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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덥다... -내일 비 온대. 조금만 참아. -비도 싫어... 습해... -그것도 그래. -올해는 얼마나 더울까... -커피 마시러 갈래? -아아니... 나 벌써 세 잔 마셨어... -그럼 베라 가자. 거긴 시원하잖아. 아이스크림도 있고. -나... 베라 안 가잖아... -그러네. 그럼 영화 보러 가자. -싫어... -그럼 뭐하고 싶은데? -집에 갈래......
혁오 - 위잉위잉 3:21 ──────●── 4:15 ⇄ ◁ II ▷ ↻ 🅸 🅻🅾🆅🅴 🆈🅾🆄... 💬아저씨, 전 아저씨 좋아해요. 우리 썸이잖아요, 맨날 그렇게 싫어하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좋아하는 거 다 알고 있어요. (꺄악⋯) 피! 얼굴에 피요! 아저씨 얼굴에서 토마토 즙이 흐른다구요! 아저씨, 사랑해요⋯, 그러니까 죽지 마세요. 제발요. 💬무슨, 애새...
***훈육, 체벌 요소 있습니다. 세율은 말없이 고개를 숙인 채 이원을 따라 집으로 들어왔다. 경찰서에 앉아 있던 자신을 보는 실망한 이원의 눈빛, 입 꾹 다물고 운전하는 이원의 차가운 표정을 보며, 세율은 오는 내내 마음이 아프고, 또 그런 아저씨 표정을 보는 게 많이 무서웠다. 한편으로는 너무 실망해서 나가라고 하면 어쩌지...두렵기도 했다. 쫓겨나는 ...
그저 한 사람의 생각에서 나온 창작 세계관 입니다, 더한 기대 아니 원하지 말아주세요 ---------------------------------------- 그 날은 비가 토독토독 내리던 날이였다, 난 그날 마저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던 길이였다, 하지만 그 날에만은 다른 게 있었다 "(부스럭부스럭)" 움직이는 그 생명체를 빤히 보며 그게 무엇인가 아니...
아, 선생님. 그 녀석이 없는 세상에서 우리가 숨을 쉬고 있다니. 이게 꿈도 망상도 아니라는 걸 당신은 믿을 수 있어? 무너진 터미널과 함께 어떤 남자의 이야기도 끝이 났다. 긴토키는 아주 깊고 긴 숨을 들이켰다. 가슴께가 한껏 부풀었다가, 이내 폐부를 채우고 있던 공기가 빠져나가는 것과 함께 아래로 꺼졌다. 그는 문득 멈추지 않는 시간이 야속하다……고, ...
청명×희매화 +all 퇴고X. 2편 https://posty.pe/ajwmd2 죽어야 돼. 내가 그 사람들보다 나를 불쌍하게 여길 때. 내가 그 사람들보다 나를 가여워 할 때. 청명아, 나는 살아있으면 안 돼. 그건 너무 이기적이잖아……. 사람이 짖을 수도 있나요? 03. 지들끼리 있으면 서로 얌전해지는 거 열 받는다. 출전이니 뭐니 말은 거창하다만 내전이...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평온 찾았고, 요즘 좋아. 좀 정신이 돌기도 했고. 다시 잠은 잘 못자지만 괜찮아. 요즘 일하고 쉬는 밸런스가 정말 좋아. 일단 쉬는게 삼분의 이 이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도 하고. + 벌리기도 하고. 특히 친구랑 같이 일하는 게 되게 좋아. 서로 응원하던 사람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이가 된 거. 일 하면서도 아무소리니 막 하는 거...
18. 손연우'되게 예쁘죠' 라는 말에 박예선 씨는 말없이 전화를 뚝 끊어버렸고, 이후로 내내 연락이 없더니 하루가 지난 오늘에서야 가게로 찾아왔다. "잠수타는 게 취미면 곤란한데요." 문을 열고 눈치를 보며 들어서는 박예선 씨에게 다소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하자, 멋쩍어 하며 대답했다. "바, 바빠서 그랬어요!""밥 먹었어요?""사 왔어요." 손이 다쳐 요...
일 때문에 귀국한 거였지만, 사실 오이카와가 일할 차례는 아직 멀었다. 간만의 귀국이라고 조금 더 이르게 들어왔기 때문이다. 물론 표면적인 이유는 그것이지만, 실질적인 이유는 역시나 쿠로오 테츠로였다. 은연중에 따로 만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 일이 생기지 않더라도, 일하기 전 미리 즐기는 휴가라고 생각해도 괜찮을 테니까. 어쨌...
「사람의 체온이라는 것은, 어찌 보면 감정을 품었을 때 올라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생각해보세요, 다들 그러지 않습니까? 사람에, 사랑에 데이고 다친다고. 사람이 감정을 품고, 사랑을 품었을 때- 비로소 인간의 체온이 올라가는 것이 아닐까요? 자신의 몸과 상대의 몸이 맞닿는 순간, 우리는 그 사이에 흐르는 온도를 느낄 수 있으니. . . .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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