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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나중 말임까? (...) 일종의 약속 같은 거네요. 뭐어.. 좋슴다! 제 쪽에서 거절할 이유도 없으니 말임다. 먼저 약속하신 검다? (... ..,) 아, 그런데... 바다 끝에 닿을 때까지 걷는다는 건, 저랑 계속 있겠다는 말 아님까? 그야.. 그렇지 않슴까, 바다는 넓고, 넓어서... 어쩌면 끝에 닿지 못할 수도 있지 않슴까. (어깨 으쓱....
"안정원 교수님 결혼 안 하셨지? 완전 내 스타일." 겨울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한 마디였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말하는데 불편하지 않겠는가? 겨울은 한껏 삐진 표정으로 정원에게 다가갔다. "겨울아, 왜 그래. 뭐 불편한 거 있어? 말해 봐." "아무것도 아니에요. 다 괜찮아요." "진짜야? 아무래도 불편한 거 있는 것 같은데... 진...
※ 이 시리즈에서 은월의 성별은 정해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받아 들이시는건 여러분의 자유이기 때문이죠. 남은월이든 여은월이든 그의 성별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저 은월이라는 것이죠. ※ 이 시리즈는 두가지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프리드의 시점이 '너의 빈자리를 우리 모두 모르고 있어' 라면 '장미 정원 중앙에 피어난 수선화'는 은월의 시점입니다. 프리드...
주의: 사망 사고, 식인 약간, 내장 묘사, 모브와 결혼 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텍스트미방 인어가 있다. “석 선생님. 이거 프린트 좀 봐줄래요? 칠 반 애들 거.” “주세요. 많아요?” “좀?” 풋내 나는 신참에서 느긋한 웃음이 어울리는 교사가 ...
이규, 도련님께서 찾으셔. 또? 들고 있던 책을 내려놓으며 이규가 속으로 비웃었다. 아침에 봤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하지만 그러기에는 저를 부르는 하인의 얼굴이 지나치게 퍼렇게 질려있었다. 언짢은 얼굴로 하인을 보던 이규가 곧 고개를 끄덕였다. 곧 찾아뵙겠다고 전해주세요. 아니, 지금 당장. 제 말에 엄한 목소리로 말하는 얼굴이 잔뜩 일그러진 것을...
▾ BGM ▾ ᆢᆢ알아서 해, 말리진 않으니까. ◖이름◗ 최정원 ◖나이◗ 19 ◖성별◗ XY ◖종족◗ 인간 ◖키 / 몸무게◗ 186 / 평균+3 ◖성격◗ #무신경한 기본적으로 무신경한 편입니다. 누군가 싫어서가 아닌, 그저 귀찮음이 많아 챙기는 걸 꺼릴 뿐입니다. 하지만 그런 그도 가끔은 누군가를 챙기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그와 가까운 사람들에게 말입니...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고양이의 날?” 최주임이 에어컨 필터 뚜껑을 닫으며 대꾸했다. “네. 고양이의 날이요.” 김도기는 12인용 탁자에 놓인 8월 달력의 8일을 가리켰다. 1년전 금사회 대모사건 당시 박주임이 고쳐놓은 에어컨이 또 말썽을 부렸다. 습기를 먹은 탁상 달력이 끈적거렸는지, 김도기는 미간을 조금 찌푸리며 손가락을 떼었다. “그동안의 행동양상을 봤을때, 이날 범죄를 ...
* 영화 <서던 리치 : 소멸의 땅> 에서 영감을 받았음. 큰일이다. 딘은 어두컴컴하고 울창한 숲을 바라보며 눈을 꾸욱 감았다 떴다. 하루종일 여러모로 긴장하고 고생한데다 이 밤에 예상치도 못한 숲속 산책을 계속하려니 피로감이 뒤늦게 몰려오고 있었다. 잠깐 눈을 붙이고 싶었지만 망봐줄 사람도 없는 상태로 텐트치고 푹 잠들기라도 했다간 뭔 일이 나...
이재헌 (33세 男, 8/31, 180 cm) 진청발흑안진한 언더속눈썹나른한 인상턱 마스크 (제외 가능)목에 밴드 (제외 가능) 성격 및 특징 관심 있는 것 외엔 무신경하다.좋아하는 사람 한정으로 표정이 다양해진다.애주가, 하지만 많이 못 마신다.고등학교 교사ISTP L : 술, 작고 귀엽고 예쁜 것들, 말차라떼 H : 관계 앤관 - 신우
꼭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나중에 속이 쓰려 고생한다는 걸 알면서도 피곤함을 지워내려 흙탕물 같은 색의 액체를 들이키게 된다. 현대인의 비극이란 그렇다. 그에 맞추어 정원은 지극히 관성적인 삶을 살아왔었고 이 팽팽한 고무줄을 누군가 가위로 썩둑 자르지 않는 이상 정상성과 비정상성 사이에서 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습관을 버릴 생각이 없었다. 결점이 존재하는 평범함...
스스로를 희생시키는 게 가장 마음 편한 이유는 뒷일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런 고로 성훈은 기꺼이 사랑하길 포기했다. 내가 사랑하면 그 사람이 불행해질 가능성이 하나 더 생겨버릴 테니까. 조금도 다정하지 않은 배려였으나 본인은 그걸 몰랐다. 거기까지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박성훈의 불행은 영생이 아니었다. 태어나길 워낙 무덤덤한 성격으로 태어...
걱정아, 오늘은 행복해? 성훈은 정원을 볼 때마다 그렇게 인사했다. 그것도 컵에 든 비린내 나는 피를 아침 대용으로 탈탈 털어 넣으면서. 정원은 거기에 대고 인상을 잔뜩 찌푸린 얼굴로 겠어요의? 뱉고 일관하는 게 일상이었다. 성훈이 조금도 섭섭지 않아 뵈는 표정을 지으면서 너무한다며 투덜거리는 건 덤이었고. 넌 정말 걱정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식사를 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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