑 놀다가 건물 깨트려 먹어서 노아가 시무룩 한 거 보고 싶어요 그래서 유지니가 달래주기 “노아 씨, 고개 들어봐요,” 유진이 노아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그 앞에 무릎을 굽히고 앉았다. “노아 씨? 저 안 볼 거예요?” “그치만….” 아주 미미할 정도로 고개를 든 노아의 얼굴이 유진의 눈에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슬롯 ○ ○ ○ 예약 ☆ ☆ ☆ 모든 글의 저작권은 GONI(@GONI__12) 본인에게 있으며, 무단 배포나 본인 허락을 받지 않은 2차 가공,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글 하단에는 본인의 닉네임이 적힐 예정입니다. 지우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1차, 2차(일부),드림(일부), AU 등이 가능합니다. 2차나 드림에 관해서는 필자가 자신이 없는 부분...
Three, 쿠도 신이치. 22살. A대 재학 중. 사립 탐정으로 일하고 있음. 덕분에 출석 점수는 엉망이지만 나름 시험으로 커버하는 중. 워낙 자주 학교를 빠지기도 하고 대부분 개인플레이 선호. 과에도 얼굴을 잘 비추지 않아서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음. 탐정으로 일하면서 의뢰로 아는 사람도 있음. 하지만 그저 아는 사이일 뿐. 경찰과 협력수사도 자주 해서...
"제이슨..." 입을 달싹이며 제이슨의 이름을 부르자, 그가 고개를 삐딱하게 틀고 문가 쪽으로 턱짓했다. "알피가 뱃케이브로 잠깐 내려오란다.""왜?""....." 제이슨은 대답하지 않고 훌쩍 나가버렸다. 나는 미적거리다가 방을 나섰다. 복도를 지나 중앙계단을 통해 내려갔다. 그러다가 물병에 물을 담아 마시며 계단을 올라오고 있는 데미안을 봤다. 나는 아이...
식사시간은 마리오가 독살 당하는 일 없이 그럭저럭 무사히 끝이 났다. 대체 제이슨이 왜 있나 싶었는데,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와 데미안이 알굴 아일랜드로 떠났을 때 웨인 저를 습격한 어쌔신을 알프레드와 마야와 함께 잡았다고 했다. 진즉에 달려와서 같이 잡지... 알피가 제이슨을 불렀는 지는 모를 일이다. 거기까진 안 물어봤으니까. 나는 마야와 존을 어영...
희는 며칠 내내 엉성히 땋아진 댕기 머리가 신경 쓰였다. 정확히는 그 머리의 주인인, 아직 아기 분도 채 가라앉지 않았을 듯 한 어린 생각시가. 정이 제 위치도 생각 않고 자신에게 손수건을 건넸을 때나, 황제의 눈 때문에 제게 겨울 외투는커녕 비단 한 필 주지 않을 궁내청에서 시종들이 갑작스레 모피를 받아오는 것도 모자라 그것으로 외투를 만들어 왔을 때도 ...
* 230화까지의 내용을 보고 시그마=성현제, 뮤=한유진 이라는 가정 하에 쓴 날조입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월요일이면 이 날조가 휴짓조각이 될 것 같아서 퇴고 없이 얼른 쳤습니다. * 그냥 주말동안 또 헛생각 하고 살았구나~ 하고 봐주세요 (수줍 시그마는 새로운 실험 계획서의 첫 장을 막 넘겼다. 앞에서는 연구원이 열심히 떠들어대고 있었다. 이제 슬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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